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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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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현아 젤리 동영상은 화나면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비정상일까요?

조회수 : 14,265
작성일 : 2019-02-21 19:36:37
엄마마다 중요시하는게 다르잖아요.
먹는거가 너무 중요한데 남편이 지침에 안따라주고 육아에 방관적이면 소리지를수 있을거 같은데요;;
애 앞에서 흥분한건 잘했다 할수 없지만 욕한거도 아니고 이명희처럼 애앞에서 죽어죽어 한것도 아니고...
전 애 키우면서 더 이성 잃은것도 많이 봐서;; 사람들의 공분이 여기선 이해사 안가요. 제가 이상한가봐요.
IP : 114.201.xxx.217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1 7:38 PM (122.34.xxx.61)

    그럴수는 있는데 그게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잘못하면 때려도 되고.그런건가요?

  • 2. ...
    '19.2.21 7:40 PM (211.214.xxx.224)

    화가 나도 저렇게 소리지르는건
    드라마같은데서 신들린 연기할때나 봤지
    어디서 많이 볼 수 있나요?

  • 3. 안녕하세요
    '19.2.21 7:40 PM (14.32.xxx.19) - 삭제된댓글

    수고하십니다. 이런 글 쓰면 수당 붙나요? 아니면 그냥 지침인지요

  • 4. ....
    '19.2.21 7:41 PM (58.182.xxx.31)

    당연 할수 있죠.
    목소리톤이 엄마 이명희로 변함 (어릴때 습득한거 같음)
    악을악을 지르면서 남편 모욕 주는데요.
    다들 저렇게 하진 않지 않나요?

  • 5. ....
    '19.2.21 7:42 PM (223.38.xxx.202)

    애들을 존중하며 키우는 부모만 있는건 아니겠지요.
    현실적으로는 흔한 모습이라고 봐요.
    뉴스방송 이후 82에도 경험담 많이 올라오잖아요..

  • 6. ..
    '19.2.21 7:43 PM (121.146.xxx.230) - 삭제된댓글

    소리도 소리나름~
    그 소리는 인간이 내어야하는소리가 아닙니다
    특히 아이앞에서는 ~~

  • 7. 애를 안보셨구나
    '19.2.21 7:43 PM (110.5.xxx.184)

    그 영상의 아기 보셨어요?
    엄마가 이상한 익룡소리 내며 흥분해서 버럭거릴 때 아기가 두손으로 귀막고 있는거요.
    엄마만큼 말로 지를 수 없는 아기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귀를 막았어요.
    저런 상황에선 제일 약자 입장을 봐아죠.
    죽으란 소리는 안했지만 아기는 죽으라는 소리를 들은거나 마찬가질걸요.
    그런 상황인데 그걸 보고도 이해가 안가면 그건 그런 악다구니에 익숙해져 있거나 본인이 그런 행동을 일삼든가 둘 중 하나죠.

  • 8. ㅎㅎㅎ
    '19.2.21 7:43 PM (175.223.xxx.30)

    네 이상해요 그 목소리와 어조가 평범하게 화내는
    거로 보이나요 그렇다면 원글님도 대단하시네요 그 말투는 마치 넌 내 종이야 이 버러지야 하는 느낌이에요

  • 9. ...
    '19.2.21 7:47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부부 이혼 재판인데 왜 이렇게 공적인 방송에서
    사적인 부부싸움을 방송하는지 그건 좀 이해가 안가요
    싸워서 맞았음 가정내 폭력 맞고 가해자가 응당의 댓가를 치르면 되는데
    남편쪽에서 재판 유리하게 끌고 가려고
    방송까지 이용하는 것은 공적 이익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것 같아요

  • 10. ...
    '19.2.21 7:49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남편 쪽에서 대한항공 쪽 변호사들 파워에 눌려서
    방송 여론의 힘 아니면 이기기가 힘들어서 그런 걸까요?
    남편 직업도 전문직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대한 항공 앞에선 무전유죄 유전무죄 인건가요..

