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가까이 원룸을 구해 주었어요.
전화도 잘 안 하려 해서 궁금합니다.
아직 입학식 안 하고 친구도 별로 없을 터인데 신입생들 집에서 뭐할까요?
컴퓨터만 주구장창 보고 있는지'''.
님들의 자제분들은 뭐하고 있었대요?
대학교 가까이 원룸을 구해 주었어요.
전화도 잘 안 하려 해서 궁금합니다.
아직 입학식 안 하고 친구도 별로 없을 터인데 신입생들 집에서 뭐할까요?
컴퓨터만 주구장창 보고 있는지'''.
님들의 자제분들은 뭐하고 있었대요?
그냥 두세요 컴한들 엄마가 하지말라면 안할것도 아니고 신입생때가 제일 바뻐요 술도 먹고 애들과 몰려다니며 고등때 안했던 생활 만긱하느라ㅠ
......
신경쓰다보면 마음 지옥됩니다
이제 아이인생이니 아이가 알아서하게 하심이..
폰 하나만 들고도 할 거 많을듯..
폰이죠....컴이 아니라
폰들고 뒹글뒹굴
친구들 만나기 바쁘고 그동안 못했던거도
할거고 신나고 놀고 있을 겁니다ㅋ
집에 있는 거랑 똑같이 지내겠죠.
친구 얘기 등등 대화를 원래 많이 하던 사이면 전화 안하는 게 이상하겠지만 사생활 얘기 많이 안하는 사이라면 전화해서 할 말이 딱히 없어서가 아닐까요.
유학보낸아이는 저녁6시면 상점문닫고 집으로 간다고 8시이후 뭐하는지..
연락은 매일하는데 참...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