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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식사를 못하시네요

ㅠㅠ 조회수 : 8,335
작성일 : 2019-02-21 22:16:04
올해 83세 되시는 홀로계신 아버지.
동네산책하시고 도서관가서 책보시고
저녁이면 저랑 그날 읽은 책 이야기 하시고요.
황현산님의 사소한 부탁 읽으시고는
이사람 나보다 젊은데 벌써 가서 아깝다고
고향이야기 나누면 편하겠다고 하시고요.

혼자서 동대문보러 지하철타고 다녀오셨다고 해서
제가 모셔다 드릴텐데 왜 혼자 가셨어요... 하니
아직 걸을 수 있다고. 안심하라고
그런데
레마르크의 개선문이 펼쳐져있는 아버지의 식탁에서
아버지가 며칠째 식사를 못하시네요.
아무리 가볍게 챙겨드려도 겨우 하루 한끼 식사를
소화가 안되어 힘들어 하십니다. 하지만
병원에 가시는걸 거부하세요. 이제 더이상 검사해서 몸을 망치고 싶지 않다고... 강제로 모시고 갈수도 없어 미음만 겨우 드시는걸 바라만 봅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아버지 아직은 아니에요. 봄도 세상도 너무 멀고 아까워요.
호기심 넘치고 총기 가득하신 나의 아버지.
뭘 어찌 해드려야 하나요....





IP : 61.101.xxx.4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21 10:19 PM (59.26.xxx.188)

    그동안 다른 병치레했었나요? 환자식이라도 사드려보세요. 뉴케어

  • 2. 마요
    '19.2.21 10:33 PM (116.44.xxx.205)

    저도 뉴케어 추천해요.
    특히 누룽지맛 좋아요.
    미식거려서 식사 못하시고 10kg
    이상 체중 줄었다가 뉴케어로
    회복하신 경우 있어요어요

  • 3. 소화안되면
    '19.2.21 10:39 PM (117.111.xxx.154)

    약국에라도 물어서 위 보호하는 약이라도 드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카베진이라도요. 못드시면 기력이 떨어지실텐데요

  • 4. 쓸개코
    '19.2.21 10:40 PM (218.148.xxx.136)

    환자식 드리려거든 뉴케어가 맞을지 매디푸드가 맞을지 두가지다 드셔보면 어떨까 싶네요.

  • 5. 항암할때처럼
    '19.2.21 10:42 PM (218.154.xxx.140)

    유기농 토마토를 갈아서 쥬스로 드려보시면..
    암환자도 낫게 하는 명약이라고.

  • 6. 뉴케어가
    '19.2.21 10:42 PM (61.101.xxx.49)

    직접 끓여드리는 유동식보다 맛이나 영양면에서 더 나은지요. 유동식을 싫어하시는 편이라 가끔은 식사를 챙겨드리는데 천천히 잘 드시고 나서는 한참있다가 토해버리시네요. 다른 병은 없으신데 원래 소화기능이 약한편이셨어요.

  • 7. 에고
    '19.2.21 10:45 PM (125.142.xxx.145) - 삭제된댓글

    슬프네요. 일단 내과에라도 모셔서 간단한 진단이라도
    받는게 좋지 않을까요? 혹시 병이 있어서 소화가 힘드신
    걸 수도 있는데 그냥 있으면 모르고 병을 키울 수도
    있어서요. 암튼 별 일 없기를 바랍니다.

  • 8. 답답
    '19.2.21 10:46 PM (110.11.xxx.8)

    지금 뭐가 더 나은지 따질때가 아닙니다. 뉴케어든 뭐든 일단 이것저것 드셔보게 하세요.
    그 중 하나만 걸려도 운이 좋은 겁니다. 곡기 끊으면 끝이예요. 영양이고 나발이고 따질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 9.
    '19.2.21 10:52 PM (221.140.xxx.139)

    댓글을 보니 입맛이 없으신 게 아닌 상태니
    뉴케어나 엔커버같은 유동식으로 챙겨드리세요.
    입맛이 없으시면 식욕촉진제도 있긴합니다.
    근데 병원 처방이라.. 동네 병원에 내원해서 상담해보세요

  • 10. 병원은
    '19.2.21 10:54 PM (61.101.xxx.49)

    매주 가시고요... 당연히 뭐든 드시게는 합니다. 다만
    몸에서 잘 받지를 않아서... 입원해서 검사하고 그런 절차를 거부하시는 중이에요. 그냥 지금이 편안하니 놔두라고만 하시네요. ㅠㅠ

