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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넘은 아짐이 멜빵바지나 멜빵스커트.

ㅡㅡ 조회수 : 7,063
작성일 : 2019-02-24 14:08:11
주책일까요????
어릴적부터 멜빵스타일 좋아했는데 멜빵바지,스커트보니
다시 입고싶네요~~
IP : 182.227.xxx.14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 어때요
    '19.2.24 2:09 PM (211.44.xxx.160)

    입고 싶음 입는거죠

  • 2.
    '19.2.24 2:09 PM (39.7.xxx.120)

    요즘은 뭐 입어도 그런갑다 하죠

  • 3. 입으세요
    '19.2.24 2:11 PM (1.226.xxx.227)

    개인공방하시나? 그런 물음표를 달게 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요.

  • 4. 자기 맘인데
    '19.2.24 2:11 PM (223.38.xxx.110)

    뭐지.. 쳐다보기는 합니다.
    남 눈 의식하는 분인 것 같으니 답변.

  • 5. ㅇㅇㅇ
    '19.2.24 2:13 P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머리 양갈래만 안하시면 뭐

  • 6. ...
    '19.2.24 2:14 PM (223.38.xxx.140)

    쳐다보는 눈깔이 배 뚫고 들어오지 않아요
    입고 싶은 건 입으셔도 됩니다

  • 7. --
    '19.2.24 2:14 PM (118.221.xxx.161)

    뭐 그냥 소녀취향 좋아하는가보다~합니다

  • 8. ...
    '19.2.24 2:14 PM (119.67.xxx.194)

    눈이 부시게
    김혜자님이 입어도 뭐 괜찮던데요.

  • 9.
    '19.2.24 2:16 PM (121.88.xxx.220)

    주책맞고 머리 나빠 보입니다.

  • 10. .....
    '19.2.24 2:18 PM (59.15.xxx.141)

    저도 멜빵치마 예뻐보여서 샀는데
    고딩 딸이 자기 친구가 똑같은거 샀다며 제발 참아달라고 읍소해서 반품했어요 ㅠ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윗댓글은 말 참 싸가지없게 하네... 당신이야말로 주책맞고 머리나빠보임

  • 11. ...
    '19.2.24 2:18 PM (223.38.xxx.140)

    무당 나셨네요
    옷 하나로 두뇌까지 파악하는..

  • 12. 음..
    '19.2.24 2:19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좋아서 입으면 된거죠.

    멜빵바지 치마 입고 이쁘게 보이고 싶다. 멋지게 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고
    걍 내가 좋아서 입는다~라는 생각으로 입으면 됩니다.

  • 13. 취향도
    '19.2.24 2:20 PM (182.227.xxx.142)

    유전인건지..
    모친이 제 기억에 옷을 항상 본인 나잇대보다 젊게 입으셨는데...
    제가 모친나이가 되고보니 그런듯요~~

  • 14. 위엣분
    '19.2.24 2:21 P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무당 비하는거죠?

  • 15. ㅇㅇ
    '19.2.24 2:21 PM (121.168.xxx.236)

    무당 나셨네요
    옷 하나로 두뇌까지 파악하는..
    ㅡㅡㅡ
    넘 웃겨요...

    근데 드라마 보면 지능장애로 나오는 경우
    멜빵 옷을 많이 입고 나오는 거 같긴 하네요

  • 16. ...
    '19.2.24 2:23 PM (112.170.xxx.23)

    얼굴이랑 옷이 잘 어울리면 상관없을거 같아요

  • 17.
    '19.2.24 2:24 PM (125.132.xxx.156)

    웃기고 주책맞게 보임 어떠나요? 입고싶음 입는거죠
    이게 범죄에요 남한테 피해를 줘요

  • 18. ㅋㅋㅋㅋ
    '19.2.24 2:25 PM (114.163.xxx.10)

    황후의 품격 마지막회 방송에 양갈래머리에 멜빵바지 입고 나와요
    근데 그 캐릭터가 벽돌로 머리 한대 맞아서 그래요ㅜ
    아 뭐라 말못하겠다는 ㅋㅋㅋ
    전 걍 입으라는데 한표! 남들 생각하지마세요 ㅎㅎ

  • 19. 멜빵도
    '19.2.24 2:25 PM (1.232.xxx.157) - 삭제된댓글

    스타일이 여러가지라 스타일만 괜찮음 되지 않을까요??

  • 20. ...
    '19.2.24 2:26 PM (222.110.xxx.251) - 삭제된댓글

    50대 중반입니다
    작년여름 여의도 ifc몰 갭매장에서
    맬빵으로된 청반바지 라지사이즈 사서
    잘 입고다녔고요
    당연히 올 여름에도 입고다닐겁니다

    뭐 어때요?

