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에서 류준열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서 영어이름으로 자기 소개하는게...내가 외국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느껴질것 같고 '왜 영어이름으로 소개하지?'이렇게요. 굳이 소개할려면 우리 이름 먼저 이야기하고 발음하기 어려워하면 영어이름 소개하지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1. 깊이
'19.2.24 2:54 PM (58.79.xxx.55)소개해야 할.상대.아닌데 한국 이름 말하고 고치고 영어 이름 말해주고 뭐 굳이요
2. dd
'19.2.24 2:57 PM (49.170.xxx.40)전 원글님 동의해요^^
3. 하늘날기
'19.2.24 2:59 PM (1.231.xxx.182)그렇죠. 더구나 미국에 안좋은 추억을 가진 사람들한테.. 미국 이름이라며 가르쳐 주니..
쿠바나가 그거 미국이름이네? 하고 되묻는 게 ...좀 웃기긴 했죠.4. ㅇㅇ
'19.2.24 3:05 PM (39.7.xxx.112)발음 어려워할 거 뻔 하잖아요
택시기사한테 준열 했더니 따라하지도 못했어요5. ...
'19.2.24 3:06 PM (211.177.xxx.159)택시탈 때 나오잖아요
한글 이름이 어려워서...
준열 발음 하느라 5분 10분 서로 버벅거리고 그래봐야 기억도 못하고 기억할 필요 없는 관계에 발음 힘든 이름 때문에 소모할 필요 없잖아요
제 이름이 외국사람이 발음하기 함들어 해서 그 심정 좀 알 것 같아요6. ...
'19.2.24 3:11 PM (124.58.xxx.190)이름이 외국인이 발음하기엔 너무 어려워서 그래요.
저희 남편도 영어로 발음하기에 그닥 좋지 않은 뜻으로 읽히는 이름이라 영어이름 쓰거든요.7. 발음..
'19.2.24 3:19 PM (114.204.xxx.82)이름에 둘다 받침있으면 외국인들발음 못합니다
그래서 외국인상대해야하는 사람들 다 쉬운 영어이름쓰고
다 영어이름 씁니다
당연한걸 이상하게 생각하시네요8. 이름을
'19.2.24 3:22 PM (58.79.xxx.55)물어보는게 궁금해서 일때라면 제대로 말해주고..
그저 인사라면 서로 편하게. 제 이름 어려워서 저는 이해했어요.9. 음
'19.2.24 3:23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성만 이야기하거나 준이라고만 줄여서 해도 발음상 충분할텐데 생각했고
영어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또 그런가보다해요.
여행을 좋아하는 배우같기는 한데 야무지기보다는
오전내내 숙소구하는 방송 보면서 편집문제인가 뭔가 모르게 어설퍼요 ㅋ10. 후니맘
'19.2.24 3:24 PM (58.78.xxx.13)예를들면 일본사람이나 러시아사람이나 이런 외국인들이 타국에가서 영어 이름으로 자기를 먼저 소개하진 않잖아요?
전 류준열이 영어이름을 먼저 소개하는게 우리 나라가 미국의 속국?뭐 그런 느낌이 들어 거슬렸던 거예요
우리나라 방송에 대표적인 배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 이른을 먼저 소개하는게 아니라 먼저 영어 이름 쓰는게 좀 그래서 글 남긴거예요11. oo
'19.2.24 3:25 PM (39.7.xxx.231)저도 외국에서 카페가면 이름이 어려워 성만 킴이라고 하는데 다른 한국분들이라도 있으면 다른 이름 말해달라는 요청 종종 받아서 부르기 쉬운 예명하나 만들어놨어요. 별게 다 불편하네요
12. ㅇㅇ
'19.2.24 3:25 PM (107.77.xxx.37) - 삭제된댓글원글에 있는 과정이 있었는데 편집했을 거 같아요.
그런 거 다 보여주면 시간 낭비죠.13. 보통
'19.2.24 3:26 PM (118.221.xxx.214)준이라고 하면 되는데...
14. ...