  • 11. 사안자체는
    '19.2.21 7:49 PM (119.192.xxx.117)

    그럴 수 있죠.
    그런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정상의 범주에 드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 단어 하나하나에 악과 진절머리나는 분노를 싫어서 꾹꾹눌러가며 말하지 않아요.

    그런 식이면 어떤 사람도 정상적인 소통이 안되요.
    당장 그 애기 보세요.
    벌써 그 나이에도 귀막고 있잖아요. 그 어린애가요.
    그게 안 보이세요?
    저건 서로 소통하는 게 아니라
    일방적인 짓이기이고 짓밟기인거에요.
    애기니까 당연히 뭐가 더 중요하고 순서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모를 수 있죠. 너무 당연하죠.
    ㅂ바 먹은 후 젤리를 먹어야 한다는 거 다 생각하면서 저 나이에
    먹는 애가 몇 명이나 있겠어요. 그러니까 유아기 애인데
    그걸 상대로 저렇게 악을 악을 써대면서
    무슨 인생에 다시는 얼굴 안 볼 사람하고나 할 정도로 악을 써대니
    그것도 첨이 아닌듯 애가 완전히 귀막잖아요.

    그게 안 보인다면 좀 문제네요...

  • 12. ..
    '19.2.21 7:56 PM (49.170.xxx.24)

    소리 안지르고도 의사표현 할 수 있어요.

  • 13. ..
    '19.2.21 8:00 PM (220.117.xxx.210) - 삭제된댓글

    혼을 낼수 있는건데 방법이 잘못됐죠. 자기 애가 불쌍하지도 않는가봐요.

  • 14.
    '19.2.21 8:09 PM (49.167.xxx.131)

    그게 그렇게 악을 쓸일인가요 ? 제리먹이지마라고 얘기하면 되는거죠 우리가 애키우면서 다 겪는일인데 남편에게 악을 쓰고 5세아이에게 그난리를 치지않을듯 아이는 귀를 막고있네요.

  • 15. 오 세상에
    '19.2.21 8:10 PM (183.90.xxx.194)

    저게 그럴수 있지 싶으시다면 자기 양육태도를 돌아봐야 할것 같아요. 아무리 화가 나도 세상에 애 앞에서 그리 소리 지르는게 당연하다니.....

  • 16. ㅠㅠ
    '19.2.21 8:12 PM (45.56.xxx.141)

    저도 약간 마녀사냥 아닌가 싶은...화나면 때리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하죠. 길거리나 카페도 아닌 집안인데...그리고 조현아가 잘못하긴 했지만(땅콩회항)신경 날설때이기도 하구요.. 너무 몰아가네요ㅠㅠ. 저도 남편이 내 교육신조 안지키고 그럼 정말 화날듯요. 저때 애들 말 지질이 안듣잖아요.

  • 17. 원글
    '19.2.21 8:12 PM (125.142.xxx.145)

    비정상이냐고 물으니 답해드리자면 비정상입니다.

  • 18. ㅠㅠ
    '19.2.21 8:13 PM (45.56.xxx.141)

    원래 유전적으로 목청은 그렇게 태어난듯...

  • 19. ㅠㅠ
    '19.2.21 8:15 PM (45.56.xxx.141)

    저도 지금 생각나는데 예전에 레스토랑서 5~6살 정도 되어보이는 아기가 스파케티 포크질 못한다고 엄마가 다그치는것도 봤네요ㅠㅠ

  • 20. 옴마야
    '19.2.21 8:18 PM (119.192.xxx.117)

    저걸 너무 몰아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말할 때 단어 하나하나에 꾹꾹 눌러서 악을 쓰던데
    그런 사람하고는 진짜 한 마디로 더 섞고 싶지도 않고 두 번 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더군다나 이제 겨우 5살짜리 애기 앞에서
    남편한테 저런 식으로 말한다는 게
    남들은 저 여자 같이 안 하니까 저 여자는 지가 말로 어떤 흉기를 휘두르고 있는지를
    모르는게 문제죠.
    에미말고는 저 여자한테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없을테니.

