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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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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에게 묻는말 자체가 몹시 화가납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조회수 : 8,867
작성일 : 2019-02-24 01:03:01
이전글에 아들맘이라는분이 하는말이라고는
집안해주는 대신 명절,생신안챙겨도 되고 며느리 안귀찮게 한다고
하이고..

저기요..이미 이땅의 수많은 장인장모는
1.해방이래 사위혼자 차리는 제대로된 생신상 받아본 사람 줄세워보면 전국100명도 안될꺼구요
2. 사위가 전화잘 안하는 스타일이면 그런가보다 하고 말지 왜 너는 전화안하냐? 이러지 않구요
3. 명절날 생일날 그어떤날에도 내집에 온사위한테 *서방 가서 설거지좀하게 그런집 없습니다
4. 심지어 내딸피 반섞인 손주 성은 사위성씨를 따라가죠
기타등등


적어도 글을쓸려면
나는 첫손주 며느리 성씨따르게 해도 좋다는 그정도 마인드아님 집을 하네마네 하면서 그걸 사랑으로 지들끼리 잘살면 된다고 말하지 마세요

저는 여자입니다만 제가 미혼/기혼인지, 결혼하고 아이도 있다면 딸맘/ 아들맘인지 안 밝힌 이유는 제글이 집을 해오네 마네로 포인트 맞춰질까봐 그래요


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남자는 집을 해야한다/말아야한다는게 아니라 아들맘이 집안해주는 대신 며느리를 편안하게 해주리라 하고 내건조건이 이땅의 딸맘들은 당연히 다 해줬던거라는거
심지어 그럼에도 성씨문제, 육아문제 등등 자유롭지 않다는거죠

IP : 59.25.xxx.60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19.2.24 1:07 AM (124.50.xxx.65)

    뭔 대단한 시혜랍시고
    보태준것 없으면
    나열한 시.혜들은
    그냥
    감수할 일이죠.

  • 2. 반반은
    '19.2.24 1:09 AM (124.50.xxx.65)

    무지하게 따져대네요.
    보기 지겨울 정도로
    자기들 결혼할 때는 반반했나요?
    아들낳으니 맘이 달라지는 모양입니다?

  • 3. ..
    '19.2.24 1:10 A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시집살이 해야하니 집해내라하니 저런 글을 쓴겁니다만???

  • 4. ..
    '19.2.24 1:11 AM (223.62.xxx.162)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시집살이 해야하니 집해내라는 글이 많으니 저런 글을 쓴겁니다만???

  • 5. 시집살이
    '19.2.24 1:12 AM (124.50.xxx.65)

    해야하니 해달라는게 아니라
    시집살이 시킬거면 집이나 해주던가 에요.
    선후 바꿔서 이야기하지 마세요.

  • 6. ...
    '19.2.24 1:14 AM (118.33.xxx.166)

    1~4 전부 해당 안되니
    주지도 받지도 말고 기대나 요구도 하지 말고
    서로 쿨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시댁 친정 모두 지긋지긋해서
    아들며느리와 뚝 떨어져
    가끔 친구나 손님처럼 살고 싶어요.

  • 7. ...
    '19.2.24 1:15 AM (223.38.xxx.212)

    맞는 말씀입니다

    저는 아들도 딸도 있는 사람이라 더더욱 원글에 공감해요
    사실 오래전부터 아들맘보다 딸맘들이 더 가슴아픈일이 많지요
    더 가슴후비는 말들을 몇백년동안 들은 사람들이구요
    집 반반도 제가 듣기엔 웃기는 이야기같네요
    저는 오래전에 아들몫으로 이미 아파트를 사두었구요
    딸몫으로도 아파트를 장만해두었습니다
    아들도 딸도 든든한 뒷배경이 되라는 의미로요

    제주위의 아들만 둔 사람이거나 딸만 둔 사람이거나
    다들 형편들이 좋은 사람들이서인지
    집 반반이니 뭐니 시끄러운집은 아무도 없어요
    더 못해줘서 신경들 쓰고 있는 집들이어서 이런 주제로 다투는게
    어리둥절하네요

    아들도
    딸도
    다들 귀한 자식들입니다
    우리 다투지 맙시다ㅜ

  • 8. ..
    '19.2.24 1:15 AM (223.62.xxx.12) - 삭제된댓글

    그럼 왜 여지껏 여자들은 시집에서 집해와야한다고 한걸까요?

