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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하고 다니는거 어떤가요

패알못 조회수 : 7,086
작성일 : 2019-02-24 13:43:04

5년전만해도 에르메스 까레 같은 스카프 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 없네요

유행이 지난건가요?

요즘 하고 다니면 튈까요?

IP : 183.101.xxx.7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쁜.사.람.
    '19.2.24 1:46 PM (1.226.xxx.227)

    이 하면 항상 예쁩니다.

    최지우 보세요.

  • 2. ..
    '19.2.24 1:46 PM (180.230.xxx.90)

    스카프야 지극히 취향 문제일텐데
    남들 시선이 중요한가요?
    요즘 세상에 아얌,조바위를 하겠다는것도 아니고...

  • 3. ..
    '19.2.24 1:47 PM (39.7.xxx.245) - 삭제된댓글

    못생겨서
    항상화려한스카프두르고삽니다

  • 4. ㅋㅋㅋㅋ
    '19.2.24 1:51 PM (1.226.xxx.227)

    조바위.. ㅠㅠ

    저는 해보고 싶어요 ㅜㅜ

    어릴때 가난해서 못했거나..그땐 없어서 못했던 것 중에 해보고 싶은 것 리스트에 있어요.

    조바위, 튜튜스커트, 대왕대비마마 한복, 노란 장화.

  • 5.
    '19.2.24 1:58 PM (124.50.xxx.3)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 별걸 다 물어보네

  • 6. 스카프의
    '19.2.24 2:05 PM (175.198.xxx.197)

    색상이 옷과 잘 매치돼야 예쁘지.. 스카프 자체가 아무리
    비싸고 예뻐도 옷과 매치 안되면 안하느니만 못해요.

  • 7. 스카프
    '19.2.24 2:10 PM (211.245.xxx.178)

    없음 못살아유.비싼건 당연 못하고 싼거지만 잘 둘러요.
    스카프야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아닌가요.
    스카프같은것도 유행따져야해요?

  • 8. ...
    '19.2.24 2:13 PM (27.167.xxx.242) - 삭제된댓글

    전 개인적으로 스카프로 포인트 주는 거 고루하다는 생각들어서 방한용 외에는 안 해요.

  • 9. 꽃보다생등심
    '19.2.24 2:19 PM (121.138.xxx.140)

    단색니트나 베이직한 아우터 입었을 때 칼라풀한 스카프 하면 예뻐요.
    저는 포인트 주려고 밋밋한 트렌치 코트 입을 때 스카프해요.
    봄이니까 단색 라운드 니트 위에 쁘띠 스카프 묶어줘도 좋구요.
    은근히 목도 따뜻하고 좋습니다 ^^

  • 10. ...
    '19.2.24 2:26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뜨거운 한여름만 제외하고는 스카프 애용합니다.
    백화점가도 스카프 코너는 항상 먼저 ㅋ

  • 11.
    '19.2.24 2:32 PM (39.7.xxx.123) - 삭제된댓글

    할줌마 똥멋냈네 아이템-->스카프, 썬글래스

  • 12.
    '19.2.24 2:37 PM (121.139.xxx.133) - 삭제된댓글

    안튀어요..
    스타일이 주구장창 뻔한 셀럽스타일이면 없어서 하나보다지만.. 자기스타일있으면 어느때나 뭘입으나 멋쟁이다 싶어요. 20후반부터 스카프 잘 하고다녔어요.
    소박하면서 사친스런 최고의 아이템..
    고르는 것만 봐도 스타일 나오죠..

  • 13. ..
    '19.2.24 2:39 PM (121.139.xxx.133)

    안튀어요..
    스타일이 주구장창 뻔한 셀럽스타일이면 없어서 하나보다지만.. 자기스타일있으면 어느때나 뭘입으나 멋쟁이다 싶어요. 20후반부터 스카프 잘 하고다녔어요.
    소박하면서 사치스런 최고의 아이템..
    스카프 고른 것만 봐도 스타일 나오죠..

  • 14. 좋아해요
    '19.2.24 2:56 PM (122.177.xxx.107)

    목에 부드러운 촉감이 좋고,
    목이 약해서 목건강에도 도움되고요.

  • 15. 돈도 안드는데
    '19.2.24 3:00 PM (39.118.xxx.204)

    말 한마디라도 예쁘게 합시다.말하는 걸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 16. 남이사
    '19.2.24 3:00 PM (223.38.xxx.211)

    미세먼지 때문에 기관지도 약해져서 스카프 좋아합니다

  • 17. ..
    '19.2.24 3:06 PM (49.169.xxx.133)

    스카프가 중년이 좋아하는 아이템인건 맞죠.
    추위도 더 잘타고 목도 주름도 많고.

  • 18. ..
    '19.2.24 3:20 PM (175.195.xxx.131) - 삭제된댓글

    썬글라스를 멋이라고 생각하는 댓글의 무지함과 생활 수준에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 19. 저는
    '19.2.24 3:30 PM (220.85.xxx.184)

    목 추위를 많이 타서 크고 작은 스카프를 꼭 두르고 다녀요.
    실내 들어가면 또 답답해서 벗어버리고.

  • 20. 무식하고
    '19.2.24 4:05 PM (112.166.xxx.61)


    '19.2.24 2:32 PM (39.7.xxx.123)
    할줌마 똥멋냈네 아이템-->스카프, 썬글래스

    인간 혐오가 깊은 분이신가? 아님 병 있으세요?

  • 21.
    '19.2.24 4:46 PM (119.69.xxx.114) - 삭제된댓글

    할줌마 똥멋냈네 아이템-->스카프, 썬글래스
    루저
    찌질이 ㅋㅋㅋ

  • 22. 꽃을
    '19.2.24 4:52 PM (121.138.xxx.140)


    '19.2.24 2:32 PM (39.7.xxx.123)
    할줌마 똥멋냈네 아이템-->스카프, 썬글래스


    제가 보기엔 마음에 깊은 병 있으신 분 같아요.
    아니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 시비 걸고 다니는 분일 수도 있구요.
    어쨌든 불쌍해요 ..

  • 23.
    '19.2.24 11:48 P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내가 틀린말 했나요?
    스카프 선글 쓴 할줌마를 멋쟁이라
    생각하는 젊은 사람 하나도 없을걸요
    그냥 똥멋기분내고 시장나왔네 생각하죵
    그런데 저 위 댓글 좀 보세요
    운전한때나 쓸 선글이를 애용하는 본인을
    얼마나 멋쟁이로 생각하는지 느껴지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병신같고
    난 아주 자알 살고 있으니
    본인이나 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좋으실거에요 실제론 알아보지도 못할거면서
    댓글복사질은ᆢ 조심해 늙은이야
    모가지에 확 벌목도 꽂아버릴라

  • 24.
    '19.2.24 11:49 P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내가 틀린말 했나요?
    스카프 선글 쓴 할줌마를 멋쟁이라
    생각하는 젊은 사람 하나도 없을걸요
    그냥 똥멋기분내고 시장나왔네 생각하죵
    그런데 저 위 댓글 좀 보세요
    운전한때나 쓸 선글이를 애용하는 본인을
    얼마나 멋쟁이로 생각하는지 느껴지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병신같고
    난 아주 자알 살고 있으니
    본인이나 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좋으실거에요 실제론 알아보지도 못할거면서
    댓글복사질은ᆢㅋㅋㅋ

  • 25. ㅇㅇ
    '20.5.1 9:55 AM (220.93.xxx.20)

    한남충 한마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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