  • 21. ....
    '19.2.21 8:22 PM (180.71.xxx.169)

    저 정도 야단은 치고 삽니다.
    그런데 아이한테 영어를 쓰는가보죠?

  • 22. 플럼스카페
    '19.2.21 8:29 PM (220.79.xxx.41)

    차라리 젤리 먹이고 소리 안 지르는게 더 나을 수도요.
    혼내고 야단도 치지만 저래본 적이 없어요.

  • 23. ...
    '19.2.21 8:30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영상도 보고도 그게 정상이니 비정상이니 그런이야기가 나오시나요.??? 그 영상속의 조현아 엄마는 정말 비정상 아닌가요..?? 솔직히 소리야 칠수 있다지만 그정도 소리 치면 신고들어올것 같은데요.. 얼마나 옆에 듣는 주민들은 시끄럽겠어요.. 아이는 둘째치고라도..

  • 24. 원글이나
    '19.2.21 8:30 PM (125.142.xxx.145)

    일부 옹호 댓글을 보니 참 요지경 세상이네요.

  • 25. 저집은
    '19.2.21 8:31 PM (211.210.xxx.20)

    이미 부부관계가 틀어져 있는거 같아요. 서로 대화가 안되고 하나는 격앙 되있고 상대방을 비꼬고. 다른 사람은 지쳐있거나 경멸하는거 같기도하고. 조현아 갑질한거 잘못한거 맞고 욕먹어도 싸지만 부부 싸움하거나 할때 녹음 해보면 미친 여자.남자들 많을걸요.여튼 저집은 알아서 폭삭 망하는중.

  • 26. ...
    '19.2.21 8:32 PM (175.113.xxx.252)

    영상도 보고도 그게 정상이니 비정상이니 그런이야기가 나오시나요.??? 그 영상속의 조현아 엄마는 정말 비정상 아닌가요..?? 솔직히 소리야 칠수 있다지만 그정도 소리 치면 신고들어올것 같은데요.. 그냥 악에 받쳐서 악악 대는걸로 보이지 저게 혼내는걸로 보이나요..???원글님은..?? 그리고 일반 아파트나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옆에 듣는 주민들은 시끄럽겠어요.. 아이는 둘째치고라도..

  • 27. ....
    '19.2.21 8:34 PM (222.110.xxx.56)

    문제는 아이의 반응이죠..

    귀막고 있는것....

    이게 한두번 일어난 일이 아니기에..아이가 알고 귀막는거고..

    정상적인 엄마라면..그런 아이 반응에 관심보이죠..자기가 하는게 너무 고통스럽나보다..

    그런데 이여자는 아이의 행동엔 전혀 관심 없고 자기말만 소리지르잖아요...


    이렇게 작은 일에도 이정도로 소리지르는데....다른일들은 살인나기 직전인 수준이겠죠?

  • 28. 보통 화나도
    '19.2.21 8:35 PM (1.253.xxx.54)

    영상속 남편처럼 자 그런게아니잖아 봐봐, 하면서 자기생각 설득하는투로 말하죠.
    둘이서말하는거라 해도 저남편 참 살기힘들겠다 싶던데 애앞에서 그 악을 써대면서 화내는게 어떻게 현실적인지..

    애도 보면 쪼끄만 애기가 방에 도망가는것도 아니고 우는것도 아니고 바로앞에서 걍 듣기싫어서 귀막고있는거자체가 이미 엄마의 악쓰는 모습이 무섭지도않고 어느정도 익숙해진 모습임을 말해주는거죠. 이것도 사실 비정상적이예요.

  • 29. 엄마가
    '19.2.21 8:42 PM (1.231.xxx.157)

    화날 상황이고 훈육하는게 맞지만
    조현아가 하는 건 훈육을 넘어 공포에 가깝죠
    저 정도는 학대에 가깝지 않나요?