  • 9. 개뿔이나
    '19.2.24 1:16 AM (223.62.xxx.33)

    해주고 시집살이 갑질하면
    억울하지나 않죠~
    그저 시짜 붙은거 하나로 그유세를 하니...
    그나마 요샌 덜한다하지만
    그행세 쉽게 고쳐질까요?
    정말 반반함 시부모
    사위가 장모대하듯 해도 됩니까?
    그럼 기꺼이 반반합니다!

  • 10. ..
    '19.2.24 1:17 AM (223.62.xxx.12) - 삭제된댓글

    시집살이 당하지도 않을거면서 집해오길 바라는 장모와 머느리를 바라보는 아들맘만할까..ㅉ

  • 11. 근데
    '19.2.24 1:18 A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요즘 시집살이 하는 며느리가 있기나 한가요?
    명색이 명절이니 명절은 그렇다치고
    평소엔 친정이랑 더 가깝지 않아요?

    아들월급은 몰라도 사위 월급은 안다고 하던데....

  • 12. ..
    '19.2.24 1:19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당연히 사위에게 뭘 그렇게 시키겠어요? 딸맘은 집비용에 기여를 하나도 안하는데?? 그 기준으로 딸맘들처럼 안시키고 딸맘처럼 안시키겠다구요..

  • 13. ..
    '19.2.24 1:20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당연히 사위에게 뭘 그렇게 시키겠어요? 딸맘은 집비용에 기여를 하나도 안하는데?? 그 기준으로 딸맘들처럼 안시키고 딸맘처럼 집안사준다구요..

  • 14. ...
    '19.2.24 1:21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외동딸맘으로 저런 마인드 집에 결혼 안시켜요

    의대 다니며 누구보다 똑똑하고 능력있는 딸 뭐가 아쉬워 반반거리는 집에 시집 보내고 싶겠어요 울집이 못먹고 사는것도 아니고

    저런 반반거리는 집에 시집 보내니 혼자 살게 할거예요

  • 15. zzz
    '19.2.24 1:21 AM (119.70.xxx.175)

    223.62 / 여자들이 집 해달라고 한 적 없구요
    수 십년 전, 집값이 그리 비싸지 않을 때..
    결혼적령기의 여자가 남자보다 현저하게 적었을 때
    그냥 남자는 집(그게 자가든 전세든 월세든)집을 준비하고
    여자는 그 집을 채우는 게 결혼의 정석처럼 됐던 겁니다.

    지금 노인들 세대해는 그런 게 없었을 텐데요?
    지네들이 결혼하고 싶어서 그렇게 만들어 놓고
    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집을 해와라 했다고 하는지..-.-

  • 16. 푸헐
    '19.2.24 1:21 AM (210.100.xxx.153)

    꼭 뭐 해줄것도 없는 집들이 저러죠
    아까우면 장가 보내지 말고 데리고사세요

    당연히 며느리로써의 도리로 생각하지
    절대 시집살이 시킨다고 생각하지않음
    근데 그 당연한 범위가 순전히 혼자생각임

  • 17. 걱정들마세요...
    '19.2.24 1:22 AM (58.230.xxx.110)

    아드님들 결혼안할테니...

  • 18. 걱정들마세요...
    '19.2.24 1:23 AM (58.230.xxx.110)

    아드님들 결혼 못할테니...

  • 19. zzz
    '19.2.24 1:26 AM (119.70.xxx.175)

    이제 집값이 비싸지니 맨날 하는 소리가
    여자들이 집해와야 한다고 그랬다고들 난리
    그러면서 아들 (남자)만 힘들다고 난리

    아들도 키우고 딸도 키우는 입장에서..
    그냥 이럴 때는 남자가 힘들고 저럴 때는 여자가 힘들고
    사람 사는 게 다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그런 건데
    왜들 그리 나만 힘들다고 징징징..거리는지들........

    그런데 분명한 것은요..
    대한민국에서는 아직도 남자라는 게 가장 큰 스펙이라는 겁니다.
    왜 그걸 부정하고 여자들에게 악다구니를 쓰는지 모르겠어요.

