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라이프 땡땡이 무늬 좋아하시는분?

ㅋㅋ 조회수 : 1,639
작성일 : 2019-02-24 12:04:02


지금 옷 사신거 중에 스트라이프, 땡땡이, 꽃무늬, 트위드, 체크, 이 소재로

된거 하나라도 사신분 손들어보세요~~~ㅋㅋ


줄무늬 옷에 환장하시는분?

도트 무늬만 보면 사고싶으신분?

체크 무늬만 보면 환장하시는분?

알록달록 자잘한 꽃무늬만 보면 사들이시는분?


다양하쥬?

저 패턴에 하나라도 안걸리시는분 있나요 ㅎㅎ

봄이 오면 저런 소재들 옷이 꼭 사고싶나봐요






IP : 121.130.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4 12:06 PM (49.167.xxx.131)

    스트라이프 좋아하는데 환장이란 말은 기분 나쁨

  • 2. 지난해
    '19.2.24 12:07 PM (116.127.xxx.146)

    줄무늬에 꽂혀서...몇장이나 줄무늬 샀어요(평생 줄무늬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도트 무늬는 평생 좋아하는 무늬구요

    꽃무늬는....아직은 소화가 안돼.....나이들어 보이잖아요. 자잘한 꽃들은.

    체크도 아직은 소화가 잘 안돼요.

    대신 바닥재는 헤링본이 미치게 좋아서
    몇년전 이사하며 헤링본 장판 깔았는데,,보면볼수록 맘에 들어서 흐뭇...
    공공건물을 가더라도 화장실 바닥이 직가인 타일보다는 사선으로 놓아진 타일보며 흐믓해 하고 ㅋㅋ

  • 3. 꽃무늬옷
    '19.2.24 12:44 PM (125.182.xxx.2)

    너무 좋아해요. 블라우스 원피스 심지어 자켓도 꽃무늬패치라도 붙어있네요. 이제 나이들어 오십넘으면 주책이라할까봐 자제해야할듯요.

  • 4. 야요이쿠사마
    '19.2.24 12:51 PM (218.146.xxx.57)

    저요
    온통 땡땡이 스트라이프 체크도 좋아하구요.
    땡땡이 작품의 선구자 일본의 야요이 쿠사마님 작품도 좋아합니다 ㅋㅋ

  • 5. 젊어서는
    '19.2.24 1:19 PM (211.245.xxx.178)

    체크 환장했었는데
    지금은 스트라이프 환장해요.ㅎㅎ
    니트는 젊어서나 지금이나 환장해요.ㅎ

  • 6. 저요
    '19.2.24 1:22 PM (61.85.xxx.181)

    해마다 줄무늬티는 꼭사요
    땡땡이는 좋아하는데 막상 옷으로 사면 잘 안 입어져서
    파우치나 소품종류로 사요
    트위드는 너무나 사랑하는 데 요새 살 쪄서 ㅜㅜ
    뚱뚱해 보여서 못 입고있어요

  • 7. ㅇㅇ
    '19.2.24 2:05 PM (182.210.xxx.6)

    저요저요~ 땡땡이 좋아하고~ 스트라이프 좋아하고~
    땡땡이 아이템은 사계절 다 있는것 같아요 ㅎ

  • 8. ㅇㅇㅇ
    '19.2.24 2:48 PM (119.70.xxx.90)

    저도요
    아침에 홈쇼핑 체크자켓 주문했어요ㅎㅎ
    줄무늬도 좋아해서 어느날 보면 온식구가 줄무늬ㅋㅋ
    꽃무늬늬 아주~~가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776 미세먼지에 대해 시민단체 환경단체는 왜 침묵하나요 52 .... 2019/03/04 3,344
907775 이유없는 폭식이 체력때문이네요. 1 폭식 2019/03/04 3,480
907774 교복바지와 색깔 같은 일반바지 입어도 되나요? 교복 2019/03/04 1,563
907773 임진모씨가 고려대 간 이유 1 2019/03/04 2,873
907772 오래된 청국장 가루를 버리기가 아까워요 3 ... 2019/03/04 3,065
907771 미혼) 나만 머물러있는 기분 16 ㅇㅇㅇ 2019/03/04 6,284
907770 스티븐 호킹은 원래 □□□이 되려고 했다 1 .. 2019/03/04 1,670
907769 슬픈 음악 듣고싶어요! 19 ㅁㄴ 2019/03/04 1,372
907768 눈이부시게..안내상이 김혜자 아들... 46 내생각 2019/03/04 21,920
907767 미세먼지가 별로 걱정 되지 않는 이유 12 liar 2019/03/04 5,570
907766 눈이 부시게.. 치매설이 맞을듯 싶은.. 26 ㅇㅇ 2019/03/04 7,728
907765 카드대금이 통장잔고 모자라서 덜 빠졌어요 5 현대카드 2019/03/04 3,672
907764 맛없는 천혜향이 뢔 많아요 7 처치방법 2019/03/04 3,008
907763 다음 대선에서는 미세먼지가 큰 이슈사항이 될 거 같아요. 10 음... 2019/03/04 1,090
907762 햄버거 어디꺼가 젤 나아요? 6 2019/03/04 3,361
907761 가방 정리는 어떻게 하세요 4 귀차니 2019/03/04 2,022
907760 아들딸학교에 공기청정기 2 82 2019/03/04 1,133
907759 초고농도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되니.. 10 미친다 2019/03/04 4,569
907758 한지민 너무 이쁘네요 3 눈이부시게 2019/03/04 3,110
907757 왕이된남자 해피엔댕이 아니네요 6 2019/03/04 4,163
907756 아랫배 통증 어디로 가야 하나요? 2 새학기 2019/03/04 2,325
907755 장거리(?) 맞선시 만나는 장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두통입니다 2019/03/04 2,107
907754 냉장실에 있었던 바나나 먹고 배탈 났어요 4 이상해 2019/03/04 2,688
907753 남들도 이런줄 알앗는데..저만 이런 기분인가요?? 8 gd3 2019/03/04 3,015
907752 (도움절실)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개종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22 인생의 위기.. 2019/03/04 3,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