  • 21.
    '19.2.24 2:27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입는건 자유인데ᆢ흐미 딸꺼 입은 오해를 부릅니다ᆢ

  • 22. ,,
    '19.2.24 2:29 PM (125.177.xxx.144)

    결론은 이쁘시면 입으세요.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서면 딸이나 지인에게 물어보시고...
    여름에 너도 나도 입던 핫팬츠 입은 아줌마들 봤는데
    이쁜분은 부럽다 했지만
    근육질에 셀룰라이트 불룩하던 아줌마는 지금도 강렬한 기억이...

  • 23.
    '19.2.24 2:34 PM (182.211.xxx.69)

    서정희같은 스타일이면 그런대로 괜찮을듯도 하네요

  • 24. 아줌마들
    '19.2.24 2:42 PM (182.228.xxx.189) - 삭제된댓글

    나쁘다. ㅠ.ㅠ

  • 25. 서정희
    '19.2.24 2:42 PM (1.226.xxx.227)

    멜빵...

    그림이 떠오르네요. 차라리 일반인 멜빵이면 그런갑다하지.

  • 26. ..
    '19.2.24 2:48 PM (119.64.xxx.178)

    멜빵이랑 양갈래머리는 사촌인가봐요
    제친구가 멜빵바지입고 소개팅나갔는데
    인사하자마자 남자가 계산하고 그냥 가버려서
    안좋은 기억이

  • 27. ..
    '19.2.24 2:53 PM (110.10.xxx.113)

    저라면 참을듯..
    그 나이에 젊어보이는 옷이
    얼마나 많은데 멜빵을 ㅠㅠ

  • 28. ...
    '19.2.24 2:53 PM (175.209.xxx.41)

    근데 솔직하게 대답해 드리는 편이 더 나은 거 아닌지요
    당당하게 입으시라 부추키는 것보단...
    웃음거리가 되실 수도 있는데
    웃는 사람들 나쁘다고 같이 욕해봤자 원글님께 뭔 도움이 될지

  • 29. 멜빵도 나름
    '19.2.24 2:54 PM (122.177.xxx.107)

    소녀하려는 사람이 입으면 웃기고,
    아닌 사람이 입으면 편해보여요

  • 30. 사고방식이
    '19.2.24 2:57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

    유연해지길 바랍니다

  • 31. overalls
    '19.2.24 2:59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어릴때 나팔바지 멜빵 유행해서 바지도 스커드도 많이 입었어요.
    몇십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보면 개인적으로 아련한 옷입니다. 작업하는일하시거나
    평상복으로는 나이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괜찮아요.
    날씬쟁이 아니여도 좋고 어울리면 양갈래를 하면 어떻고 똥머리하면 어떤가요.
    남에게 피해주는것 아니면 개성대로!!

  • 32. .....
    '19.2.24 2:59 PM (121.88.xxx.63)

    멜빵치마는 그냥 나시 원피스 스타일로 입으면 되지않나요? 굳이 어깨줄 두툼한 멜빵 말고... 글구 멜빵바지는 화장실 복잡해서 입기 불편하지 않나요?

  • 33. 댓글들
    '19.2.24 3:07 PM (1.232.xxx.157)

    궁금하네요~ 저도 마흔 중반.. 쇼핑가면 남편이 자꾸 멜빵 롱스커트 권하는데 내 나이에 안 어울려..하면 그것도 편견이야.. 이러면서 뭐라 해요. 초딩몸매인데 이거 입음 어려 보일려고 발악하는 아줌마처럼 보일까봐 민망해서 싫은데 남편은 자꾸 입으라 해서 티격태격.. 결국 안 사오긴 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했어요~

  • 34. ..
    '19.2.24 3:16 PM (114.204.xxx.179) - 삭제된댓글

    제가 보기엔 이상해보이던데
    그래도 자기가 입고 싶으면 입는거죠.
    40넘에 청 멜빵 입은 사람 보고
    특이하네 생각한 적은 있어요

  • 35. //
    '19.2.24 3:2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중년아줌마가 입어서 이쁘다 할 스타일은
    아니죠 본인이 그런거 상관없음 입는거고
    근데 이런글을 올릴땐 의식이 된다는거잖아요

  • 36. 비추...
    '19.2.24 3:20 PM (175.223.xxx.213) - 삭제된댓글

    어릴때 그런옷 안입으셨나봐요..
    나이에 아주 딱 맞게 입으란건 아니지만
    너무 애기같은 스타일은 안이쁘던데ㅜㅜ

  • 37. 짧은인생.
    '19.2.24 3:26 PM (183.98.xxx.210)

    내가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요.

