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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요

아무것도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19-02-24 16:29:14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고 싶어요.
잠을 계속 자고 먹지도 않음 그대로 가나요?
세상 귀찮아요. 너무 너무
좀 있음 저녁밥 내일 출근, 곧 아이 학교 가봐야 하고
알아봐야 하고 모든게 귀찮아요.


IP : 110.70.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4 4:32 PM (182.224.xxx.120)

    몇달째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폰만 들여다보고
    손가락만 놀리고있어요
    무기력 우울 잠수 모드예요

  • 2. Dd
    '19.2.24 4:34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먹기도 싫어요
    다귀찮

  • 3. 저도요
    '19.2.24 4:34 PM (115.136.xxx.119)

    큰애 재수끝나고 사춘기 둘째 아이에게 시달리고 열심히 3년 앞만봤더니 그냥 다 방출한 느낌이예요
    열심히하던 청소 밥 모든 뒷바라지 다 놓아버리고 그냥 사라지고 싶어요
    아무것도 안하고싶어요 그냥 누워있어요

  • 4.
    '19.2.24 4:37 PM (110.70.xxx.217)

    안할수 없는 현실이 싫어요.
    밥안주면 굶던지,짜장, 그러곤 속이 아프다
    위축성위염 이거든요 남편.
    내버려두면 학교갈시간도 자고 있고
    우울증약도 저 먹어 봤는데 안되고
    그냥 자고 싶어요.
    굶고 계속 1년도 잘수있는데

  • 5. 그나마
    '19.2.24 4:56 PM (221.140.xxx.126) - 삭제된댓글

    직계가족은 낫죠...
    노안 공영하느라 삼시세끼 간식, 과일, 국에 밑반찬에 주 요리 한가해서 삼시세끼 밥........

    우울할 틈이라도 줬으면 하네요

  • 6. 그나마
    '19.2.24 4:57 PM (221.140.xxx.126)

    애들 밥 챙겨주는건 한결 낫죠...
    노안 공영하느라 간식, 과일, 국에 밑반찬에 주 요리 한가해서 삼시세끼 밥........

    우울할 틈이라도 줬으면 하네요

  • 7. 저도요님
    '19.2.24 6:31 PM (110.70.xxx.40)

    저도 중3때 딱 사춘기와서 공부안하다
    이제 고등학교 오늘 자소서 연습한다는데
    쓸게 없다며 엄마에게 묻고 있네요.
    자기가 다~알아 한다고 큰소리 뻥뻥 치다가 나중에 엄마찾는 가족
    눕고 싶어요. 저 잘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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