  • 11. . . .
    '19.2.21 10:55 PM (218.237.xxx.136)

    아버지 다른쪽으로의 건강은 어떠신가요
    다른곳도 노환이 많이 진행되었으면
    전 그냥 지켜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몇건의 죽음을 지켜보니
    곡기끊고 돌아가시는게
    가장 평안한 모습으로 가시는거 같더군요
    아버님은 마지막을 준비하시는걸 거예요
    당신 생각에 가장 덜 고통스러운 방법으로요
    전 그냥 지켜보는것도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마지막 가는길은 그렇게 가고 싶어요
    이것 저것 드실만한거를 찾아보시되
    드시라고 강요는 마세요
    지나고보니 엄마에게 드시라고 강요하고 협박한게
    오히려 후회스러워요
    콧줄끼고 뉴게어 쏟아부으며 그 고통 다느끼다가 돌아가시게 한것도요

  • 12. ......
    '19.2.21 11:00 PM (175.223.xxx.180)

    검사하는순간 입원하고 집에 못오게 될까 겁나실듯요

  • 13. ...
    '19.2.21 11:04 PM (222.110.xxx.56)

    동치미...이런거 해드리세요...소화 잘되는걸로..

    나이드셔서는 꼭 잘드셔야하는데...과일 채소 이런것보다는 영양소 높은걸로요..

    정 못드시면 링겔로라도 영양분 보충이 안될까요?

    활동도 더 하시게 해드리고..

    휴가내고..여행다녀오세요....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요 ㅠ.ㅠ

    강원도 동해바다...태백..이런데 좋아요..

  • 14. ...
    '19.2.21 11:06 PM (222.110.xxx.56)

    쿠팡에요...먹는 비타민가루가 있어요...고용량 비타민 섭취하시는 분들이 드시는 가루인데요..

    저희 엄마도 소화가 잘 안되시는데...그 비타민 가루를 식후에 드시면 소화가 좀 잘되신데요...

  • 15. ...
    '19.2.21 11:11 PM (203.243.xxx.180)

    따뜻한물 을 식사 사이에 조금씩 드시게 하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고영양 죽 전복죽이나 소고기야채죽으로 ..

  • 16. 집에
    '19.2.21 11:12 PM (61.101.xxx.49)

    못돌아 오실까봐....아아
    사실은.. 제 곁에 오시기까지 힘드셨고 지금이 가장 자유롭고 행복하시다고 여러번 말씀하셨어요. 저도 병원에 영영 입원하시게 될까봐 두려워요.

  • 17. 저도
    '19.2.21 11:1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곡기 끊다가 돌아가시는 게 가장 편안하시단 말에 동감해요
    힘드시겠지만 지켜봐드리는 것도 효도란 말도요
    평화를 빕니다

  • 18. ...
    '19.2.21 11:20 PM (211.178.xxx.204)

    아버님 다니시는 병원 주치 선생님께 문의해서 상황설명을 하고
    도움을 요청하시면 어떠실런지요. 식사후 토하신다니 걱정이 됩니다...

  • 19. 그리고
    '19.2.21 11:22 PM (1.11.xxx.125)

    뉴케어 누룽지맛 저장합니다. 그리고 답은 모르겠지만 원글 아버님의 편안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 저희 아버지랑
    '19.2.21 11:24 PM (182.226.xxx.200)

    같은 연배시네요
    저도 뉴케어등 정보 저장해요
    건강하게 여생 보내시길 빌어요

  • 21. 12
    '19.2.21 11:25 PM (122.35.xxx.223)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글읽다가 왠지 마음이 저릿저릿해서..
    해결방법은 모르지만.. 암튼 아버님 꼭 입맛되찾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두분이서 앞으로도 건강하게 더 오래오래 함께하시기를..

  • 22. 무명
    '19.2.21 11:26 PM (211.177.xxx.33)

    몸에 좋은것 갈아서 드리면 어떨까요. 천천히 조금씩 자주.

    요거트 이런것도 드리고

    뭐든 입맛에 조금이라도 맞는걸로

  • 23. 아직은
    '19.2.21 11:26 PM (211.176.xxx.53)

    83세시면 아직은 아니지 않나요
    입원해서 이미 아프신 경우가 아닌데요ㆍ
    제가 볼땐 혼자 계시는게
    수명을 단축하는 지름길 같아요ㆍ
    누구든 같이 있으면서 얘기 나누고
    적든 많든 식사 같이 하고ᆢ
    몇년은 더 사실듯ㆍ
    전 친정엄마가 저런 상태신데
    제가 모셔올 계획이예요ㆍ
    동병상련

  • 24. ....
    '19.2.21 11:27 PM (218.51.xxx.239)

    늙은 노인 홀로 무슨 사는 낙이 있을까요` 너무 외롭고 쓸쓸하시겠죠.
    딸인 원글님 댁에 일정기간 모실 생각도 어느정도 하셔야죠.

