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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글에는 왜 답글이 없을까요?

ㅇㅇ 조회수 : 5,951
작성일 : 2019-02-21 23:48:2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25081

이 글을 썼는데 댓글이 하나도 안 달리네요. 뭐가 잘못된건지...
제가 답답한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나열해놔서
댓글이 없는걸까요?
해결책이나 조언을 제시해달란건 아니예요.
IP : 39.7.xxx.115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보고
    '19.2.21 11:49 PM (39.7.xxx.242)

    지난번 커피메이커분이신가했네요;;;

  • 2. 해결책 조언아니면
    '19.2.21 11:50 PM (39.7.xxx.242)

    뭘 바라시는건지 부터;;;

  • 3. 뭐라고
    '19.2.21 11:52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딱히 해줄말이 없어서요.
    둘다 서로에 대한 애정도 추억도 없는데 안만나자니 심심하고
    만나자니 답답하고 ...그런 상태인듯해요

  • 4. ㅁㅁ
    '19.2.21 11:53 PM (203.221.xxx.50)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지...
    저 같은 경우 마흔이고 아이들 챙기고 일하랴 친구관계니 뭐니 누가 날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신경 1도 안쓰거든요.
    그러니 딱히 댓글 아아디어가 없네요

  • 5. ㅇㅇ
    '19.2.21 11:54 PM (39.7.xxx.115)

    네? 여기보면 댓글에 공감능력 운운하시는 분들 많던데
    해결책조언아니면 뭘바라냐뇨;;;
    글만 읽어봐도 이해나 공감얻고자 하는 의도가 보일텐데요..

  • 6. 글이
    '19.2.21 11:55 PM (93.82.xxx.0)

    재미가 없어요. 길기만 하고 뭔소릴하는건지.
    읽다 때려쳤어요.

  • 7. ㅇㅇ
    '19.2.21 11:56 PM (39.7.xxx.115)

    네 모든 인간관계가 실패일로인거 같아요.
    만나자니 시덥잖고 만나보면 뜻이 안맞아 답답..
    호감없이 필요에 의한 관계는 얼마못가는거 같아요ㅜ

    잘통하는 대화상대나 의지할 구석이 없다보니 숨이 막혀요.

  • 8. ..
    '19.2.21 11:57 PM (125.183.xxx.172)

    글이 읽다가 말았어요.
    계속 같은 패턴 반복..

    그렇게 싫은 친구 왜 만나서
    스트레스 받아요?
    만나지 마세요.

  • 9. 공감
    '19.2.21 11:57 PM (121.176.xxx.225)

    공감을 못 해 주니 답글이 없죠
    안 만나면 되는 거지...
    친구가 뭐라고
    부모 자식 간에도 안 보고 사는 세상에
    싫다면서 굳이 만남을 이어가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 친구도 그냥 님 같은 맘이예요
    말 뿐이고
    그냥 그러려니 하는 거죠
    뭔 별 말도 아닌 거에 의미부여를 하는 지

  • 10. ㅇㅇ
    '19.2.21 11:57 PM (39.7.xxx.115)

    윗님 하소연 글에 재미를 기대하시는게 무리같아요.
    뭐, 솔직한 의견제시는 참고할게요. 땡큐.

  • 11. ㅇㅇ
    '19.2.21 11:59 PM (39.7.xxx.115)

    만날대상이 그 친구뿐이라,
    가족도 외면하지..고립된 기분에 숨이 막히고 갑갑해요.
    미칠거 같아서 여기라도 글 남겨보는건데요.
    보기싫은사람, 내가 만나기싫은사람 안만나는게
    그리 쉬운 일이면 여기 글을 왜 쓰고있게요?

  • 12. 글쟁이
    '19.2.22 12:00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1. 가독성 떨어지는 문장형태로 읽기조차 싫어짐

    2. 앞 부분에 뭔가 사람을 유인하는 훅이 없음

    3. 먼지 사연에 스크롤을 얼마나 내러야함?

  • 13. Aaa
    '19.2.22 12:01 AM (222.118.xxx.71)

    제가 보기엔 둘다 똑같은데
    서로 니가 못났다고 헐뜯으니 공감도 안가고 그러니 답글도 없겠쥬

  • 14. .....
    '19.2.22 12:01 AM (112.133.xxx.250)

    글이 안 읽혀요. 그야말로 의식의 흐름.