'19.2.24 3:28 PM (221.151.xxx.109)저도 준 추천
굳이 영어 이름 안만들고
한국 이름중 발음하기 쉬운 글자 선택하면 되어요15. ㅇㅇ
'19.2.24 3:31 PM (39.7.xxx.236)아니 뭘로 말하든 본인맘이죠 정해진 답이있나요 자기 풀네임 말하는 사람 영어이름 줄임말 여기도 다 다르게 답할겁니다 저도 한국이름 어려워서 다른이름으로 말해요
잔잔하게 같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보는 좋은 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불편할정도면 안보시면 돼요16. 준이
'19.2.24 3:33 PM (107.77.xxx.37) - 삭제된댓글결국 영어 이름이나 취지는 같은 거예요.
상대방이 부르기 쉽게 붙인 것 뿐 자신의 정체성이나 다른 아무 의미가 없는 거죠.17. 저도
'19.2.24 3:41 PM (116.121.xxx.93)거슬리던데요 준이라고 하면 되자나요 뭘 얼마나 친분을 가지고 사귈거라고 앤써니라고 미국이름 대나요??
이게 저도 몰랐었는데 태국영화던가 뭔 영화를 보는데 거기서 뭐 쫌 있어보이고 싶어하는 애들이 중간 중간 영어쓰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참 없어보였어요 막 상류층에 가까이 가고 싶어 몸부림 치는 주인공이였는데 어울리는 부자들이나 이 주인공이나 감탄사 그런 걸 영어로 해요 고저스 엑셀렌트 이런 것들요 정말 참 비루해보였는데 아! 우리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영화나 드라마 볼 때 저런 장면 나올 때 우습게 보이겠다 싶은 맘이들고 저도 조심해양겠다 싶었어요 정말 없어보였어요 전 문장을 영어로 줄줄 말할 실력은 없고 단어나 감탄사 정도만 영어 차용해 쓰는 것들 말이에요 내 나라 것 당당히 쓰는게 좋아보여요18. ..
'19.2.24 3:41 PM (14.54.xxx.36)본인이 좋은 대로 하겠죠.
남이 뭔데 이름을 준으로 하면 된다느니 어쩌느니.19. 발음
'19.2.24 3:47 PM (113.110.xxx.0) - 삭제된댓글때문은 무슨ㅋㅋ 상대방 발음 배려를 꼭 미국이름으로만? 그게 예의라면 한국에 들어와 사는 미국인은요? 한국에서 영어학원 다니면서도 죄다 서양이름 쓰던데.. 그냥 자존감이 없는거예요.
20. 그냥
'19.2.24 3:48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보다가 말았는데 그 배우는
연기를 잘 하나요
외모는 배우라 하기에는 좀 ;;;21. 감탄사만
'19.2.24 3:56 PM (59.9.xxx.42) - 삭제된댓글영어로 한다하니 생각나는 한사람..
유학중에 한 친구 부인인이 영어를 못해서
어딘가 가려면 꼭 남편과 동행해야만 했는데
감탄사는 꼭 영어로만 하던데 기억나네요.
웁스... 오마이갓...
전 엄마에게 더 먼저 나오던데... ㅋ22. 감탄사만
'19.2.24 3:57 PM (59.9.xxx.42) - 삭제된댓글엄마에게가 아니고 엄마야..
망할 자동완성...23. ...
'19.2.24 3:58 PM (175.116.xxx.116)여기 류준열 멋있다고 찬양하는 팬들 집합소라 외모로 까면 안돼요 ㅋㅋㅋㅋ
24. ..
'19.2.24 4:11 PM (211.205.xxx.62)뜬금없이 앤써니 ???
얘도 참.. 허세있는 스타일인가 봐요.
못생긴것도 사실이고.25. .
'19.2.24 4:12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없어보이는건 사실
26. ...