  • 30. 이러다
    '19.2.21 8:42 PM (1.231.xxx.157)

    계모가 애 패죽이는 것도 정상되것슈

  • 31. ...
    '19.2.21 8:44 PM (125.176.xxx.90)

    남편은 오래동안 이혼 준비하면서 증거 수집 하고
    동영상 찍고 했네요
    자기가 증거로 쓸려고 찍으니 본인은 조용조용 말하겠죠
    조현아 진짜 직장에서 갑질한건 백번 벌받아도 맞는데
    저건 뭔가 남편 쪽 set up도 있는 거라 같이 동조하고 싶진 않고
    둘이 이혼 재판 좀 조용히 하길 바래요

  • 32. 고딩맘
    '19.2.21 8:45 PM (110.70.xxx.50) - 삭제된댓글

    난 한번도 아이한테 언성 높인적이 없고
    남편이라도 자식한테 티끌만한 소리를 지른다면
    머리털 다 뽑아버림
    반면 제가 남편한테는 소리지름;; 여보미안~

    제가 어릴때 가정폭력 피해자라
    내 영혼 달래는 유일한 창구가 자식인데
    내자식 영혼에 조금이라도 기스나면 아마 미칠듯
    그리고 알아서 잘 커주니 더 고마울지경이죠

    시부모님이 그시대에 이놈소리 한번도 안하고 키웠다시며
    자식들이 다 순하다고 하시는데 20년동안 봐온결과 인정!

    조씨는 나이도 어린ㄴ이 되먹지 못하게
    성질이나 부리고 잘못 사는 인생이예요

  • 33. ...
    '19.2.21 8:50 PM (211.36.xxx.126)

    비정상이네요
    그럼 상대도 원글 한테 막해도 되는거죠?

  • 34.
    '19.2.21 9:12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원글이도 그러나보죠?
    저는 50넘게 살았어도 저런거 처음봐요~
    귀신들린사람같아요
    저게 사람소리인가요?
    듣고있는자체가 괴롭던데

  • 35. ..
    '19.2.21 9:21 PM (175.116.xxx.93)

    원글도 저러나봅니다. 저런년 쉴드치는 년도 다있네..

  • 36. 으앙
    '19.2.21 9:24 PM (175.223.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남의 집 안방 엿보는 관심종자 된것 같아서
    저렇게 사생활 공개되는거 별로긴 한데

    한진쪽에서 워낙 강력한 변호사들 풀어서 대응하니
    쓸 수있는 효과적 방법이 없어서 이기도 한듯.
    웬만하면 아이가 어리면 엄마쪽에 양육권이 가기도 하고.

    의사라 해도 변호사비 지출은 한진그룹에서 하는 것만큼 못하겠죠.

  • 37.
    '19.2.21 9:28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약간 마녀사냥 아닌가 싶은...화나면 때리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하죠. ...

    .......화나도 소리 저렇게 안지르고 때리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요..

  • 38.
    '19.2.21 9:29 PM (199.66.xxx.95)

    저도 약간 마녀사냥 아닌가 싶은...화나면 때리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하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화나도 소리 저렇게 안지르고 때리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런 사람들 다 정신적으로 문제있어 보여요.

  • 39. 왜 그러나
    '19.2.21 9:30 PM (115.136.xxx.173)

    고함을 너무 질러서 목이 나간 것 같아요.
    근데 젤리 미리 먹은 게 지구종말급 사건이에요?
    다음에는 밥 먹고 먹어...하면 될 걸.

  • 40. 왜 그러나
    '19.2.21 9:39 PM (115.136.xxx.173)

    근데 영어 왜 저래요?
    학부 유학 갔다온 영어가 아닌데요.
    LA 아울렛 놀러온 아줌마 영어

  • 41. ..
    '19.2.21 9:48 PM (46.252.xxx.80)

    애가 하도 당하니 아예 귀 막고 서 있는거 보니 너무 불쌍해요
    애 데리고 나와서 저 아빠랑 같이 셋이서 심리 치료 받아야할 것 같아요.
    조현아 근처에 있다가는 사람 죽어 나가겠어요. 박창진 사무장도 초죽음이라죠?