  • 15. 공감
    '19.2.22 12:01 AM (121.176.xxx.225)

    그 친구 달랑 하나 있는 데
    고맙다 하세요.가족도 외면하는 님을
    친구한테 잘 해야 겠어요

  • 16. 글쟁이
    '19.2.22 12:0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1. 가독성 떨어지는 문장형태로 읽기조차 싫어짐

    2. 앞 부분에 뭔가 사람을 유인하는 훅이 없음

    3. 먼지 사연에 스크롤을 얼마나 내러야함?

    4. 만연체 문장에 웅얼거리는 듯한 문처

  • 17. 글쟁이
    '19.2.22 12:0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가독성 떨어지는 문장형태로 읽기조차 싫어짐

    2. 앞 부분에 뭔가 사람을 유인하는 훅이 없음

    3. 먼지 사연에 스크롤을 얼마나 내려야함?

    4. 만연체 문장에 웅얼거리는 듯한 문체

  • 18. 그러니까~~~~
    '19.2.22 12:03 AM (183.99.xxx.80)

    이거네요 ::::
    안보면 궁금하고 막상보면 할애기도없고:::
    아마도. 친구분도 원글님과 똑같은 감정일것같네요~

  • 19. 글쟁이
    '19.2.22 12:0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1.가독성 떨어지는 문장형태로 읽기조차 싫어짐

    2. 앞 부분에 뭔가 사람을 유인하는 훅이 없음

    3. 먼지 사연에 스크롤을 얼마나 내려야함?

    4. 만연체 문장에 군지렁대는 듯한 문체

  • 20. ㅁㅁ
    '19.2.22 12:04 AM (203.221.xxx.50)

    친구 하나라고 없어질까 두려워 마시고 모임이라도 나가시던가요

  • 21.
    '19.2.22 12:05 AM (121.147.xxx.46)

    길이 넘 길어서 읽다 지치네요

  • 22. ..
    '19.2.22 12:09 AM (221.138.xxx.195)

    많이 지쳐있으신거 같은데 그냥 너무 신경을 쓰지 마세요.
    내가 힘들면 그 누구를 만나도 뭐든 거슬려요.
    본인의 위치를 높이고 자존감이 조금이라도 채워지면
    까짓거 하면서 넘길 수 있을텐데 안타깝네요.
    남들도 겉으론 다 좋아보일지 몰라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어떤 인간관계라도 다 문제 있어요.
    알고도 모르척 모르고도 아는척 그러면서 관계 유지하는 거죠.

  • 23. ㅇㅇ
    '19.2.22 12:16 AM (39.7.xxx.115)

    죄송합니다. 관심 기울여서 써주신 분께는 진심으로
    와닿기도 하고 죄송한맘이 드네요.

    집도 제 주위도 소통이 안되고, 상처받고 갈수록 기죽으니
    답답하고 속상해서 이런 민폐글을 올리네요.
    어느 냉소적인 분에 의하면 꿍시렁대는거 같다하시는데 외로워서 혼자 꿍얼대는거 맞으니..영 틀린말은 아니네요.

    사는게 수도생활도 아닌데 인간관계에서 충족은 안되고..
    스트레스받고 지쳐...하소연 하고싶었나봐요
    하여간에 이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2에 오면 주변에서도 만나기힘든 인간미를 느끼게되네요.
    다들 어렵고 힘들어 그러겠지만요ㅠ

  • 24. 아마도
    '19.2.22 12:21 AM (220.107.xxx.29)

    첫문장부터 부정적이어서 그런듯요
    첫문장만 봐도 뒷 이야기가 예측이 되서 패스하는듯요.
    오프라인에서도 저렇게 이야기 꺼내면 사람들이 안들어요 - -;

  • 25. ㅇㅇ
    '19.2.22 12:22 AM (39.7.xxx.115)

    어떠한 인간관계라도 다 문제가 있나봐요.
    제가 살만큼 살았는데도 물정을 몰라서,
    완벽한 관계가 있을거라 착각했나봅니다.

