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마지막으로 호소합니다. 문팬 기득권 문풍지대와 정치세력 심판을 위해 느티나무의 사랑에게 투표합시다.

사월의눈동자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9-02-24 09:53:53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우리의 마음은 마치 푸른 하늘과 같이 맑습니다.

우리는 누구보다 더 올바르게 살자, 정의롭게 살자, 바르게 살자를 외침니다.

물이 흐르고 흘러 바다로 가듯이, 우리의 마음과 외침도 하나의 장소인 젠틀재인에 모였습니다.

 

우선은 규리아빠님께 고개숙여 정중히 양해를 구합니다.


잰틀재인에 계신 문팬의 회원이신 젠재가족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서로간의 반목과 미움으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인 우리를 억압하고, 우리에게 어울리지도 않고 익숙치도 않는 정치공학적 대의명분으로 침묵하지 않고 의견을 외치는 이의 인권을 빼앗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목소리를 외치는 자의 인권을 파괴하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문팬’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느티나무의 사랑’에게 투표해주십쇼


이재명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문팬 내 주류 세력인 문풍지대의 뜻과 다르다는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인 우리에게 억울한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강퇴, 영구활정을 일삼는 문팬의 비상대책위원회를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느티나무의 사랑’에게 투표해주십쇼

 

이번에 문팬 대표에 ‘느티나무의 사랑’을 당선시키지 못 한다면, 소위 문재인 대통령 공식 팬카페 ‘문팬’은 문풍지대의 손아귀에 벗어나지 못 할 겁니다.

이번이 ‘문팬’을 문풍지대로부터 탈환하기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

 

문풍지대 손아귀에 있는 문팬을 우리의 손으로 탈환해서 더 이상 정치세력에 의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그룹이 미움과 대결의 파국으로 가지 않는 길을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의 우애와 연대를 유착과 획일로 흐르게 만든 문팬 내 문풍지대 세력을 투표로 심판합시다.

 

정치세력의 손을 잡아서 누린 소수의 기득권인 문풍지대는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그들의 잘못된 대의명분과 자존심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불행한 역사를 남겼습니다. 그로인해서 우리가 느꼈던 분노와 자존심이 어떠한 것인가를 투표로 보여줍시다.

 

젠틀재인에서 문팬을 향해 쏘아올린 공으로 우리 젠틀재인과 문팬에 평화의 봄을 도래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라도 ‘느티나무의 사랑’을 우리의 손으로 당선시킵시다.

http://m.cafe.daum.net/moonfan/jSmj/242 문팬 보궐선거 투표소 링크

 

마지막으로 젠틀재인에 이러한 글을 쓰게 된 것에 대하여 규리아빠님께 죄송합니다. 
IP : 121.172.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9.2.24 9:58 AM (58.123.xxx.184)

    오랫만에 카페에 들어 가야겠네요!!!

  • 2. 사월의눈동자
    '19.2.24 10:04 AM (121.172.xxx.73)

    Phua 님 감사합니다.
    저도 항거하다가 강퇴당해서 더이상 희망이 없는 곳이라고 외면했는데, 아직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이번 투표전에 또 거의 전수조사하다싶이 강등이 이루어졌나봐요.

    26,000여 회원 중 투표권은 7,000여 명이랍니다.

  • 3. Stellina
    '19.2.24 10:12 AM (87.5.xxx.159)

    링크로 들어가니 사용권한이 없다고 계속 오류가 나서
    카페로 다시 접속하여 '문팬 전국 보궐선거 투표소'에서 투표 완료했습니다.

  • 4. 사월의눈동자
    '19.2.24 10:16 AM (121.172.xxx.73)

    Stellina 님 정보 고맙습니다.
    저는 강퇴되어서 링크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 글 보신 분들은

    '문팬 전국 보궐선거 투표소'에서 투표 바랍니다.