  • 25. 무명
    '19.2.21 11:28 PM (211.177.xxx.33)

    아버님이 원하시면 검사는 하지 마세요.
    검사하셔서 병을 아시더라도 적극적 방법의 치료는 안하실거같은데
    검사 자체도 몸에 엄청 무리가 되더라고요.
    검사도 위험부담이 커요.

  • 26. 슬퍼
    '19.2.21 11:38 PM (39.118.xxx.224)

    지적이시고 총기있으신 아버님
    곡기 끊으시면 안돼요....
    왜 이리 눈물이 나는건지 ㅠㅠ
    그렇게 그렇게 떠나시려고 하시더라구요
    본인 의지라기보다 자연의 힘인건지...
    기도합니다.

  • 27. ..
    '19.2.21 11:58 PM (211.36.xxx.126)

    병키우는것보다 미리미리 병원가서 조금씩 치료 하는게
    나아요 아버지 잘 설득 해보세요

  • 28. .....
    '19.2.21 11:59 PM (61.101.xxx.49)

    아버지는 ... 저희집 5분 거리의 오피스텔에 계세요.
    매일 저녁 다녀오는데, 남편이랑 가면 자주오지 말라고 하셔서 그냥 창문만 쳐다보고 오기도 하고. 저도 아버지 오셔서 행복했어요. 둘이 커피숍까지 걸어가서 커피마시고 마카롱 사다드리면 데이트 잘하라고... 더 오래 계시면 좋겠어요. 정말...
    환자식은 아마도 안드시려 하시겠지만 구입해 볼께요.
    아마도 어제 저녁엔 갈치구이 드시고 토하신것 같아요.
    생선종류 참 좋아하셔서 부드러운 살만 으깨서 드렸는데..
    늦은밤에 댓글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많이 참고할께요.

  • 29. ㅁㅁㅁ
    '19.2.22 12:14 AM (203.221.xxx.50)

    파인애플에 소화효소가 많데요, 알약으로도 나왔구요.
    아는 분도 올해 80세 심혈관 검사하러 같다 병원에 붙잡혀 있네요, 수술이나 시술 해야 꼭 한다고 위험하다고 해서리.. 치료받을 의지는 있어보이지만 나이가 있어서.. 어렵네요

  • 30. 음음
    '19.2.22 12:26 AM (221.142.xxx.75)

    아버님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31. 기도
    '19.2.22 12:53 AM (175.206.xxx.228)

    증상이 비슷하여서 남김니다...식욕이 없진 않으신데 식사하시면 토하시고 살도 빠지게되셔서 ct찍어보니 췌장쪽 큰병이셨어요....다른 기저질환은 없었고 단지 식사만 못하셨고 처음엔 단순 소화문제라 생각하여 소화기내시경도 했었는데 이상 없었구요...아버님의 건강기원할께요...식사못하시는거 보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 32. 저희 아빠
    '19.2.22 12:53 AM (222.109.xxx.94)

    87세신데 식사 잘하세요. 소화 안되고 설사 하셔서 힘든 때도 있었는데 유산균제제 드시고 좋아지셨어요. 노인들은 소화기관이 나빠져서 식사 못하시고 그래서 건강이 나빠지세요. 유산균제 떨어지면 바로 설사하세요.

  • 33. oo
    '19.2.22 1:23 AM (210.98.xxx.101) - 삭제된댓글

    글을 읽는데 눈물이 나네요. 저희 아빠가 작년부터 치매 오시고 건강이 안 좋으시거든요.
    도움은 못 드리겠고 잘 드시고 건강해지시길 기도드릴게요.

  • 34.
    '19.2.22 1:58 AM (122.46.xxx.203)

    사람의 수명은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하죠.
    유전이고 dna이니까요.
    총기 있으시니 당신의 앞날도 잘 아실 겁니다.
    그저 맘편히 해드리고 원하시는 방향으로 들어드리세요.
    황혼은 그래서 쓸쓸하지만
    어차피 감내해야 할 통과의례이니...