    자존감 높이 고싶은데 욕심에 비해..노력해야하거든요
    근데자격증,공부 다 거부감이 심해서 손놓고있어요

    인간관계에 서 성숙해지면 좋은데 착한아이로 살려고
    억지로 노력해선가..나이먹을수록 악경험만 하게되고
    사람이 너무 싫어지고 분노가 치솟아서
    누구만나면 싫은거 안맞는것도 못감출 지경이예요ㅠ

    감정적으로 짜증이 치솟아 제가 지친건지 어떤지도 몰랐는데....
    이해시켜주시고 다독여주셔셔 지금 답답한 맘이
    순간이라도 풀어질거 같습니다..
    마음보태주신점 감사히 여길게요ㅜㅜ

  • 26. 어후
    '19.2.22 12:23 AM (175.120.xxx.157)

    너무 길어요 읽기가 싫어요 ㅋㅋ

  • 27. ㅇㅇ
    '19.2.22 12:25 AM (39.7.xxx.115)

    윗님..제가 질문글을 올리긴 했지만 사실을 호소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호의적이지 않고 냉정하게 들리는 피드백을 받을 여유는 없나봐요..

    첫문장이 부정적이라 그렇군요. 계속 같은 어조로
    하소연이니...알겠습니다 참고할게요ㅜㅜ

  • 28. ..
    '19.2.22 12:30 AM (172.58.xxx.217) - 삭제된댓글

    두괄식으로 글을 쓰세요. 그리고 인연의 기한이 끝나버린 친구 붙잡고 있을 필요 있나요. 그 친구 없이 잘 살 수 있어요. 문화센터라도 등록해서 새로운 취미를 만드세요. 아니면 혼자 좋은 책 필사라도 하면서 시간 보내셔도 이렇게 의미없는 고민 하고 지내는 것보다는 훨씬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 29. 너트메그
    '19.2.22 12:30 AM (211.221.xxx.81)

    힘내세요.
    인간관계 누구에게나 어려운 거잖아요.
    그 친구분 훌훌 털어버리세요.

    원글님은 수동적인 타입이라 친구분과의 관계 끌려다니신것같아요.
    그냥 놓으세요. 이번엔 원글님이 능동적이 되보세요.

    만약 친구분과 계속 만나고 싶다면
    그친구분이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면요.
    원글님이 바뀌어보세요

    좀더 살갑게 챙기고, 친구분 취미 경청해드리고 리액션 해주세요.
    친구분께 정성들여보세요

  • 30. ㅇㅇ
    '19.2.22 12:35 AM (39.7.xxx.115)

    그 친구를 제가 안좋아하는듯해요.
    답답하고 속도 모르겠고 의사표현을 안해 곰퉁이같아요
    전부터 애써봐도 통하는거 1도없고요.

    서로 여유도 없고 좋게 생각안하는건 맞는데ㅜ
    아쉽긴 해도 억지노력하고싶지않아요. 진빠져요

    중요한 사람들이 아닌데도 늘. 사람 정이 그리워서
    저만 아쉬워하고 배려에 목매야하는게 싫어요ㅜ
    남들은 저 그만큼 생각안해주고 지들 편한대로 대하는데요

  • 31. ㅇㅇ
    '19.2.22 12:37 AM (39.7.xxx.115) - 삭제된댓글

    관심도 없고 하급문화로 생각되는 애니얘기에 맞장구
    쳐주며 리액션하는것도 싫고요.
    걔야말로 반응 무뚝뚝, 자긴 리액션못한다고 못박으니
    혼자 용쓰고 오버하고싶지 않아요.
    사는것도 지쳐요. 사람한테 진 빨린지 오랜데 더는 못해먹겠네요

  • 32. ㅇㅇ
    '19.2.22 12:38 AM (39.7.xxx.115)

    관심도 없고 하급문화로 생각되는 애니얘기에 맞장구
    쳐주며 리액션하는것도 싫고요. 
    자기중심적으로 지루한 얘기 길게하는것도 싫어요.