  • 5. 저두 어제
    '19.2.24 10:34 AM (218.48.xxx.197)

    했어요~~ 전혀 들어가지 않던 카페였는데^

  • 6. 사월의눈동자
    '19.2.24 10:34 AM (121.172.xxx.73)

    문파들의 반격을 시작합시다.

  • 7. 현재
    '19.2.24 10:36 AM (218.48.xxx.197)

    50:50 이네요~~ 적극 참여해주세요^

  • 8. 사월의눈동자
    '19.2.24 10:46 AM (121.172.xxx.73)

    저들과 뜻이 다른 수많은 문파들을 강퇴, 강등시키고도 박빙이란건 심판받는다는 거죠.

  • 9. 시골 아재
    '19.2.24 10:47 AM (119.70.xxx.67)

    잊어먹고 있다가 가서 느티나무의 사랑에 투표했습니다.

  • 10. 사월의눈동자
    '19.2.24 10:49 AM (121.172.xxx.73)

    행동하는 문파입니다.

  • 11. 사월의눈동자
    '19.2.24 11:16 AM (121.172.xxx.73)

    비회원은 자격이 없죠.
    그래도 이번 기회에 가입하시길 권합니다.

    공식 타이틀 걸고 나빠요.

  • 12. 초승달님
    '19.2.24 11:38 AM (218.153.xxx.124)

    가입기간이 아니라고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930 네플릭스에서 천재 디자이너 잭 포즌 다큐를 보고 3 .. 2019/02/24 2,649
904929 방에 대용량 에어컨 달면 안될까요? 3 항상 2019/02/24 1,815
904928 안동서 갈비찜이 맛나는곳 1 ㅇㅈ 2019/02/24 906
904927 하나뿐인 내편. 도란이아부지 대수술 당첨 7 ... 2019/02/24 4,214
904926 피부에 돈 좀 써보려구요 7 피부과 2019/02/24 3,533
904925 80년대 후반에 대학 다니신 분들, 가방 어떤 거 드셨나요? 36 추억 2019/02/24 4,491
904924 혹시 호주 멜버른쪽에 아울렛매장이 있을까요? 2 사과나무 2019/02/24 798
904923 요즘 먹기만 하면 잠을 자게 되는데 왜 그럴까요? 6 .. 2019/02/24 2,225
904922 저 사랑에 빠졌나봐요 12 ㅠㅠ 2019/02/24 6,054
904921 98-9년도에 청담동 고센 커피숍 다니셨던 분들?? 28 ... 2019/02/24 4,534
904920 우와 직수식 워터픽 알려주신분 복 받으세요 43 엄마 2019/02/24 7,655
904919 김정은은 왜 기차 타고 베트남가는건가요? 21 이해불가 2019/02/24 6,279
904918 걷기 좋은 길 가고 싶네요 7 --- 2019/02/24 2,386
904917 홈쇼핑 헤어쿠션 5 남폄 2019/02/24 2,497
904916 영애씨보다가 깜짝놀랐어요 21 영애씨 2019/02/24 8,361
904915 제가 조리원에 있을때 굳이 신혼집에 있겠다는 시모.. 이건 뭘.. 17 ... 2019/02/24 6,954
904914 직장내 호칭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17 말단 2019/02/24 4,474
904913 '버닝썬' 투자사 대표, 강남경찰서 경찰발전위원으로 활동 중 7 뉴스 2019/02/24 2,453
904912 은행원 계신가요 2 2019/02/24 1,737
904911 밤늦게 제주공항 도착하는데 횟집 있을까요? 13 문의 2019/02/24 2,547
904910 회사 1년주기로 그만두고 싶어지는데 문제있죠 2 아이야 2019/02/24 1,774
904909 (컴앞대기) 제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18 다이어터 2019/02/24 4,222
904908 김치 60kg 보관용 스텐드김냉 3 김냉 2019/02/24 1,083
904907 구스이불 사서 처음 커버벗겨 빠는데 세상에 4 ㅠㅠㅠ 2019/02/24 5,823
904906 대학병원 교정검사비 ㄱㄱ 2019/02/24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