  • 35. 다시못올까봐
    '19.2.22 2:25 AM (1.252.xxx.77) - 삭제된댓글

    이 말이 가슴아프네요
    음식을 토한다는게 좀 걱정스럽긴 한데
    아버님 같으신 분도 계시네요
    엄청 건강생각하시는데
    죽음앞에 너무 평온 해 보이시는 모습이 슬프지만
    아름다워 보여요
    영양제 집으로 와서 마춰주는 거 안ㅈ되나요?
    그거 맞고 별일 아니어서 기운 차리셔서
    원글님과 더 좋은 시간 많이 보내길 바래요

  • 36. ..
    '19.2.22 4:40 AM (86.245.xxx.73)

    상당히 품위있고 멋진분이신것같아요.
    평화를 빕니다.

  • 37. ..
    '19.2.22 6:36 A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혹시 폐렴 오시는지 잘 지켜보세요.
    노인들은 폐렴이 가장 무섭더라구요.

  • 38.
    '19.2.22 6:59 AM (175.127.xxx.58)

    안타깝네요.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고
    아버님께 조금이라도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39. 걱정되네요.
    '19.2.22 7:14 AM (123.243.xxx.54)

    작년 4월...저희 아버지도 식욕 왕성하시고 건강하셨던 분이 갑자기 식사를 못하시더라구요. 소화기관 문제려니 하고 동네 병원에서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했지만 , 대형병원가서 CT찍고 췌장암 4기 진단받으셨어요. 아직도 아빠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요... 빨리 병원모시고 가셔요.

  • 40. ㅠㅠ
    '19.2.22 8:08 AM (223.38.xxx.82)

    맘 아프네요ㅠㅠ
    저도 순리에 따르고 병원에서 검사니 뭐니하며
    연명을 위한 연명을 하는 것엔 반대합니다.
    쉽지않으시겠지만 아버지 의견에 따라주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41. 따뜻한
    '19.2.22 9:43 AM (211.110.xxx.181)

    옆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지켜만 봐야한다는게 힘드시겠네요
    저는 여기저기 다니던 병원을 대학병원 한군데로 통일했어요
    과마다 다른 약을 설명해도 한계가 있어서요..
    신장내과도 다니시는데 속이 쓰리다하니 같은 내과기 때문에 소화기내과를 의뢰서 없이 갈 수 있대서 예약은 했는데
    가야하나 고민했었거든요
    구십이신 저희 아버지가 수면내시경을 하시겠어요.. 일반 내시경을 하시겠어요..
    요즘은 의사들도 문진도 안해고 검사지만으로만 진단을 하니까 의사만나는 비용만 들텐데 가야 하는 건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갔어요
    검사 하자면 안하겠다 할 생각으로요
    일단 의사샘도 저랑 같은 의견으로 검사도 무리다 하시더군요
    그런데 작년에 병원에 수술받으면서 했던 ct나 피검사로 나쁜데가 있으면 잡아낼 수 있는데 특별히 나쁜데는 없고 기능이 떨어져서 그런거라 하더군요
    본인이 더 괴롭다 하면 그때라도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면 되니 일단 속쓰림 약만 드셔보시라고 하구요

    전문가인 의사쌤 만나 상의를 해 보세요
    아버지께서 드시지도 못하시니 검사를 안하신대도 뭐라도 방법을 찾아줄 거에요
    저희 아버지 작년에는 너무 기력이 떨어졌다고(돌아가시는 줄 ㅠㅠ)
    의사 샘이 엔커버 처방 해줘서 세달 정도 드셨는데 커피맛은 드셨는데 우유맛은 거부하셔서 안 드시네요
    그래도 요즘 식사 잘 하셔서 그나마 체중이 유지되고 있어요
    65킬로이시던 분이 50킬로 밖에 안 나가요 그게 유지 되네요

    피검사로 헤모글로빈 수치가 떨여졌다면 출혈이 있는 암이 의심되지만 수치가 정상이니 그렇지도 않을 거다..전에 한 ct 검사보면 정확하진 않아도 췌장도 괜찮은 것 같다..라고 하시는 거보면 어쨋든 아버지 괴롭히지 않는 선에서 검사도 해 주실 수 있을 거에요
    큰 병원에 모시고 가보세요..
    토하신다니 걱정이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량 드려도 그러신다면 꼭 병원 모시고 가세요

  • 42. ......
    '19.2.22 2:52 PM (182.214.xxx.174)

    뉴케어 저장합니다..
    비슷한 연배의 부모님이 계셔서 마음이 짐작이갑니다..
    하루빨리 소화기능이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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