  • 42. ㅇㅇ
    '19.2.21 10:18 PM (1.224.xxx.50)

    아이 키우면서 저든 남편이든 저렇게 소리 지르면서 싸운 적도 없고 아이에게 저렇게 소리 지른 적도 없는데요..

  • 43. 이제부터는
    '19.2.21 10:20 PM (125.184.xxx.67)

    그러시지 마세요. 애한테 공포감을 주는게 무슨 교육이에요.
    어른도 저런 괴성 들으면 멘탈 깨지고 스트레스 받는데 애한테 저러는게 말이 되나요?
    겨우 젤리에요. 뭣이 중한데요 진짜.

    그리고 조현아는 지 애한테도, 남편도, 가족도, 주위사람 모두에게 저런다는 게 제 영상의 핵심이잖아요. 무슨 마녀사냥이요.
    저런 부모는 당장 애랑 떼어 놓아야죠. 정서적 학대도 학대의 일종이에요.

    어른이 자기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분노로 표현하는 건 굉장히 미성숙한 인격이라는 뜻인데, 우리 사회가 그동안 이런 부분에 관대했던 것일 뿐, 문제 맞습니다.

  • 44. 세상에
    '19.2.21 10:33 PM (182.228.xxx.69)

    화나면 저럴 수도 있다구요?
    애한테도 그렇고 남편한테도 어떻게 저럴 수 있나요?
    저거 정상 아니에요. 아동 학대지

  • 45. ㅇㅇ
    '19.2.21 10:36 PM (219.250.xxx.64)

    저 정도는 화날 때 자녀에게 한다는 분들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님도 정상 아니에요
    가정폭력은 집안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남들은 모르고 은폐되다가
    자녀가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야 그것이 비정상이었음을 감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는 너무 늦었고요 자녀는 이미 그 영향하에 성장했으니까요
    저 정도로 자녀를 훈육?하고 계시다면
    절대로 그건 정상범주가 아닙니다
    학대입니다 정신차리세요

  • 46. ㅇㅇ
    '19.2.21 10:38 PM (219.250.xxx.64)


    '19.2.21 9:29 PM (199.66.xxx.95)
    저도 약간 마녀사냥 아닌가 싶은...화나면 때리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하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그것이 학대입니다
    출근해서 님이 일을 잘못할 때 부장님에게 매질하고 소리 지르고 그러지 않죠
    그렇게 하는 사람 정상 아니고요
    자녀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약자에게 그렇게 대하지 마세요

  • 47. 어고
    '19.2.21 10:40 PM (180.226.xxx.225)

    세상에 화난다고 저럴수 있다고요?
    얼핏 보고 귀막고 서있는 애기가 불쌍해서 꺼버렸는데
    보기도 아까운 저만한 애기한테 ...뭐하는 짓인지
    저럴수 있다고 하는 분들 심리치료 받으세요.
    아기한테 화풀이 마시고요.

  • 48. 젤리먹은게
    '19.2.21 10:4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대역죄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괴성지르며 혼낼일인가
    밥먹고 먹는거라고 타이르면 될걸.
    평소에도 최고 분노로 도달하는 시간이 몇초안걸리는듯.
    애도 한두번 당해본거같지않고.
    그런상황이 어떻게 이해가간디는건지

  • 49. ㅁㅇ
    '19.2.21 11:05 PM (175.214.xxx.163)

    댓글쓴 어머니들 자기합리화 대단하시네요.
    저도 애키우면서 소리친 적 있긴하지만
    명백하게 잘못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반성합니다.
    자기반성하고 다시 안그러는 게 중요하죠.