    저더러 수동적이라 하시는데 에너지도 없고 통하는게 없어서요.
    걔야말로 반응 무뚝뚝, 자긴 리액션못한다고 못박으니
    혼자 엄한데다 용쓰고 오버하고싶지 않아요.
    사는것도 지쳐요. 사람한테 진 빨린지 오랜데 막말로 더는 못해먹겠네요

  • 33.
    '19.2.22 12:44 AM (223.62.xxx.112)

    답글이 왜 없냐구요.....?
    늘 똑같으니까요.
    그리구 사람이 그렇게 싫으면서 사람을 그리워하는 모순 자체가 본인 스스로를 괴롭히는 가장 중요한 이유인데. 그걸 벗어나질 못하고 있으니까. 이 글도 저 글도 글 전체에서 부정적이고 짜증스러운 기운이 넘쳐흘러요. 정말 스스로 그거 모르는가요.
    사람이 싫으면 안 만나면 돼요. 싫은데 만나서 괴로울 일이 없지요.
    사람이 그리우면 사람을 좋아하고 마음을 주면 돼요. 그러면 사랑하고 사랑받으니 서로 좋지요.
    원글님은 계속
    사람 싫어!
    그런데 외로워!
    싫어! 너도 쟤도 다 싫어!(남탓...)
    그런데 외로워!
    이런 반복이니까 스스로를 너무나 괴롭히는 거예요.

  • 34. ㅇㅇ
    '19.2.22 12:52 AM (39.7.xxx.115)

    사람이 싫으면서 그리워할수밖에 없는게
    제 앞으로의 생존과 안정에 중요한거잖아요.
    그런식으로밖에 살아올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어요.

    사람들의 짜증나는 결점들을 참고 넘길 내성이
    부족해서 금방 정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전에 가토 다이조 글 읽어봤더니 싫으면서도 외로워하고
    같이있고 싶어하는 심리에 대해서 나와있긴 하던데요.
    상대도 피곤하다고ㅡㅡ

  • 35. 말하거나
    '19.2.22 1:03 AM (211.114.xxx.69)

    말하거나 글을 쓸 때는 상대방이 어떻게 알아들을지를...
    혹은 글을 읽는 사람이 문장을 알아듣게.. 재미나게..등등..

    생각하면서,
    말하고,
    글을,
    쓰세요.

    님의 글쓰기 방식이나 대화체는 말을 하다가~~ 슉~!! 자기 생각속으로 들어가서 혼자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듣는 상대방이 갑자기 사라져 버리는 형태입니다.

    [상대방을 놓고 말할땐 상대를 쳐다 보면서 말하세요. 신경쓰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말하는걸 멈추어야 합니다.
    말아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주제로 공감하고 나눌수 있는 편한 이야기로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다들 그렇게 하려고 신경쓰고 살아가고 있어요. 근데 님은 그런게 안보이는 스타일. 그럼 상대방이 대화를 피하게 되겠지요]

  • 36. 에구
    '19.2.22 1:38 AM (31.164.xxx.140) - 삭제된댓글

    네, 친구분 참 매력 없고 싫으실만 하네요.
    님이 그분 하시는 말을 다 꼬아서 듣는게 아니라면 말예요
    근데 그분도 님과 별로 다르지 않으신걸로 보여요, 글로는.
    님이 불만스러우면서도 그나마 님조차 없으면 종종 만날 친구도 없고 그래서 스스로 위안차 인생에 친구 한둘만 있어도 된다 말은 하는데 정작 님을 전혀 아끼지도 않고. 그말은 그야말로 피차 듣기 좋자고 스스로 위안 삼자고 하시는 말 맞는것 같네요.
    두분 다 서로 싫어 하면서 어쩔수 없이 적적하고 심심해서 만남을 유지 하시는것으로 보여요.
    아니 적어도 님은 그렇다고 글중에 들어 있네요. 그런 사이에서 뭘 바란다는건 무리일듯 하구요

    댓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은건 답이 없어 보여서인듯....
    스스로도 그 친구에게 본인 역시 귀하고 멋진 친구일수 없다는걸 알면서 그 친구를 불만 하는 모순. 정 떨어지고 싫으면 않만나면 되는데 그 친구가 애걸 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구지 만나면서 너무 싫다 하시니 답이 없죠.

    이 모든 상황이 싫으시다면 진지 하게 고민 하시고 뭐든 바꿔보세요!
    직업적으로야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인간적으로 남들이 사귀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요.
    남을 먼저 베려 하고 진심으로 남 칭찬 많이 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취미든 흥미든 뭐든 파고 들어 를 가져 보시고......

    뭐 아님 외로움 감수 하시고 아예 그런 친구들 만나지 마시고 혼자 노세요! 혼자도 재미나게 놀수 있거든요.

