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존 윅 2. 재밌어요.^^

^^ 조회수 : 946
작성일 : 2019-02-24 16:02:20
  저는 제가 이런 영화를 좋아하는지 몰랐어요.  저는 8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저번에 미세먼지 너무 심한 날에 집에서 존 윅을 보고 넘 재밌어서, 
오늘 또 존 윅 2를 봤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5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몰랐던 제 취향을 새롭게 알게되었네요. ^^ 
키아누 리브스는 역시나 멋지네요.  뭐, 그 사람이 멋진건 알고있었지만, 나이들어서도 멋지네요.  
저는 테이큰 같은 종류의 현란한 액션물보다는, 존 윅같은 액션물이 좀 더 취향인가봐요.  뭔가 더 사실 같고 진짜 같은 느낌이예요. 
 남편과 같이 집에서 영화보니까  더 좋기도 하고요.   제가 넘 좋아하니까, 남펴이 희한하다는 듯이 이 영화가 진짜 재미있어? 라고 물어보네요.   
 이러다가 존 윅 3가 나오면,  영화관에 가서 보는거 아닌지 몰라요. ^^ 
IP : 125.176.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4 4:09 PM (101.235.xxx.32)

    존윅...멋지죠 ㅎ

  • 2. ㄴㄴㅁ
    '19.2.24 4:37 PM (182.227.xxx.59)

    저도 존 윅 좋아해요.
    해줄때마다 봐도 재미있는 영화중 하나라는..
    근데 너무 고생길이 열려서 살아남을 수 있을런지..

  • 3. ^^
    '19.2.24 4:41 PM (125.176.xxx.139)

    맞아요. 저도 존 윅 두 번 봤어요.
    첫번째 강아지! 저렇게 말을 잘 알아듣는 강아지라면 나도 키우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4. 호이
    '19.2.24 6:57 PM (116.123.xxx.249)

    존윅이라면 그 대사 한마디 넣을 시간에 총한발이라도 더 쏴서 한명이라도 더 죽인다는
    액션으로 꽉꽉찼다는 영화맞죠?

  • 5. 액션
    '19.2.24 7:47 PM (211.117.xxx.166)

    존윅은 안봤는데 총쏘고 그런 액션말하는거죠?
    총쏘고 막그런거 안좋아하는데
    가장최근에본 더 이퀄라이저 1과2 모두재밌더군요
    복수해주니까 통쾌도하고
    존윅도 찾아봐야지

  • 6. 미투
    '19.2.24 8:36 PM (182.216.xxx.193)

    그러니까요
    저도 액션 영화 그닥인데 어쩌다 보게된 존윅,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
    저도 이런 제가 신기했어요
    그런데 존윅 2도 있나요? 고민 되네요^^; 볼까말까
    키아누리브스 정말 멋있어요~

  • 7. ^^
    '19.2.24 8:40 PM (125.176.xxx.139)

    존윅 2 ! 보세요. 재밌어요. 존 윅 3도 개봉한데요.
    저는 평상시에 굉장히 조용한 사람이고요, 시끄러운거 싫어하고, 사람많은 곳엔 잘 안 가고 그러거든요.
    액션영화보다는, 증인 같은 영화를 좋아해요.
    그런데! 존 윅은 1,2 다 재밌네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신나게 보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아요. 현실과 전혀 상관없으니, 보고나서 찜찜하거나 그런것도 없어요. 현실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런 영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446 요즘 먹기만 하면 잠을 자게 되는데 왜 그럴까요? 6 .. 2019/02/24 2,189
905445 저 사랑에 빠졌나봐요 12 ㅠㅠ 2019/02/24 6,032
905444 98-9년도에 청담동 고센 커피숍 다니셨던 분들?? 28 ... 2019/02/24 4,489
905443 우와 직수식 워터픽 알려주신분 복 받으세요 43 엄마 2019/02/24 7,612
905442 김정은은 왜 기차 타고 베트남가는건가요? 21 이해불가 2019/02/24 6,250
905441 걷기 좋은 길 가고 싶네요 7 --- 2019/02/24 2,359
905440 홈쇼핑 헤어쿠션 5 남폄 2019/02/24 2,467
905439 영애씨보다가 깜짝놀랐어요 21 영애씨 2019/02/24 8,317
905438 제가 조리원에 있을때 굳이 신혼집에 있겠다는 시모.. 이건 뭘.. 17 ... 2019/02/24 6,907
905437 직장내 호칭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17 말단 2019/02/24 4,428
905436 '버닝썬' 투자사 대표, 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으로 활동 중 7 뉴스 2019/02/24 2,415
905435 은행원 계신가요 2 2019/02/24 1,693
905434 밤늦게 제주공항 도착하는데 횟집 있을까요? 13 문의 2019/02/24 2,450
905433 회사 1년주기로 그만두고 싶어지는데 문제있죠 2 아이야 2019/02/24 1,687
905432 (컴앞대기) 제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18 다이어터 2019/02/24 4,205
905431 김치 60kg 보관용 스텐드김냉 3 김냉 2019/02/24 1,042
905430 구스이불 사서 처음 커버벗겨 빠는데 세상에 4 ㅠㅠㅠ 2019/02/24 5,782
905429 대학병원 교정검사비 ㄱㄱ 2019/02/24 806
905428 자차 운전해서 부산 결혼식 갔다왔어요 2 부산이라 쫄.. 2019/02/24 2,580
905427 폴리치마라그런지 정전기때문에 3 휘말린다 2019/02/24 1,656
905426 유착 의혹 강남경찰서, '버닝썬 수사'에서 배제 2 뉴스 2019/02/24 1,229
905425 9급 성적 아시는 분(국어 영어) 8 ... 2019/02/24 2,360
905424  한번 더[펌]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문팬 기득권 문풍지대와 정.. 5 사월의눈동자.. 2019/02/24 1,025
905423 혹시 유기고양이 또는 사정상 키울수 없는 고양이 분양받고 싶어요.. 20 고양이 2019/02/24 2,586
905422 탈모때문에 3 맥주효모 2019/02/24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