  • 20. 그냥
    '19.2.24 1:28 AM (124.54.xxx.150)

    집해주기는 싫고 (혹은 능력이 안되고) 아들이 번듯한 집에서는 살았으면 좋겠는 시짜들이 하는 말이죠

  • 21. 먹고살기힘든
    '19.2.24 1:30 A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먹고 살기 힘든 집들이 반반거려요
    여유있음 아들이고 딸이고 더 주고싶지요

    자기집이 힘들다고 뇌화부동시키지 맙시다
    각자 알아소 형편껏 하고 살면 되니까요

  • 22. 이런거
    '19.2.24 1:31 AM (175.223.xxx.7) - 삭제된댓글

    저런거 손해 따지느니 그냥 혼자 사는게 답인듯 ㅎ

  • 23. ....
    '19.2.24 1:31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딸집은 다 먹고 살기 힘든가보구나..그 반도 못하니..

  • 24.
    '19.2.24 1:33 AM (49.167.xxx.131)

    그냥 장가보내지 말고 자식 찬양하며 데리고 살지 저런마인드시부모 만날까봐 울딸 결혼 안한다해도 아무소리 안합니다. 전 아들도 있지만 저런 생각하는 여자들 때문에ㅠ 아들맘 욕먹는거도 싫으네요 우리집애들은 둘다 안한답니다.

  • 25. 반이든
    '19.2.24 1:34 AM (117.111.xxx.30) - 삭제된댓글

    반이상이든 올~~이든 해갈수 있으면 하세요
    뭐 해간들 그게 시집주는것두 아니고
    내재산인데 망설일거 뭐 있나요

  • 26.
    '19.2.24 1:35 AM (49.167.xxx.131)

    며느리가 집안일해주러 시집온답니까 그래서 안하는 조건으로 집해오란 소리? 헐

  • 27. ..
    '19.2.24 1:37 A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그럼 결혼할 때 왜 여자들은 남자에게 집을 미루나요? 그게 더 억울할것같은데..

  • 28. ...
    '19.2.24 1:44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남편은 게으르고 이기적이고 눈치도 없고 평생 시모에게서 방패막이도 못되준 웬수가 따로 없다가 아들낳으니 왜 남편이 저랬는지 깊이 이해가 된다는 수많은 아들 엄마들.
    내 아들은 쿨해. 밥만 잘해주고 등만 따듯하게 해주면 세상 편해. 엄마마음 잘알아주는 최고 멋쟁이. 어느 여우같은 애 먹여살릴지 벌써부터 안스러운 내 아들...
    요게 다 여자로 시작해서 아들 엄마가 된 사람들 심리변화 아니겠습니까. 나는 시집살이 힘들었지만 내 아들은 며느리가 문제. 우리 아들같이 쿨한 애를 왜 못살게 굴까.

  • 29. 지나가는 독신녀
    '19.2.24 1:46 AM (223.38.xxx.166)

    난 40대 독신여성인데 독신하니 저런 너저분한 문제는 강건너 불구경이라 너무 좋음.
    비혼만이 정답.
    각자 혼자 삽시다.

  • 30. 형편도 안되면서
    '19.2.24 1:51 AM (175.215.xxx.163)

    집사줄 형편은 안되면서 주도권은 쥐고 싶고
    요런 없는 집 남자가 제일 문제죠
    하나만 합시다

  • 31. 팩트 체크
    '19.2.24 1:54 A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지금 2035는 여아낙태 30만 살인으로 장가 못가는 남자가 30만명임.
    거기다 결혼의사 있다는 남성이 58%, 여성이 45%, 13%차이 남.
    결혼에서 남자가 큰소리칠 상황이 아닌건 분명.
    집값 반반 타령하는 상황판단 안되는 남자들 많은 듯.
    그래봤자 기다리고 있는건 수컷들의 경쟁에서 낙오된 번식탈락.
    베트남처녀를 사오든지 로망의 스시녀를 사오든지 각자 알아서 장가가는걸로.

