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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지금 치아교정 시작해서 10개월정도..

시험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19-02-22 15:49:34
이가 더이상 미룰수 없게 안좋아서 교정을 해야 하는데,
교정하는게 공부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힘든일 일까요?
한달에 한번 치과가야 하는건 각오하고는 있는데요... 아파서 공부못할까봐가 제일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장치를 하고나서 24시간 신경이 쓰이나요???
IP : 112.170.xxx.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2.22 3:52 PM (121.175.xxx.13)

    대학가서 해주세요 고3내내 아파서 신경 좀 쓰일거에요

  • 2.
    '19.2.22 3:52 P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한달에 한 번 가서 와이어 바꾸고 조이고
    오면 며칠은 좀 고생해요
    처음에도 한참 적응해야 하고요

  • 3. ㅠㅠㅠ
    '19.2.22 3:52 PM (220.85.xxx.184)

    아니 왜 하필이면 이제 와서....ㅠㅠㅠ
    상태마다 다를 거 같아요...초반에는 아무래도 힘들죠.
    씹는 거 제대로 못하니 고기도 못먹고 ㅠㅠㅠ 어떡해요 ㅠㅠ

  • 4. ...
    '19.2.22 3:53 PM (221.168.xxx.142)

    수능끝나고 해주심이
    무엇보다 잘 못먹어요
    고3때 보약이라도 챙겨먹어야할판에
    잘 못먹으면 나중에 힘들어집니다

  • 5. ...
    '19.2.22 3:55 PM (220.75.xxx.29)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 이상 가요. 붙인 거 떨어지기도 하고 철사가 빠지기도 하고 아무튼 자주 갈 일이 생기고 한달에 한번 가서 조이는 안정기 와도 이삼일은 아파서 입맛 뚝 해요. 지금은 때가 아닌듯 한데...

  • 6. ..
    '19.2.22 3:55 PM (112.170.xxx.23)

    대학가서 하면되죠

  • 7. ..
    '19.2.22 3:57 PM (222.237.xxx.88)

    고1때 시작했는데 3년 내내 힘들었어모.
    특히 초반은 거의 죽음이에요.
    못먹고 잠도 편히 못자고..
    이왕 늦은거 더 늦추시지요.

  • 8. 호이
    '19.2.22 3:58 P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

    예약하고 가서도 바로해주지도 않아요. 또기다려야하고
    금쪽같은 시간 내다버려야함
    교정기하고 어디 놀러나갈 생각은 안들어서 쳐박혀 공부만 할 수는 있겠네요

  • 9. 호이
    '19.2.22 3:59 PM (116.123.xxx.249)

    예약하고 가서도 바로해주지도 않아요. 또기다려야하고
    금쪽같은 시간 내다버려야함
    교정기하고 어디 놀러나갈 생각은 안들어서 쳐박혀 공부만 할 수는 있겠네요
    아또하나 교정의가 10개월이라고 했나요? 그거 분명히 연장됩니다

  • 10. 절대하지마세요
    '19.2.22 4:00 PM (125.178.xxx.135)

    진짜 아프고 신경쓰이고
    잘 못 먹고 지옥입니다.
    고3이라면 안 되지요.

    윗분 말씀대로 계속 연장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 11. 원글
    '19.2.22 4:00 PM (112.170.xxx.27)

    감사합니다. 사실 교정장치 철사달기전 전처리(?)과정인 어금니 4개에 뭐 박는거 박아놓은 상태예요.ㅠㅠ
    그거 빼달라 하면 되겠지요???

  • 12.
    '19.2.22 4:08 PM (59.12.xxx.124)

    처음에 한 두 달은 머리도 아프고 먹질 못해서 힘들어요.
    그러다 덜해지지만 정기검진 다녀온 일주일은 또 힘들고 3주는 괜찮고 그 반복입니다.
    게다가 한참 잘 먹을 나인데 가려야 하고 먹고나서 꼭 양치해야 하니 번거롭구요
    이왕 늦은 거 수능 끝나고 하세요

  • 13. 입에
    '19.2.22 4:11 PM (210.178.xxx.131)

    철사 달고 다닌다는 게 피곤한 거예요. 물론 사람마다 치아 상태가 다르니 어떤 사람은 별로 고통 없고 어떤 사람은 고통스러워하고. 치과의사도 점쟁이처럼 예측해 줄 수가 없어요. 대학 들어가면 하세요

  • 14.
    '19.2.22 4:36 PM (218.50.xxx.174)

    빼달라 하시고 수능후로 연기하겠다고 해야겠네요.

  • 15. ..
    '19.2.22 4:37 P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

    경우에 따라선 아파서 밤에 울고 잠도 못자기도 해요.
    대학가서 여유있게 해야죠.

  • 16.
    '19.2.22 4:42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제아이는 올해 고3인데 작년 11월에 시작 했어요
    교정시작한날 오후에 여행가서 맛집가서 먹고
    살빠진다고 기대했는데(?) 전혀 상관없어요
    좀 거슬린다고는 하네요
    미루는것 보다 하루라도 빨리하는게 좋지 않나요

  • 17. . .
    '19.2.22 5:39 PM (182.215.xxx.17)

    케바케인지 중학생딸 하루나 이틀정도 죽 먹고 괜찮아해요. 제 사촌동생은 고딩때 걸그룹몸매같이 살이 쪽
    빠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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