    우리 인생을 놓고 보면 내의지로 나만 생각하면서 살 수 있는 시기 정말 짧아요.

    20살정도까지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살고 20대는 방황의 시기이고 30, 40대는 자녀에 대체로 맞춰살고
    60이 넘어가면 또 자녀와 손주 부모님 건강 챙겨야 할 시기가 오고 70넘어가면 내 몸이 내의지대로
    잘 움직이지 않을것 같고.

    내가 하고 싶은거 내가 원하는거 할 수 있는 짧은 시기에 남의 시선은 신경 쓰지 맙시다.

    사회가 정한 법규, 도덕, 이런것에 반하지 않는것은 그냥 하면서 살아요.

    저는 50대 초반인데, 일을 계속 하고 있고 앞으로도 최소 10년이상은 지금의 일을 할 예정이라 정장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지만, 예쁜옷 입은 나이들신분들 보면 참 예쁘고 멋스러워 보이더라구요.

    전, 60대 되면 샤랄라 원피스에 가디건 입어보고 싶어요. (평생 한번도 못 입어본 복장입니다. ㅎㅎ)

  • 38. ㅁㅁ
    '19.2.24 3:2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전혀 개의치않는 성격이면 이런 질문자체를 안할건데

    직원 50대초반
    타인시선 전혀 의식치않음
    멜빵이든 &싼바지든 다다 입음
    남직원들은 또라이라고 설레 설레 고개짓이지만

  • 39. ㅎㅎ
    '19.2.24 3:31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윗님 저의 60대는 원없이 머리 컬러와 네일 아트를 하고싶은데
    직업 때문에 못하고 있네요. ㅎㅎ
    샬랄라 원피스를 60대까지 뭘 기다립니까?
    올봄에 당장 실행하시고
    예쁘게 입으세요~~~

  • 40. ㅎㅎ
    '19.2.24 3:38 PM (110.12.xxx.140)

    체구 작고 날씬하시면 괜찮을듯도
    머리나 화장 넘 요란하게 하지 않으면.
    40대초반도 괜찮은 사람 봤어요

  • 41.
    '19.2.24 3:47 PM (221.163.xxx.110)

    멜빵은 좀 그래요... 염정아 오나라가 멜빵바지 입음 진짜 이상할듯.
    케주얼 잘 어울리신다면 괜찮을 듯 하지만요.

  • 42. ..
    '19.2.24 4:08 PM (211.205.xxx.62)

    포기하삼
    다할수는 없는게 인생이잖아요.
    젊을때도 못하는게 있듯이

  • 43. 그냥
    '19.2.24 4:08 PM (49.1.xxx.168)

    자기 나이대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이 좋아보여요

  • 44. ...
    '19.2.24 4:20 PM (125.130.xxx.116)

    아는 분이 45인데 28살? 정도로 보여요. 요즘 28이요.
    평소에는 구찌스타일로 입다가 가끔 청순여대생 스타일로 입는데, 어울리면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 45. ....
    '19.2.24 4:36 PM (220.85.xxx.115)

    입으세요~
    맘마미아에서 매릴스트립 입고 나왔는데 잘 어울리던데요~

  • 46. 아니
    '19.2.24 4:59 PM (121.128.xxx.226)

    40대가 어때서요.
    입으세요.
    집에서라도 입으세요.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머리나쁘다는 댓글은
    심뽀가 나쁘네요.
    오늘이 제일 젊은데 뭘 고민하세용~

  • 47. ....
    '19.2.24 5:22 PM (114.200.xxx.117)

    어디가 좀 모자란가 ?? ..나이든 아줌마가
    입고 있으면 그렇게 생각할뻔도 합니다

  • 48. 음..
    '19.2.24 6:16 PM (124.53.xxx.152)

    솔직히 딸래미옷 입은 것 같아요.

  • 49. 안어울리면
    '19.2.24 8:52 PM (123.214.xxx.63)

    어때요..

    무난하게 안튀게 입는다고 다들 어울리는것도 아닌데요
    대중의 시선이 중요한 연예인도 아닌데, 뭘 그리...

  • 50. ㅇㅇ
    '19.2.24 11:14 PM (119.70.xxx.44)

    82는 남들 눈 의식하지 말고 한번 뿐인 인생 입으라고 권유할텐데. 오프라인에서 그런 사람 만나면 그 옷차림을 통해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스캔 추측할 것 같습니다. 서정희 과인가...철딱서시 없는 아줌마인가. 일단 제 주변에 양갈래머리 40대초반 동네 엄마와 55세 미스 언니 매직해서 푸르고 다니는 언니 있는데. 둘다 초딩 6학년 여자같거든요. 저 같이 선입견 같는 사람이 오프라인에서 존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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