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인데 지금 치아교정 시작해서 10개월정도..

시험 조회수 : 3,010
작성일 : 2019-02-22 15:49:34
이가 더이상 미룰수 없게 안좋아서 교정을 해야 하는데,
교정하는게 공부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힘든일 일까요?
한달에 한번 치과가야 하는건 각오하고는 있는데요... 아파서 공부못할까봐가 제일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장치를 하고나서 24시간 신경이 쓰이나요???
IP : 112.170.xxx.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하다
    '19.2.22 3:52 PM (121.175.xxx.13)

    대학가서 해주세요 고3내내 아파서 신경 좀 쓰일거에요

  • 2.
    '19.2.22 3:52 P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한달에 한 번 가서 와이어 바꾸고 조이고
    오면 며칠은 좀 고생해요
    처음에도 한참 적응해야 하고요

  • 3. ㅠㅠㅠ
    '19.2.22 3:52 PM (220.85.xxx.184)

    아니 왜 하필이면 이제 와서....ㅠㅠㅠ
    상태마다 다를 거 같아요...초반에는 아무래도 힘들죠.
    씹는 거 제대로 못하니 고기도 못먹고 ㅠㅠㅠ 어떡해요 ㅠㅠ

  • 4. ...
    '19.2.22 3:53 PM (221.168.xxx.142)

    수능끝나고 해주심이
    무엇보다 잘 못먹어요
    고3때 보약이라도 챙겨먹어야할판에
    잘 못먹으면 나중에 힘들어집니다

  • 5. ...
    '19.2.22 3:55 PM (220.75.xxx.29)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 이상 가요. 붙인 거 떨어지기도 하고 철사가 빠지기도 하고 아무튼 자주 갈 일이 생기고 한달에 한번 가서 조이는 안정기 와도 이삼일은 아파서 입맛 뚝 해요. 지금은 때가 아닌듯 한데...

  • 6. ..
    '19.2.22 3:55 PM (112.170.xxx.23)

    대학가서 하면되죠

  • 7. ..
    '19.2.22 3:57 PM (222.237.xxx.88)

    고1때 시작했는데 3년 내내 힘들었어모.
    특히 초반은 거의 죽음이에요.
    못먹고 잠도 편히 못자고..
    이왕 늦은거 더 늦추시지요.

  • 8. 호이
    '19.2.22 3:58 P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

    예약하고 가서도 바로해주지도 않아요. 또기다려야하고
    금쪽같은 시간 내다버려야함
    교정기하고 어디 놀러나갈 생각은 안들어서 쳐박혀 공부만 할 수는 있겠네요

  • 9. 호이
    '19.2.22 3:59 PM (116.123.xxx.249)

    예약하고 가서도 바로해주지도 않아요. 또기다려야하고
    금쪽같은 시간 내다버려야함
    교정기하고 어디 놀러나갈 생각은 안들어서 쳐박혀 공부만 할 수는 있겠네요
    아또하나 교정의가 10개월이라고 했나요? 그거 분명히 연장됩니다

  • 10. 절대하지마세요
    '19.2.22 4:00 PM (125.178.xxx.135)

    진짜 아프고 신경쓰이고
    잘 못 먹고 지옥입니다.
    고3이라면 안 되지요.

    윗분 말씀대로 계속 연장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 11. 원글
    '19.2.22 4:00 PM (112.170.xxx.27)

    감사합니다. 사실 교정장치 철사달기전 전처리(?)과정인 어금니 4개에 뭐 박는거 박아놓은 상태예요.ㅠㅠ
    그거 빼달라 하면 되겠지요???

