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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진가 딸들은 불쌍해요

새드 조회수 : 6,861
작성일 : 2019-02-23 16:01:49
엄마가 딸들을 저리 만들었네요.
그 돈 죽을 때까지 쓰고 다녀도 다 못쓸텐데
엄마가 저리 학대하면서 키웠을 텐데
통장잔고가 뭔 의미가 있겠어요.

엄마도 문제인데 아빠도 문제

저짓거리하는데 그냥 놔뒀는지
아님 집구석에 안들어오고 딴 살림 차려서
엄마가 저리했는지

그래도 돈 있고 명성있는 자녀하고
결혼시키고 싶겠죠!

IP : 223.62.xxx.2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자체가
    '19.2.23 4:03 PM (125.184.xxx.67)

    측은한, 불쌍한 존재들이네요.
    동정은 가지 않지만요.

  • 2. ...
    '19.2.23 4:04 PM (118.176.xxx.140)

    불쌍할것도 많네

    교도소 가 보세요
    불쌍하고 못배우고 염치없는 인생 많~~~아요~!

  • 3. ㅎㅎ
    '19.2.23 4:05 PM (70.187.xxx.9)

    엄마탓이라니요??? 이명희나 바람핀 조양호나 거기서 거긴데 참나. 그리고 애 셋 모두 저모냥인 걸 보면 집안내력.

  • 4. 이거이
    '19.2.23 4:05 PM (116.127.xxx.146)

    무슨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는 소리인가

  • 5. ㅡㅡ
    '19.2.23 4:06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바람폈나요 이명희 남편이?

  • 6. ㅎㅎㅎ
    '19.2.23 4:08 PM (124.50.xxx.3)

    불쌍한 것이 그렇게도 없나

  • 7. 박애주의자
    '19.2.23 4:09 P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

    그여자들보다 내가 더 불쌍하네요 ㅎ

  • 8. 모자나
    '19.2.23 4:12 PM (110.70.xxx.118) - 삭제된댓글

    그런 논리면 김정은이 더 불쌍하네요

  • 9. 그나마
    '19.2.23 4:18 PM (122.37.xxx.124)

    미성년자라면 가정교육탓이라고 하지
    칠십할매와 마흔넘은 딸이 광년짓한건데 뭐가 불쌍해요?

  • 10. 재벌
    '19.2.23 4:29 PM (39.7.xxx.137)

    재벌가에 태어난것 부터가 축복인데
    무슨 불쌍은

  • 11. 저는
    '19.2.23 4:32 PM (223.38.xxx.177)

    원글님이 불쌍해요.ㅜㅜ

    아무대나 측은지심 남발해야 되는 심리 밑바탕 뭔지 너무나 잘 알기에 이건 공감 능력도 아니거든요. 더 심하면

    원글님도 괴물고성 지르는급 인성되요.
    어디가서 심리치료좀 받으세요

  • 12. 불쌍하다는
    '19.2.23 4:37 P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뜻이 측은지심 연민이 아니라
    한심하다 왜 그렇게밖에 못사니 쯧쯧 그런뜻이겠죠
    저사람들보다 마음편한 거지가 더 행복할수도 있자나요
    돈많으니 무조건 안불쌍한건 아니죠

  • 13. 뭐가
    '19.2.23 4:39 PM (112.184.xxx.17)

    불쌍하단건지.
    누가 알아요? 이명희도 그 엄마가 그랬는지.
    그렇게 따지면 세상사람들 다 불쌍하게요?
    한진 홍보실에서 나오는건지 매일 뭐가 그리 불쌍하다는지.

  • 14. ..
    '19.2.23 4:42 PM (222.99.xxx.98)

    불쌍하기보다는 한심해요..