  • 50. 화가나면
    '19.2.22 1:30 AM (74.75.xxx.126)

    언성 높이고 부부 싸움 하는 건 당연히 있을 수 있죠. 저도 많이 해 봤고 누가 하필 그 순간에 동영상 찍어서 인터넷에 유포 시키면 망신스러워서 죽고 싶을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의 관건은, 싸움의 내용이 아이한테 나쁜 걸 먹였다고 남편을 혼내는 거잖아요. 그렇게 아이를 위하는 엄마가, 아이가 귀를 막고 괴로워 하는 모습은 쳐다도 안 보고, 단지 자기 분을 못 이겨서 소리소리 지르고 있다는 게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도대체 누굴 위한 싸움이고 누굴 괴롭히고 싶은 건지, 짧은 영상이지만 다 알겠다는 거잖아요.

  • 51. 저는
    '19.2.22 1:59 AM (116.123.xxx.113)

    아이보다
    남편한테 짜증 내는 걸로 보임..
    그래서 아기가 더 불쌍함. ㅠㅠ

  • 52. ..
    '19.2.22 6:05 A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어보여요.
    그리고 귀 막는 거는 안 막는 거보다는 아이가 건강한 것처럼 보이는데요. 정말 겁먹고 엄마가 무서우면 귀도 못 막을 듯.
    저도 아이 엄마지만 아이한테 저정도 소리치는 걸 기함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인 걸 보니 외국 나갔을 때 왜 유독 우리나라 아이들만 버릇 없어보였는지 알겠네요. 소리치는 게 잘 했다는 게 아니라 댓글 중에 단 한사람도 나도 저정도 아이 혼낼 때도 있다는 사람이 한명도 안보여서요.

  • 53. ..
    '19.2.22 6:09 AM (183.96.xxx.18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런 영상을 언론에 내보낼 정도로 의리가 없는 남편이라면 평소에 와이프한테 어떻게 했을지 안봐도 알겠네요. 여자가 분노에 가득찰만하다고 봅니다. 저 조씨 옹호하는 사람 아니에요. 싸이코 맞다고 생각하고 땅콩갑질 누구보다도 욕했던 사람이에요.

  • 54. ...
    '19.2.22 6:30 AM (69.94.xxx.144)

    저 엄청 무서운 엄마이고 애들 잘못하면 소리도 지르고 뒤통수나 등짝도 갈겨요. 그런데, 저건 아니죠... 젤리 먹은걸로 저러는건 그냥 사이코같아요 사안의 크기가 저렇게 분노해 눈뒤집어져 미칠만한게ㅜ아니쟎아요 그 분노의 대상이 아이이든 남편이든 말예요.. 누가보면 남편이든 아이이든 돌이킬수없을만큼 죽을죄를 지어서 여자가 감당이 안되어 돌아버리겠어서 저 난리가 난줄 알겠어요...

  • 55. Jg
    '19.2.22 10:25 AM (49.178.xxx.211) - 삭제된댓글

    아동학대 중 하나가
    아이 앞에서 부부싸움을 보여주는 거고 (괴성이나 폭력)
    이게 엄마아빠가 세상의 전부인 아이에게는 전쟁과 비슷할 정도로 세계가 두쪽나는 극심한 공포라네요.
    그리고 아이 본인과 상관없는 싸움도 아이들은 자신의 탓이라는 죄책감을 갖는대요.

    저 영상에서는 엄마가 대놓고 애를 가운데 세워두고 애가 한 행동으로 남편을 혼내고 애도 혼내고 부부싸움을 하고 난리를 치잖아요.
    아이는 자신이 먹은 ‘젤리’ 탓에 아빠가 엄마한테 혼이 나게 되고
    엄마 심기를 또 건들었고 자기가 한 행동으로 인한 부모 의견차이로 고성이 나고 집안 분위기는 살벌해지고 엄마는 자신도 아빠도 미워한다고 느끼는거죠.. 정서적으로 너무나 괴로운거죠. 귀 막고 있잖아요.