  • 32. ..
    '19.2.24 1:56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그저 여자들은 집할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구나..
    남자들 집해줄형편이나 판단하면서 손놓고있는 모습은
    뭐그리 떳떳하다고..집은 받고싶고 시집살이는 안하고싶고..
    다 똑같구만 ㅉㅉ

  • 33. 팩트 체크
    '19.2.24 1:57 AM (61.252.xxx.60)

    지금 2035는 여아낙태 30만 살인으로 곧 장가 못가는 남자가 30만임.
    6.25 전쟁으로 전사한 국군이 14만, 여아낙태 30만은 6.25 두번 치른 수준의 대량 살인.
    거기다 결혼의사 있다는 남성이 58%, 여성이 45%, 13%차이 남.
    결혼에서 남자가 큰소리칠 상황이 아닌건 분명.
    집값 반반 타령하는 상황판단 안되는 남자들 많은 듯.
    그래봤자 기다리고 있는건 수컷들의 경쟁에서 낙오된 번식탈락.
    베트남처녀를 사오든지 로망의 스시녀를 사오든지 각자 알아서 장가가는걸로.

  • 34. ..
    '19.2.24 1:58 A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풉..장가못가면 누가 손해라고..ㅋㅋㅋ

  • 35. ..
    '19.2.24 2:07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20∼30년 뒤에는 결혼적령기 남녀 비율이 역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현재 30대 후반 미혼 인구는 이미 여성에 비해 남성이 모자란다.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6년 기준 35∼39세 여성 인구가 158만9284명으로 남성에 비해 1만9364명이 많다. 여초 현상이 두드러진 서울에선 해당 연령대의 미혼 여성(33만9502명)이 남성에 비해 2만5795명이 많았다

  • 36. ..
    '19.2.24 2:07 AM (223.38.xxx.157) - 삭제된댓글

     20∼30년 뒤에는 결혼적령기 남녀 비율이 역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현재 30대 후반 미혼 인구는 이미 여성에 비해 남성이 모자란다. 주민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6년 기준 35∼39세 여성 인구가 158만9284명으로 남성에 비해 1만9364명이 많다. 여초 현상이 두드러진 서울에선 해당 연령대의 미혼 여성(33만9502명)이 남성에 비해 2만5795명이 많았다

  • 37. 다행
    '19.2.24 2:36 AM (175.215.xxx.163)

    여자가 많은게 좋아요
    여자는 사회생활 하려면 결혼하지 않는게 유리해요
    앞으로 결혼하지 않고 사회생활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아지겠군요
    여자들이 결혼하지 않고 임신과 출산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상태서
    사회생활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학교에서는 여자아이들이 성적이 더 좋죠
    한국 여성들이 가정이 아니라 사회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날이 오다니
    놀라워요

  • 38. 핵공감
    '19.2.24 7:36 AM (59.8.xxx.58)

    딸맘이고 아파트도 사놨고, 상가도 사줄수 있어서 결혼은 할지말지 모르겠지만
    잘 키워놓은딸 반반 거리는집에 안보낼거예요
    모르고 결혼했다면 다시 데려오기라도 하게될지도

  • 39. ㄸㄷ
    '19.2.24 7:47 AM (119.70.xxx.204)

    반 해가기싫다는말 길게도쓰네

  • 40. wisdomH
    '19.2.24 7:56 AM (116.40.xxx.43)

    사위
    이전에 사위는 돈 벌고 딸은 안 벌었던 문화.
    며느리
    이전에
    아들은 벌고 며느리 안 벌었고.
    지금 시대가 변했고

  • 41.
    '19.2.24 8:05 AM (1.230.xxx.225)

    여자가 반을 왜 해감?
    남녀 임금격차가 30~40 퍼센트 나는데.

  • 42. 근본이유
    '19.2.24 8:06 AM (107.77.xxx.55)

    우리집보다 잘난 집
    내 딸보다 잘난 남자에게 시집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문화가 그런 식으로 굳어졌던거죠.

    변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이젠 우리집보다 못사는 집 딸을
    며느리로 원하는 아들부모들이 점점 줄어들고있고
    그만큼 며느리도 사위대우해야한다고들 그래요.

    이런 평등에서 가장 크게 누리고 살 사람들은
    잘 사는 집 딸들.. 잘난 딸들...
    가장 피해를 볼 사람들은
    결혼으로 상위계층으로 이동하려고 하는
    가난한 딸들입니다.

