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은 6-7시간은 자거든요.
한번자면 깨지 않고 깊이 잘 자요.
몇년전까지 직장다닐때는 4-5시간 자고도 버텼는데
요 몇달간 제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는데
그래서 낮에도 깨어 있으면 좀 괴로워서 잘때가 많았거든요.
잠이 늘어서 그럴까요?
아침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오면서(왕복 40분정도)
신호 대기하면서 깜빡 졸은거에요.
뒷차들이 초록불인데 제 차가 서 있으니까 크랙션을 막 울린거더라구요,.
신호대기하면서 졸아본적 한번도 없는게 무서워서요.
남편이 병원 가보라고 하는데 어디를 가야 할까요?
운전하다가 또 졸까봐 무서워요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