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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들이 아끼는 향수를 깨뜨렸어요ㅜㅜ

ㅇㅇㅇ 조회수 : 4,658
작성일 : 2019-02-22 14:41:37
제목 그대로 사이친구들이 장난치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깨뜨렸어요ㅜㅜ용량도 큰건데ㅜㅜ
현관쪽에 있던걸 박살냈고요..
그덕에 집에 들어가면 백화점 화장품코너 도는거처럼 향기가 가득해요!!!
본의아니게 좋은 향기로 집을 가득채웠어요!!!

근데 저만 좋다고 느끼고 다들 머리아프데요ㅜㅜ
IP : 223.62.xxx.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2 2:43 PM (175.223.xxx.78)

    사람 드나드는 현관쪽에 그런거 놔두지 마시지...

  • 2. ㅇㅇㅇ
    '19.2.22 2:45 PM (223.62.xxx.9)

    몇년째 둬도 문제없었는데 방심했나봐요ㅜㅜ

  • 3. ㅇㅇ
    '19.2.22 2:45 PM (110.70.xxx.70)

    현관에 향수 놓는 집 치고 한 번도 안 깬 집 없을걸요

  • 4. ㅇㅇ
    '19.2.22 2:45 PM (223.62.xxx.245)

    아..아까워..ㅜㅜ 에휴...뭐라하기도 애매하고 ..

  • 5. 어디두건
    '19.2.22 2:49 PM (223.62.xxx.138)

    내맘이죠~
    나갈때 픽 뿌리기 좋아서~
    좀 높은 바구니에 담아놓으세요

  • 6. ㅋㅋ
    '19.2.22 2:50 PM (122.42.xxx.24)

    극성맞은 애들이군요...ㅎㅎㅎ

  • 7. ㅇㅇ
    '19.2.22 3:03 PM (116.47.xxx.220)

    앞으로도 조심하세요
    어릴때 제 친구는 저희집 안방침대서 뛰고구르다가 간유리로 된 유리창깼어요ㅡㅡ 다리에 유리파편이 박힐정도로 크게 다쳤어요
    애들 안다쳐다행이네요
    극성맞은 애들같은데 집에서는 못뛰게하세요

  • 8. .....
    '19.2.22 3:05 PM (24.36.xxx.253) - 삭제된댓글

    저 어렸을 때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너무 이쁜 사기 인형이 있는거예요
    정말 만지면 안되는데 어린 마음에
    살짝 만져보고 제자리 놔둬야지했는데
    만지는 순간 인형이 떨어지면서 와장창
    정말 황당했어요 ㅠ
    윗부분과 아랫 부분이 접착이 되어있는게 아니고
    그냥 위에 올려놓은 걸 전 그게 붙은 것으로 알고
    아랫 부분을 만지니 위 부분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쨍그랑
    그 사건 이후로 남의 집에 가면 절대 뭐 안만지고
    남의 집 둘러 보는 것도 안해요
    주인이 구경을 시켜 주면 보지만요 ㅎ

  • 9. 아이고
    '19.2.22 3:24 PM (220.85.xxx.184)

    애들 안 다쳐서 다행이라 생각하심이...다치면 정말 골치 아프죠. ㅠ

  • 10. .....
    '19.2.22 3:26 PM (222.108.xxx.16)

    애들 안 다쳐 다행이고 ㅠ
    향수 돈 아깝고 ㅠㅠㅠ
    환기는 좀 하세요 ㅠ
    향수 진한 거는 건강에도 좋지 않대요 ㅠ

  • 11. 스피릿이
    '19.2.22 3:45 PM (218.53.xxx.187)

    윗집 아이친구 놀러왔다가 샤워부스 박살내고 타일 깨뜨려서 절친이었던 두아이 관계가 틀어 졌어요. 조심하셔요. 다치면 큰일...

  • 12. ㅇㅇ
    '19.2.22 5:03 PM (58.125.xxx.181)

    그래도 긍정적이시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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