  • 12.
    '19.2.22 4:08 PM (59.12.xxx.124)

    처음에 한 두 달은 머리도 아프고 먹질 못해서 힘들어요.
    그러다 덜해지지만 정기검진 다녀온 일주일은 또 힘들고 3주는 괜찮고 그 반복입니다.
    게다가 한참 잘 먹을 나인데 가려야 하고 먹고나서 꼭 양치해야 하니 번거롭구요
    이왕 늦은 거 수능 끝나고 하세요

  • 13. 입에
    '19.2.22 4:11 PM (210.178.xxx.131)

    철사 달고 다닌다는 게 피곤한 거예요. 물론 사람마다 치아 상태가 다르니 어떤 사람은 별로 고통 없고 어떤 사람은 고통스러워하고. 치과의사도 점쟁이처럼 예측해 줄 수가 없어요. 대학 들어가면 하세요

  • 14.
    '19.2.22 4:36 PM (218.50.xxx.174)

    빼달라 하시고 수능후로 연기하겠다고 해야겠네요.

  • 15. ..
    '19.2.22 4:37 P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

    경우에 따라선 아파서 밤에 울고 잠도 못자기도 해요.
    대학가서 여유있게 해야죠.

  • 16.
    '19.2.22 4:42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제아이는 올해 고3인데 작년 11월에 시작 했어요
    교정시작한날 오후에 여행가서 맛집가서 먹고
    살빠진다고 기대했는데(?) 전혀 상관없어요
    좀 거슬린다고는 하네요
    미루는것 보다 하루라도 빨리하는게 좋지 않나요

  • 17. . .
    '19.2.22 5:39 PM (182.215.xxx.17)

    케바케인지 중학생딸 하루나 이틀정도 죽 먹고 괜찮아해요. 제 사촌동생은 고딩때 걸그룹몸매같이 살이 쪽
    빠졌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098 (도움절실) 폐경되신 분들 잠시 모여봐요 4 건강이 최고.. 2019/02/23 4,553
906097 수령자 중에서 3 국민연금 2019/02/23 1,250
906096 요즘 가래떡이 맛없는 이유는 '전분' 때문 8 ..... 2019/02/23 5,373
906095 납북 비난하던 일본, 미국인 자녀 400명 납치 방조 3 ㅇㅇㅇ 2019/02/23 1,545
906094 쇼핑 나왔는데 패딩 빗어던지고 싶어요 ㅜㅜ 18 넘더워 2019/02/23 20,445
906093 수능 앞두고 아이들에게 한 약속 다 지키셨어요? 17 기억 안나는.. 2019/02/23 3,328
906092 알함브라에서 상징 찾기 2019/02/23 726
906091 알뜰폰도 청소년요금제 괜찮은것 있을까요? 6 유투 2019/02/23 1,178
906090 이거만 먹으면 과식한다..하는거 있으세요? 39 저는 2019/02/23 6,893
906089 부동산 잘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23 양주아가씨 2019/02/23 5,447
906088 타임즈와 리더스 영문판 보시는 분~ 5 영어 2019/02/23 856
906087 아기강아지 혼자두고 나갈때 tv정말 도움될까요 13 강아지 2019/02/23 6,487
906086 승마 배워보신 분 계신가요? 4 ^^ 2019/02/23 1,988
906085 한진가 딸들은 불쌍해요 20 새드 2019/02/23 6,873
906084 예전 드라마에서 삼순이 정도면 괜찮은 조건 아니였나요? 7 .. 2019/02/23 1,931
906083 북녁 산에 산림 복구용 묘목 지원 프로젝트 light7.. 2019/02/23 586
906082 바나나가 몸에 안 좋은 과일인가요? 18 발암? 2019/02/23 9,776
906081 글램팜 고데기 1 중고 2019/02/23 3,461
906080 나이를 먹을수록 마음이 삐뚫어져요 ㅠㅠ 6 하이고.. 2019/02/23 3,522
906079 대학 입학하게 되니 들어가는 돈이 엄청 나네요. 22 ... 2019/02/23 9,331
906078 40개월 손주 10 ㆍㆍ 2019/02/23 2,754
906077 한글폰트를 등록하고 싶어요. 3 파트타임주부.. 2019/02/23 1,256
906076 모델 이혜상씨는 활동 안할까요? 11 000 2019/02/23 4,260
906075 슈링크 한달에 1번씩 맞는 효과? 15 슈링크 2019/02/23 19,045
906074 고등 노트북은 어느 정도 사양이면 될까요? 6 플럼스카페 2019/02/23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