'19.2.24 4:17 PM (211.202.xxx.195)류준열이가 이름인데
준이라 하는 거나 앤서니라 하는 거나
뭔 차이가 있다고27. ㅇㅇ
'19.2.24 4:21 PM (180.227.xxx.50) - 삭제된댓글모처럼 괜찮은 여행프로 하나 나왔나 했더니 별걸다 ㅋㅋ
가는데마다 앤써니 거리는것도 아니고 한국이름 현지인들이 잘 못따라하는 것도 분명 나왔죠 은근슬쩍 외모 비하는 덤이구요 한국이름 영어이름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뭘하든 자기생각과 안맞으면 거슬려하는 불편러들이 더 문제같아요28. ㅇㅇ
'19.2.24 4:29 PM (39.7.xxx.236)영어이름 쓰는거 거슬릴수는 있겠으나 외모비하에 자존감 운운은 또 뭔가요 자신있게 말하고 아이든 어른이든 바로바로 소통하고 오히려 자존감이 높은 친구같은데요 그리고 현지인들이 발음 잘 못하는것도 나오잖아요
29. ..
'19.2.24 4:46 PM (211.205.xxx.62)못생겼다고 하는게 외모비하인가요?
맨날 신봉선 타령하던 82에서 웬일~
류준열 매력있게 연기 하지만 못난이 맞잖아요.30. .....
'19.2.24 5:28 PM (220.120.xxx.159)에휴 별 꼬투리를 다 잡네요
준열이도 참 안됐어요 뭐 하나 잡아낼라고 그냥31. ....
'19.2.24 5:28 PM (221.153.xxx.251)배우얼굴이 꼭 잘생겨야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못생겼어요 주연급 하는게 신기한ㅎㅎ 길에다녀도 그정도 못생긴사람 찾기 힘든데 싶은. 그래도 팬 많은거보니 매력 있나봐요.
32. 어릴때
'19.2.24 5:29 PM (113.110.xxx.0) - 삭제된댓글집집마다 있던 못난이 인형 닮았어요
33. ....
'19.2.24 5:38 PM (223.62.xxx.25)원글 최소 해외 한번도 안가보신분 ㅋㅋ 외국인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발음의 이름이 있어요. 준열도 그 중 하나죠 배려차원이죠. 전지현도 헐리우드 진출할때 전지현이름 버리고 외국이름 지어서 사용했자나요?세상모든게 다불편하시죠 ㅎㅎ
34. 흠
'19.2.24 5:51 PM (218.152.xxx.121)원글님 생각도 이해는 가는데 비영어권 이름은 발음이 생소해서 한 번에 안들어오더라구요. 어색하고요. 류준열 해외여행 자주 하다보니 나름대로 자신이 편하게 터득한 노하우 중 하나 아닐까합니다만 모르죠. 뭐. 준이나 열 한음절만 따서 하는것도 한 방법일듯요. 근데 이게 뭐 그리 대수인가요. 트래블러 내용 자체가 좋다보니 이거는 얘기거리도 안되는것 같은데요.
35. 여기
'19.2.24 5:51 PM (118.221.xxx.165)류씨 팬들 엄청 많구요
팬덤도 무지 강하고 기도 세요ㅋㅋ36. ㅋㅋ
'19.2.24 5:55 PM (211.205.xxx.62)한국이름 어려워도 앤써니가 뭐야 ㅋㅋㅋ
내가 다 오글거림
앤써니도 쉬운이름도 아니구만
쿠바사람들이 엥? 했겠네37. ===
'19.2.24 6:04 PM (223.38.xxx.129)솔직히 배우는 좀 배우다워야지
개성이 너무 지나쳐도 안좋음38. ㅇㅇ
'19.2.24 6:07 PM (180.227.xxx.50)윗님 아주 잘나가는 배우입니다.. 진짜 별걸다 트집이네요
39. 저도
'19.2.24 6:09 PM (106.102.xxx.237)그냥 준 이라고해도 충분한데..하고 생각했어요.
40. 후니맘
'19.2.24 6:23 PM (58.78.xxx.13)다시 들어와보니 많은 댓글들이 있네요....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도 배우이니 우리 나라 이름을 먼저 썼으면 참 좋았겠다 그런 맘으로 아쉽다고 쓴글이에요
그리고 두 배우 작품 다시보기 할 정도로 모두 저 좋아라해요 좋아해서 또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렇기때문에 아쉬워서 남긴 거에요41. ......
'19.2.24 6:48 P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잘생기고 못생기고는 둘째치고 스타일이 너무 구려서....
키 그 정도 되고 젊어서 조금만 센스 있으면 괜찮을텐데 싶었어요.