    안타까운 일은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집 딸들이
    여전히 경제력 탄탄한 남자와의 결혼을 꿈꾸면서
    시집살이의 횡포를 성토하며 공격하고 있다는 것.

    아직들 깨닫고있는 여자들이 별로 없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시집살이라는 자체가 신분상승에 지불하는
    댓가였다는 사실과
    이제 앞으로는 그 사다리조차 치워지고 없을 거라는 걸.

  • 43. ..
    '19.2.24 8:09 A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그래서 40프로는 하고??ㅋㅋ

  • 44. ..
    '19.2.24 8:09 A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임금격차만큼은 하고???

  • 45. 근본이유
    '19.2.24 8:11 AM (107.77.xxx.55)

    화내실 거 없어요.
    실제로 시집살이는 점차적으로 사라지는 중이니.
    권리도 책임도 혜택도 다 평등하게
    아들 딸 구분없어질 거고
    끼리끼리 같은 계층끼리 결혼하는 게 당연시될 겁니다.

    옛날처럼 시집와서 며느리 노릇해줄 걸 감안해서
    조금 못사는 집 딸이어도 괜찮다고 할 시부모자리
    세월이 갈수록 찾기힘들어질 거에요.
    그러니 내가 내 딸에게 해주는 지원만큼
    예비사돈도 딱 그만한 재력만 있을 거라고
    내 딸이 버는 것만큼 버는 사위가 들어오리라
    감안하고 자식들 미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 46. ..
    '19.2.24 8:12 A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임금격차만큼은 하고???딸집은 다 아들집 보다 가난하구나..

  • 47. ..
    '19.2.24 8:17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임금도 30.40프로나 낮고 취직률도 낮고 수명도 길고 숫자도 많고..집은 남자가 해오는 거고...근본이유님 말씀이 딱 맞네요.

  • 48. 돈이
    '19.2.24 9:36 AM (124.54.xxx.150)

    최우선인 시대에 맞게 가겠죠.

  • 49. ...
    '19.2.24 9:42 A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지금도 대기업은 여성최종합격자 탈락시키고 남성불합격자를 채용하는 세상인데
    동등결혼이 가능하다고요?
    남녀임금격차 3-40% 나는게 남성은 여성보다 스펙 떨어져도 대기업에, 여성은 남성보다 스펙 높아도 중소기업 비정규직 계약직에 들어가기 때문이고
    연봉높은 대기업 대부분이 남초인데
    동등결혼 하겠다고요?ㅎㅎㅎㅎ
    동등결혼하는거보다 평생 장가못가는게 현실적이죠.ㅋㅋ

  • 50. ...
    '19.2.24 9:43 AM (61.252.xxx.60)

    지금도 대기업은 여성최종합격자 수백명 탈락시키고 남성불합격자 수백명을 채용하는 세상인데
    동등결혼이 가능하다고요?
    남녀임금격차 3-40% 나는게 남성은 여성보다 스펙 떨어져도 대기업에, 여성은 남성보다 스펙 높아도 중소기업 비정규직 계약직에 들어가기 때문이고
    연봉높은 대기업 대부분이 남초인데
    동등결혼 하겠다고요?ㅎㅎㅎㅎ
    동등결혼하는거보다 평생 장가못가는게 현실적이죠.ㅋㅋ

  • 51. ㅎㅎ
    '19.2.24 10:10 AM (58.230.xxx.242)

    그저 여자들은 집할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구나..
    남자들 집해줄형편이나 판단하면서 손놓고있는 모습은
    뭐그리 떳떳하다고..집은 받고싶고 시집살이는 안하고싶고..
    다 똑같구만 ㅉㅉ
    222222

  • 52. ㄱㄱ
    '19.2.24 10:40 AM (73.22.xxx.51)

    있는 집 딸 입장에서는 반반이 좋아요.

    혼수로 들어가는 돈은 그게 천만원이든 1억이든 현금환산이 불가능한
    허공에 부스러지는 돈인데 비해
    집값으로 들어가는 돈은 고스란히 현금보존이 되거든요.
    1억이면 1억. 2억이면 2억. 똑같이 반반 합쳐서 혼수 예단은 검소하게 하고
    집값으로 넉넉하게 공동명의로 준비하는 게 훨씬 낫죠.

