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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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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동안 글을 많이 썼던 것은

tree1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19-02-22 10:53:31
가슴이 답답해서입니다 가슴이 왜 답답하냐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밖에 나가서 보니까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겁니다 그래서 그게 너무나 혼란스러운 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이것도 많은 다른 사람을 욕할 것은 없습니다 일부 제가 학교 다닐 때 아픈 아이를 보고 왕따시킨 나쁜 애들 있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된 것은 그 사이코년이 세뇌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꾸 글을 썼던 거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박효신씨 노래를 듣고 그 분이 제 감성이 맞다는 걸 확인시켜 줬습니다 그가 노래 부를 때 감성을 듣고 있으면 내 마음이 저렇다고 저렇게 유명한 가수가 저렇게 부르니까 내 마음이 맞구나 그런 느낌이 그런 의미로 그분이 저를 구원 한 거죠 그래서 운명을 느낍니다
ㅎㅎㅎ
ㅋㅋㅋㅋㅋ너무 훌륭한 아티스트입니다
천재적 감수성을 갖고 있고 그걸 또 표현을 잘 해줘서 전달이 잘 돼서 그렇겠죠
그동안 좋은 책도 발견했고 여기서 다른 분들이 저한테 댓글도 달아주시고 그리고 다른 분들 쓰신여기 글도 보면서 답답함이 좀 가셨습니다 내 생각이 맞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글 쓸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재미로 가끔은 쓰겠죠 글 쓰는 내용이 달라지는 겁니다
이제 명확하죠 내 생각이 맞다고
쓸데없는 혼란을 겪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 혼란 때문에 항상 에너지를 다 쓰고 그런 것 아닙니까
누구 때문에 아니라 이제 많이 쌓여서 이렇게 벗어나게 된 것이죠
IP : 122.254.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2 10:55 AM (220.117.xxx.210) - 삭제된댓글

    헉 저 제목만 보고 트리1님 인지 알았어요. 이런 거에 둔한데요 ㅋㅋ

  • 2. 자의식 과잉
    '19.2.22 11:00 AM (112.168.xxx.234)

    자의식 과잉이십니다.

  • 3. 너트메그
    '19.2.22 11:54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

    노래며칠 듣고는, 내생각이 맞았어.
    천재적 감수성 가수가 노래로 확인시켜줬어.
    난 구원 받았어. 벗어났어.

    대체 가수가 노래로 뭐라던데요?
    트리님 생각이 맞대요?
    그리고, 악마년이 뭐라 세뇌시켰는데요?

  • 4. 글쓸이유가
    '19.2.22 12:01 PM (1.237.xxx.156)

    없어졌다니 제가 다 감사합니다

  • 5. ...
    '19.2.22 12:06 PM (1.253.xxx.54)

    윗댓글 너무 웃김ㅠㅠㅋㅋ

  • 6. ...
    '19.2.22 12:15 PM (125.177.xxx.135)

    몇 시간도 안 되서 도배할 거 뻔히 보임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 패턴 아주 지긋지긋함

  • 7. 헉스
    '19.2.22 2:46 PM (183.98.xxx.142)

    윗님 빙고
    몇시간도 안돼서 도배하고있네요
    두떰즈업!!

  • 8. ㅈㄹㅇㅂ
    '19.2.22 2:58 PM (223.38.xxx.134)

    사람을 들었다놨다 이런 악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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