  • 37. 에구
    '19.2.22 1:40 AM (31.164.xxx.140)

    네, 친구분 참 매력 없고 싫으실만 하네요.
    님이 그분 하시는 말을 다 꼬아서 듣는게 아니라면 말예요
    근데 그분도 님과 별로 다르지 않으신걸로 보여요, 글로는.
    님이 불만스러우면서도 그나마 님조차 없으면 종종 만날 친구도 없고 그래서 스스로 위안차 인생에 친구 한둘만 있어도 된다 말은 하는데 정작 님을 전혀 아끼지도 않고. 그말은 그야말로 피차 듣기 좋자고 스스로 위안 삼자고 하시는 말 맞는것 같네요.
    두분 다 서로 싫어 하면서 어쩔수 없이 적적하고 심심해서 만남을 유지 하시는것으로 보여요.
    아니 적어도 님은 그렇다고 글중에 들어 있네요. 그런 사이에서 뭘 바란다는건 무리일듯 하구요

    댓글이 하나도 달리지 않은건 답이 없어 보여서인듯....
    스스로도 그 친구에게 본인 역시 귀하고 멋진 친구일수 없다는걸 알면서 그 친구를 불만 하는 모순. 정 떨어지고 싫으면 않만나면 되는데 그 친구가 애걸 하는것도 아니고 근데 구지 만나면서 너무 싫다 하시니 답이 없죠.

    이 모든 상황이 싫으시다면 진지 하게 고민 하시고 뭐든 바꿔보세요!
    직업적으로야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인간적으로 남들이 사귀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요.
    남을 먼저 베려 하고 진심으로 남 칭찬 많이 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취미든 흥미든 뭐든 파고 그 부분에 깊이를 가져 보시고......

    뭐 아님 외로움 감수 하시고 아예 그런 친구들 만나지 마시고 혼자 노세요! 혼자도 재미나게 놀수 있거든요.

  • 38. ...
    '19.2.22 2:56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친구를 그 정도로 생각하면 만나지 마요. 현재 학교로도 직장으로도 엮인 사이도 아니고 저렇게나 싫어하고 한심하게 여기는 친구를 왜 연락하고 만나나 어떤 의미로는 참 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또 본인은 살면서 워낙 받은 상처가 많아 이렇게 됐다고 하겠지만요. 이런 소리 듣기 싫을테니 댓글 안 달았는데 재차 물으시기에...

  • 39. ...
    '19.2.22 4:02 AM (183.97.xxx.176)

    님도 매력없어요.
    유유상종..

    어쩌라고요.

    해결이 필요한 글에 공감이 필요하다니..
    단 하나 있는 친구가 저런 건 안됐네요.
    상황은 안바뀌고 그냥 징징대는 건 누구나 싫어해요.

  • 40. ,.,.,.,.,.
    '19.2.22 4:10 AM (198.137.xxx.30) - 삭제된댓글

    편의점녀닷~! 아직도 이러고 있네.
    이 여자한테 충고, 조언 필요 없어요.
    자기가 듣기 싫은 얘기면 진짜 못 되게 댓글 달거든요. 몇 번 댓글 달다 그냥 지나치고 있는데, 82에 맨날 같은 글 올리고 tree1 같은 관종임. 오프라인상에서 만나면 제대로 한마디도 못 할 여자가 얼굴 안 보인다고 어찌나 댓글 못되게 다는지.
    상식적이지 않은 일 저질러놓고, 36살 먹고 맨날 남 탓, 엄마 탓. 조금이라도 본인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한테는 갑질.
    tree1 이랑 친구 하면 둘이 자기 얘기만 하다 끝날 듯.

  • 41. ,.,.,.,.,.
    '19.2.22 4:14 AM (198.137.xxx.30)

    편의점녀닷~! 아직도 이러고 있네.
    이 여자한테 충고, 조언 필요 없어요.
    자기가 듣기 싫은 얘기면 진짜 못 되게 댓글 달거든요. 몇 번 댓글 달다 그냥 지나치고 있는데, 오늘은 짜증 나서 댓글달고 있음.