  • 53. ..
    '19.2.24 10:50 A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남자들 군대가느라 어차피 지들돈에 부모님 돈 보태는게 현실이죠. 아들부모는 돈대는데 딸부모는 안 안대냐구요..무슨 남녀월급타령은..딸부모월급이 아들부모보다 낮거나 홀어미니랍디까?

  • 54. ..
    '19.2.24 10:52 A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남자들 군대가느라 어차피 지들돈에 부모님 돈 보태는게 현실이죠. 아들부모는 돈대는데 딸부모는 왜 안대냐구요..무슨 남녀월급타령은..딸부모월급이 아들부모보다 낮거나 홀어미니랍디까?

  • 55. ..
    '19.2.24 10:57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ㄱㄱ님 말씀이 맞아요.주변에 있는 집 딸맘들은 아예 첨부터 몇억씩 반반해서 강남에 집해주자고 본인들이 먼저 제안합니다.전엔 7억하던 집값정돈 남자가해가고 딸편에 5억이라도 보냈는데 15억이 됐으니 반보태는거죠. 요즘은 반반하잔말 없는 딸집은 개념없고 형편 나쁘다고 있는집 아들맘들이 거절해요.

  • 56. ..
    '19.2.24 10:58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ㄱㄱ님 말씀이 맞아요.주변에 있는 집 딸맘들은 아예 첨부터 몇억씩 반반해서 강남에 집해주자고 본인들이 먼저 제안합니다.전엔 7억하던 집값정돈 남자가해가고 딸편에 5억이라도 보냈는데 15억이 됐으니 반보태 공동명의로 가는거죠.요즘은 반반하잔말 없는 딸집은 개념없고 형편 나쁘다고 있는집 아들맘들이 거절해요.

  • 57. ㅋㅋㅋㅋㅋ
    '19.2.24 11:03 AM (222.104.xxx.19)

    어차피 말해봤자 이해못해요. 여기 엄청 보수사이트에요. 게다가 8-90년대 대대적인 여아낙태에 대해서 찍소리도 안하잖요. 성별감별까지 해가면서 여자애를 낙태할 땐 자기 아들은 쉽게 결혼할 줄 알았겠죠. ㅋ 5-60세대들은 거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 세대들이 반성하는 목소리를 들어나 보셨어요? 옛날에 월세방을 집이랍시고 해오고 되려 혼수가 비쌌는데 그때는 암말 안함. 여자들 공장 다녀서 남동생, 오빠 대학 보내고 혹사당해도 찍소리도 안하잖아요. 이런 거 보면 한국은 망해야 하죠. 여자들 스스로가 노예를 자처하고 있잖아요. 김장 시즌 되면 김장 글 올라오고..ㅋㅋㅋㅋㅋ 남초에서 김장 관련해서 글 올라오는 거 봤나요? 여초에서 시부모 병간호, 시부모 부양, 시부모 갈등 으로 고민할 때 남자들은 유출본이나 보고 어느 품번이 좋니 마니 자기들끼리 공유하고 여자 욕하기 바빠요. 그런거 보면 여자들은 정말~~~ 남자들을 사랑하죠. 82만 봐도 온 신경이 남자한테 가 있어요. 이렇게 남자를 우쭈쭈해주고, 남자가 술 마셔도 우쭈쭈, 남자가 여자를 때려도 우쭈쭈하잖아요. 심지어 여자가 집 해와도 여자보고 유세 부리지 말라고 하는 게 82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결코 남자들에겐 안해요. 남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면서 불쌍해 죽으려고 해요. 남자들이 진짜 여자를 사랑했으면 제사 같은 거 다 없어졌을걸요. 사랑하는 사람을 힘들게 하니까요. 결국 죽어라고 여자들만 남자를 짝사랑하고 남자들은 착취해가면서 잘 먹고 잘 산답니다.

  • 58. ..
    '19.2.24 11:09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임금격차나는 만큼

  • 59. ..
    '19.2.24 11:13 A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결론이 나네요. 잘사는 남녀끼리. 잘사는 남자와 중급여자정도 결혼하고 못사는 남녀가 문제인데..임금격차가40프로나나고 대부분 중소기업 비정규직인 여자들이 죽어나겠네요.