힘 주고 입고 다니라는 게 아니라 티셔츠에 걸레같은 반바지도 스타일 사는 사람이 있던데 류준열은 총체적 난국.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게 정말 어려운 센스구나 싶었네요.42. 괜찮던데요
'19.2.24 7:04 PM (39.7.xxx.248)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고 배낭여행객 그 자체던걸요. 수수하니 쿠바 풍경과 역사에 더 몰입되고. 류준열은 거들뿐. 도드라지지도 않고. 외모야 뭐 잘생겨서 뜬 배우가 애초에 아닌데 새삼 뭘요. 잘생김을 연기한다가 왜 나왔겠어요. 평소엔 못생겼는데 그 리틀포레스트에서는 또 설레더라구요. ㅋ 그 프로가 다큐같은 예능 컨셉이라는데 전 딱 좋더라구요.
43. 저도 동감
'19.2.24 7:39 PM (121.157.xxx.135)저도 미국살다왔지만 보통 자기이름 그대로 하거나 발음어려울 경우 내이름은 준열이지만 그냥 준이라고 불러도 돼 이렇게 하죠. 앤써니가 좀 그랬던게 요즘 젊은이가 쓰는 이름이 아닌 좀 올드한 느낌이라 안어울렸어요. 할아버지들이 가진 이름.
44. ㅡㅡ
'19.2.24 7:51 PM (39.7.xxx.125)동감이요.
그냥 주널 하면 될텐데.45. 풋!
'19.2.24 8:58 PM (125.178.xxx.159)얼굴은 머슴같은데
이름은 앤소니 .46. ???
'19.2.24 10: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코리안 네임
잉글리쉬 네임 둘다 얘기하면 어떨까 싶네요.47. ㅇㅇ
'19.2.24 11:00 PM (119.70.xxx.44)갑자기 애국열사마냥 ..이름 가지고 그러다가 외모비하,, 자존감, 옷차림 운운. 스스로 가는 배나여행이 컨셉인데 옷이 딱 배낭여행 갈 때 입는 스타일 아닌가요? 그렇게 후리하게 입어도 기럭지, 핏 되니 멋스러워 보이던데, 30시간 떨어진 낯선 나라에 나 꾸몄소 옷차림이 더 웃길듯합니다. 들고 다니는 가방도 데뷔전부터 지금까지 여행때 계속 들고다닌 십년 8년 가까이 되는 개인 배낭이라 하던데. 그 방송 찍으러 간다하면 협찬 받아 갈만도 할텐데 한시간 내내 집중되니, 자기 것 오래된 건 가지고 가는게 다른 연예인이랑 달라보였어요. 영어 이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영유 보내도 영어 이름 지어서 거기서 영어이름 부르더만. 저희 아이 영유 가본적 없고.화상영어 해도 영어이름 물어요 . 필리핀선생이 한국어 발음 어려워서 하나 짓자고. 각자 배낭에 태극기 메시고 가든 . 각자 스타일이고. 이 여행프로그램은 기존 떼주물 먹거리. 즐길거리 여행프로그램이랑 다르니 이 감성 공감되는 사람이 보라고 밤11시에 편성된 듯 합니다. 5.6십대까지 다 보라고 했으면 9시에 했겠죠
48. 에혀
'19.2.24 11:27 PM (110.70.xxx.246)무슨 한국 소개하는 프로도 아니고 배낭 여행자 입장에서 철저히 쿠바 자체를 느끼고 감상하는 프로인데 일개 여행자 이름이 앤써니면 어떻고 개똥이면 또 어떤가요. 주인공은 쿠바고 류준열은 이름없는 배낭 여행자 신분인것을,.. 택시에서 준열 이라니까 발음 엄두도 못내고 그냥 웃잖아요. 트래블러 컨셉이 너무 좋은 일인으로 빨리 목요일 오기만 기다려요. 여행프로 잘 안보는데 이상하게 확 끌어당기는 고급짐이 있음.
49. 이름이 뭐든
'19.4.30 11:47 PM (175.223.xxx.171)하는 행실이 이쁘진 않아요
잘생기지 않아도 정이가는 얼굴이 아니고 표독스러워요
인기가 올라갈수록 겸손타입이 아니고
건방진 모습 뭔가 사고칠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