    82에 맨날 같은 글 올리고 tree1 같은 관종임. 오프라인상에서 만나면 제대로 한마디도 못 할 여자가 얼굴 안 보인다고 어찌나 댓글 못되게 다는지.
    상식적이지 않은 일 저질러놓고, 36살 먹고 맨날 남 탓, 엄마 탓. 조금이라도 본인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한테는 갑질.
    tree1 이랑 친구 하면 둘이 자기 얘기만 하다 끝날 듯. 의외로 잘 맞을라나?

  • 42. ..
    '19.2.22 5:18 AM (70.79.xxx.88)

    답이 없는 이유는.... 제 생각에는 구체적인 있었던 일을 설명하게 아니고
    그냥 원글님이 느낀바만 주루룩 나열을 해놓으셔서 공감이 안가는거에요.
    예를 들어 원글님이 왜 그 친구가 그렇다고 느꼈는지 어떤 구체적 상황 설명하셨더라면
    그 글을 읽고, 원글이 오버다 또는 그 친구 참 진짜 별로다 뭐 그런 의견이 생길텐데.
    원글님은 그냥 원글님 혼자 결론내고 의견 나열.
    그러니 독자는 어쩌라구요. 이렇게 반응하게되는거죠.

  • 43. ㅇㅇ
    '19.2.22 8:39 AM (121.190.xxx.146)

    관심도 없고 하급문화로 생각되는 애니얘기에 맞장구
    쳐주며 리액션하는것도 싫고요.
    자기중심적으로 지루한 얘기 길게하는것도 싫어요.

    저더러 수동적이라 하시는데 에너지도 없고 통하는게 없어서요.
    걔야말로 반응 무뚝뚝, 자긴 리액션못한다고 못박으니
    혼자 엄한데다 용쓰고 오버하고싶지 않아요.
    사는것도 지쳐요. 사람한테 진 빨린지 오랜데 막말로 더는 못해먹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 댓글에 이유가 다 나와있네요. 자기는 공감못해주면서 공감을 바라면 안되죠
    게다가 친구가 좋아하는 거까지 폄하.....상대방도 다 느껴요

  • 44. 근데
    '19.2.22 4:46 PM (223.62.xxx.112)

    이런 글 너무 웃김.
    그냥 진짜 관종이었나....?
    늘 분란 일으키고 싸워서 댓글 만선에 만선이어놓고
    어쩌다 댓글 없다고 바로 불쌍한 척
    왜 제 글엔 댓글이 없을까요...?????
    왜 그래요?

    커피메이커 글의 님을 따라해 보고 싶었어요?
    그 분이 받는 관심이 부러웠어요?
    그 분은 글이 서툴러 그렇지, 본래 성품은 다정한 사람이라는 게 글에서 보이잖아요.

    댁은 글 전체에서 자기 자신을 싫어하고 상대방을 싫어하고
    자기는 잘한 거 하나 없으면서 남을 격렬하게 깎아내리는 못된 심성이 보이는데요.
    누가... 따뜻한 관심을 주겠어요. 왜요.

  • 45. ㅇㅇ
    '19.2.22 6:27 PM (175.223.xxx.248)

    당신이 뭔데 나를 함부로 판단하나요?
    원글인 나를 못된 심성이라고? 나야말로 그 친구라는
    상대방한테 성격이 어떻다는 둥 질투섞인 말로 여러번 상처를 입어서 그친구를 싫어하게 됐는데..

    그걸 일일이 안 적었다고 해서 그 친구는 피해자로 쉴드받고
    댁같이 단적이고 얄팍한 판단하는 인간에 의해서 나는
    함부로 남을 깎아내리는 못된 심성을 가진 자가 되나요?
    댁이 정의의 사도예요, 뭔데요?

    나도 사회에서 당할만큼 당하고 이 친구한테도 무시당하니
    복수하는 의도로 똑같이 싫어하는 건데 잘 알지 못하면 가만히나 있던가요.

    나를 알면 얼마나 안다고, 댁이 뭔데 함부로 나를 판단해요
    댁같은 사람한테는 싸늘한 관심이나 댓글따위 받을 생각
    따윈 추호도 없으니 남의 상처헤집는 못된 글쓰지 말고 사라지세요.
    다수의 여론에 편승하듯 야멸찬 글 남기는거보니
    따뜻함? 관심을 1도 모르는 건 오히려 댁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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