  • 60. ㄱㄱ
    '19.2.24 11:22 AM (73.22.xxx.51) - 삭제된댓글

    중급여자가 잘 사는 남자와? 저는 점점 더 힘들어질 거라고 봐요.
    잘 사는 남자 숫자만큼 잘 사는 여자들이 많거든요.

  • 61. 저도
    '19.2.24 11:23 AM (222.106.xxx.166) - 삭제된댓글

    그런 질문에 집 값 반 대주는 대신 아이 낳느라 고생한 딸한테 딸 성씨 물려주는 조건 걸라고 했더니, 돈 안보탤러고 별 짓을 다한다네요. 반 보탠다니까?? 그 와중에 아이 낳는데 고생 하나 안 한 남자 성씨 물려주는게 더 불공정하지 않니??

  • 62. 격하게 공감
    '19.2.24 11:24 AM (61.252.xxx.60)

    어차피 말해봤자 이해못해요. 여기 엄청 보수사이트에요. 게다가 8-90년대 대대적인 여아낙태에 대해서 찍소리도 안하잖요. 성별감별까지 해가면서 여자애를 낙태할 땐 자기 아들은 쉽게 결혼할 줄 알았겠죠. ㅋ 5-60세대들은 거기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 세대들이 반성하는 목소리를 들어나 보셨어요? 옛날에 월세방을 집이랍시고 해오고 되려 혼수가 비쌌는데 그때는 암말 안함. 여자들 공장 다녀서 남동생, 오빠 대학 보내고 혹사당해도 찍소리도 안하잖아요. 이런 거 보면 한국은 망해야 하죠. 여자들 스스로가 노예를 자처하고 있잖아요. 김장 시즌 되면 김장 글 올라오고..ㅋㅋㅋㅋㅋ 남초에서 김장 관련해서 글 올라오는 거 봤나요? 여초에서 시부모 병간호, 시부모 부양, 시부모 갈등 으로 고민할 때 남자들은 유출본이나 보고 어느 품번이 좋니 마니 자기들끼리 공유하고 여자 욕하기 바빠요. 그런거 보면 여자들은 정말~~~ 남자들을 사랑하죠. 82만 봐도 온 신경이 남자한테 가 있어요. 이렇게 남자를 우쭈쭈해주고, 남자가 술 마셔도 우쭈쭈, 남자가 여자를 때려도 우쭈쭈하잖아요. 심지어 여자가 집 해와도 여자보고 유세 부리지 말라고 하는 게 82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결코 남자들에겐 안해요. 남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면서 불쌍해 죽으려고 해요. 남자들이 진짜 여자를 사랑했으면 제사 같은 거 다 없어졌을걸요. 사랑하는 사람을 힘들게 하니까요. 결국 죽어라고 여자들만 남자를 짝사랑하고 남자들은 착취해가면서 잘 먹고 잘 산답니다22222222222222

  • 63. ㄱㄱ
    '19.2.24 11:26 AM (73.22.xxx.51)

    중급여자가 잘 사는 남자와 결혼하는 것도 점점 더 힘들어질 거라고 봐요.
    잘 사는 남자 숫자만큼 잘 사는 여자들이 많거든요.
    성형기술의 발달로 어지간하면 부잣집 딸들이 환골탈퇴하기가 용이해져서
    중간층, 하층 여자들이 외모 하나로 어필하기가 더 힘들어졌어요.

  • 64. ..
    '19.2.24 11:53 A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ㄱㄱ님 맞네요. 여기 보수사이트여서 자기딸 못나도 남자들이 집해오면서 결혼해줄줄아는것같네요..세상변하는것도 모르고..

  • 65. ..
    '19.2.24 11:53 A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ㄱㄱ님 맞네요. 여기 보수사이트여서 자기딸 못나도 남자들이 집해오면서 결혼해줄줄아는것같네요..세상변하는것도 모르고.

