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맞대응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왜구들이 매년 2월 22일 수년째 펼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의 왜말)의 날 행사에 우리 한국은 기껏해야 소수의 시민이 울릉도와 서울의 왜구대사관 앞에서 왜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취소할 것을 촉구하는 시위가 고작이다.
그게 왜구들에게 먹혀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나?
왜의 시네마현인가 해적질을 일삼는 해적의 소굴인가에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을 취소하고,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하지 말라는 퍼포먼스에 다름 아니다.
대마도가 어디인가?
왜놈들은 비행기나 배를 타고 몇 시간씩 날거나 노를 저어 와야 하고, 우리는 부산에서는 헤엄 잘 치는 사람이면 헤엄쳐서도 건너 갈 수가 있는 거리이고, 동백꽃 빨갛게 피는 부산해운대동백섬에서 바라보면 미세먼지만 없다면 손에 잡힐 듯 빤히 바라다 보이는 빼도 박도 못할 우리 땅이다.
하지만 우리 조상님들이 잘못 하셔서 알토란같은 우리 영토가 지금은 왜구의 땅이 되었으니 통탄할 지어다.
정부당국과 부산시에 강력히 권고 겸 제안한다.
우리도 대마도가 우리의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선포하고 <대마도의 날>을 부산시의 조례로 제정할 것을 권고 겸 제안한다.
그리고 역사학자들은 샅샅이 뒤져 세종대왕 때 대마도를 정벌한 역사 등 대마도를 한국의 영토로 주장할 수 있는 역사적 사료를 대대적으로 발굴할 것을 건의한다.
부산시여!
우리도 매년 2월 22일을 <대마도의 날>로 제정하고, 큰 유람선에 수많은 부산시민과 관광객을 태우고 큰 확성기를 장치하고 국제해양법에서 정한 왜와 마찰을 일으키지 않을 거리만큼 떨어져 대마도를 빙빙 돌며 한국말과 왜말로 “대마도는 우리 땅!”을 외치는 것이 어떻겠는가?
대마도에는 부산을 바라보며 대마도가 한국의 영토가 되기를 바라는 주민들도 상당수 있다는 얘기가 떠 도니 우리의 소리에 손을 흔들고 몰래 라도 태극기를 흔들어 대는 대마도 주민들도 있을 것이다.
왜가 우리에게 맞대응을 한답시고 독도 주변을 그렇게 해 봐야 들을 것이라고는 돌 바위에서 낮잠 주무시는 물개와 파도 위를 나는 갈매기뿐이다.
왜구들이 확성기를 들이대고 왜말로 지껄이면 물개는 눈 흘기고 물속으로 헤엄쳐 들어가고, 갈매기는 뱃전에 물찌똥을 쫙- 뿌리고 날아갈 것이다.
왜로서는 맞대응 수단이 없는 그야말로 속수무책이다.
독도로 주민등록을 옮긴 몇 분이 있다고는 하나, 그것은 독도를 무인도가 아닌 유인도화를 하기 위한 그분들의 애국심이지 독도를 국제법에서 정한 정상적인 유인도로 볼 수는 없을 것이다.
정부당국과 부산시는 머리를 뜨겁게 달궈가며 검토해 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