  • 15.
    '19.2.23 4:52 PM (110.70.xxx.185)

    82에 글많이 올라오잖아요 부모사랑 못받 구박받고커서 자존감도 바닥이고 자신감도 없다고 한진것들은 받으만큼 남들한테 학습한거죠. 오죽하면 한진가는 재벌들이 사돈을 안맺어서 일반아과 결혼하거나 미혼이란 소리가 있잖아요 항공사만 재벌들ㅇ 사돈 맺고 싶었을텐데 워낙들 포악해서ㅠ

  • 16. 세상에
    '19.2.23 4:57 PM (223.62.xxx.41)

    그 사람은 원글님을 동정할껄요.

  • 17. .....
    '19.2.23 5:29 PM (182.229.xxx.26)

    503도 불쌍하다는 사람들이 있질 않나.... 저런 부모 밑에서 자란다고 다 범죄자가 되는 거 아닙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랬다고 하니... 자기 죄값 싹 다 제대로 치르고 새로태어나면 그 때 동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 18. ......
    '19.2.23 5:39 PM (180.71.xxx.169)

    이명희는 안불쌍해요? 그 엄마의 영향으로 그렇게 됐을 수도 있을텐데요?

  • 19. ..
    '19.2.23 7:03 PM (125.183.xxx.172)

    회장이ㅈ바람 피웠어요???

  • 20. ㅁㅈㅁ
    '19.2.23 7:14 PM (180.65.xxx.126) - 삭제된댓글

    근데 한진가 부부 이혼안하는거 보니, 이명희랑 그 회장. 둘이 똑같으니 사는듯. 역시 부부는 인성이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됨. 아내를 보면 남편을, 남편을 보면 아내를 거의 100퍼센트.

  • 21. . . .
    '19.2.23 7:34 PM (218.237.xxx.136)

    저도 그 딸들 불쌍해요
    돈 많아도 저리밖에 못사나 싶고
    이젠 전국민의 조롱거리가 되었으니까요
    그 어린 손자자도 제대로 컸으면 싶네요

  • 22. 목동
    '19.2.23 7:42 PM (222.104.xxx.53)

    하이페리온에 3번째 첩이 아들 낳아 살다가 미국인지 독일인지 갔대요 아들데리고. 땅콩엄마 난리쳐서. 한 둘이 아니라던데...

  • 23. 정신 차리세요
    '19.2.23 9:08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불쌍하다는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니에요
    저들 때문에 고통 받음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불쌍하다니요
    저렇게 나쁜 사람들에게서 구해내야지요
    대한항공부터 먼저

  • 24. 저 사람들에게
    '19.2.23 9:10 PM (175.215.xxx.163)

    먹고 살기 위해 어쩔수 없이
    저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맞고 욕들어 먹은 사람들이
    불쌍하지
    저 인간들이 왜 불쌍해요
    사악한거지

  • 25. 부모덕에
    '19.2.23 9:12 PM (175.215.xxx.163)

    부모덕에 능력도 없는 것들이
    높은 자리 앉아서
    하고 싶은거 못하고 참으며 고생해서 공부하고
    능력 키워 어렵게 회사에 들어간
    남의 귀한 아들 딸들 괴롭히는 거 생각하면
    천불날 일인데
    불쌍하다니요

  • 26. ...
    '19.2.24 7:30 PM (58.238.xxx.221)

    저런 인성은 아마 대대로 물려주고 있는 걸꺼에요.
    보고 배운거 무시못하고 감정을 풀때 저런식으로 발산하는걸 대대로 물려받아서 살았을텐데
    배운게 어디가나요?
    안배울려면 따로 살거나 정말 스스로를 강하게 이겨내야 하는데 이미 몸에 배인거라 절대 못이겨내죠.
    더구나 저렇게 재산 물려받고 살려면 더 안되구요.
    인간자체로 보면 스스로 그런 성격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으니 불쌍하죠.
    가지고도 못가진 삶을 사는 느낌. 물질만 풍요롭고 정신은 온통 지옥에서 살고 있으니...
    평생 지옥속에서 살거에요. 절대 못벗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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