  • 66. ..
    '19.2.24 11:59 A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

    '19.2.24 11:53 AM (223.38.xxx.45)

    ㄱㄱ님 동감. 여기 보수사이트여서 자기딸 못나도 남자들이 집해오면서 결혼해줄줄아는것같네요..세상변하는것도 모르고.

  • 67. ..
    '19.2.24 11:59 A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ㄱㄱ님 동감. 여기 보수사이트여서 자기딸 못나도 남자들이 집해오면서 결혼해줄줄아는것같네요..세상변하는것도 모르고.

  • 68. 333222
    '19.2.24 12:22 PM (223.38.xxx.196)

    근본이유님 글이 정확한 사실로 보임.
    통찰이 대단하시네요.

    댓글들 읽어보니 글만 길뿐이지 여자가 반반 해오는 것은 싫다. 는 글들 많네요.

  • 69. 333222
    '19.2.24 1:07 PM (223.38.xxx.196)

    여자쪽이 재산이 없어도 성의껏 해 간다는 마음이 있으면 좋을텐데..나는 아까워 못해. 남자니까 해야지.
    이런 마음이 무슨 남녀평등이에요.

  • 70. 1111
    '19.2.24 2:00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반이라도 해간다는 남자가 40프로도 못해가면서 형편나쁜 남자나 반해오란다고 비웃는 여자들 보다 덜 찌질한건데..
    그나마 반타령하는 남자는 결혼이라도하지...무일푼 비정규직 여자들은 먹고나 살런지..

  • 71. ..
    '19.2.24 2:00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반이라도 해간다는 남자가 40프로도 못해가면서 형편나쁜 남자나 반해오란다고 비웃는 여자들 보다 덜 찌질한건데..
    그나마 반타령하는 남자는 결혼이라도하지...무일푼 비정규직 여자들은 먹고나 살런지..

  • 72. ..
    '19.2.24 2:01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반이라도 해간다는 남자가 40프로도 못해가면서 형편나쁜 남자나 반해오란다고 비웃는 여자들 보다 덜 찌질한건데..
    그나마 반타령하는 남자는 결혼이라도하지...무일푼 비정규직 여자들은 먹고나 살런지..

  • 73. ..
    '19.2.24 2:01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반이라도 해간다는 남자가 40프로도 못해가면서 형편나쁜 남자나 반해오란다고 비웃는 여자들 보다 덜 찌질한건데..
    그나마 반타령하는 남자는 결혼이라도하지...무일푼 비정규직 여자들은 먹고나 살런지..

  • 74. ..
    '19.2.24 2:02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반이라도 해간다는 남자가 40프로도 못해가면서 형편나쁜 남자나 반해오란다고 비웃는 여자들 보다 덜 찌질한건데..
    그나마 반타령하는 남자는 결혼이라도하지...무일푼 비정규직 여자들은 먹고나 살런지..

  • 75. 11
    '19.2.24 2:02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반이라도 해간다는 남자가 40프로도 못해가면서 형편나쁜 남자나 반해오란다고 비웃는 여자들 보다 덜 찌질한건데..
    그나마 반타령하는 남자는 결혼이라도하지...무일푼 비정규직 여자들은 먹고나 살런지..

  • 76. 현실이 그런데도
    '19.2.24 2:04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여전히 딸이 더 좋다고들 하니 어쩔수없지요 뭐..
    그런데 님은 여자로 태어난게 매우 억울하다는 말투네요..

    생신상 손수 차려주는 사위, 설거지 잘하고 곰살궂게 전화 잘하는 사위
    설거지는 물론이고 가능하다면 애까지 낳아주는 사위 보시구요
    대신 딸은 군대도 가고 평생 가장노릇도 하고 무거운것도 번쩍번쩍 들수있게 훈련시키세요.

    남자고 여자고 각자 태어난대로 더 잘할수있는걸 해야지
    이제는 아예 수천년 전통까지 부정하려 드니..

  • 77. ..
    '19.2.24 6:19 PM (58.238.xxx.221)

    그래도 딸이 더좋다는건 아직도 결혼할때 혼수만 해가도 되려니하는거고
    더구나 노후때 맘붙이고 살고 의지하기 쉬우니 하는말 아닌가요.
    여기 아직도 그런 딸이야기 많이 올라오잖아요.
    노후되니 딸이라고 엄청 의지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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