  • 56. Jg
    '19.2.22 10:28 AM (49.178.xxx.211) - 삭제된댓글

    아이는 자기가 젤리도 밥 먹기 전에 먹고 뭣도 하고 뭣도 하고 아주 나쁜 아이라 엄마아빠가 이혼까지 했다고도 받아들일 수 있겠죠.
    엄마라는 작자가 아이 마음을 보듬어주는 방법을 전혀 모르고 아이 입장을 배려하지 않으니까요. 아이는 그걸 못 배우고 자라는 거고요.

  • 57. ..
    '19.2.22 3:36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원글도 저러나봅니다. 저런년 쉴드치는 년도 다있네.. 222222222222

  • 58. 극혐
    '19.2.22 3:39 PM (182.222.xxx.106)

    우리나라는 술에도 관대하지만 소리지르는 폭력에 엄청 관대해요
    목소리 크고 소리지를 수 있는 걸 더 좋게 봐요
    외국에선 조금만 언성 올라가도 사과하던데
    외국부러운 것 중 하나에요

  • 59. ....
    '19.2.22 3:48 PM (58.238.xxx.221)

    쉴드를 친다고 욕까지 하는 사람은 뭐죠..
    젤리사안은 이해가 가지만 아이가 귀막을 정도면 이미 너무나 자주 저런 상황에 접해있다는건데..
    그럴바엔 젤리 100개먹는게 나을수도요.. 남편보다 아이가 젤 불쌍.
    글구 솔직히 남편도 자기가 영상찍고 있으니 저렇게 대응하는거지 그냥 바보처럼 살진 않았을거 같아요.

  • 60.
    '19.2.22 4:09 PM (223.62.xxx.245)

    저리하는게 정상인가요?
    진짜 미치겠네요
    누가 저리 악다구니 써가며 소리 질러요
    말이 되는 말씀들하셔요
    저게 악다구니 칠만한 사항인가요?

  • 61. 누리심쿵
    '19.2.22 4:25 PM (106.250.xxx.62)

    그렇다고 해도
    대부분의 엄마들이 익룡소리를 내지는 않습니다..

  • 62. 저도요
    '19.2.22 4:33 PM (110.70.xxx.98)

    보통 사람도 저 정도 할 때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자신 없네요.
    다들 넘 단호하신 것 보니 의아해요.

  • 63. ..
    '19.2.22 4:44 PM (211.224.xxx.163)

    둘이 싸우는 영상이 먼저 나왔었잖아요. 전 그게 남편이 무슨 바람을 폈거나 뭐 그래서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아이가 밥먹기 전 젤리먹은거 갖고 저렇게 무슨 부모죽인 웬수 만난듯이 죽일듯이 저러는건 보통 사람 상식으론 이해가 안돼요. 아무것도 아닌 아주 작은 일에도 무조건 저렇게 샤우팅하고 욕하고 때려부수는식으로 의사소통하는 여자인거예요. 모든일에 다. 어릴적부터 엄마가 그러는걸 쭈욱 보고 자라서 그냥 저런식으로밖에 의사소통 못하는거죠. 회사직원들도 집에서 일해주시는분들도 아주 힘들겁니다. 정신치료받아야 될 사람예요.

  • 64. 동의
    '19.2.22 4:50 PM (125.177.xxx.79)

    저도 같은 생각이었어요. 그리고 밥먹기 전에 단거 먹는다고 화내는거자나요 저정도로 화내는거 과하긴 하지만, 아예 방치하느는것도 아니고 저정도 챙기면 그래도 학대까지 이야기 나올 정도는 아닌것같아요. 그 엄마한테 자라서 저럴수밖에 없는듯요. 근데 그 아이도 계속 저렇게 자라면 똑같아지겠죠 어쨌든 인간적으로 불쌍하네요. 저 집구석 사람들 경영 내려놓고 외국가서 살면 좋겠어요. 왜 우리가 저런걸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지 원.

  • 65. 헐...
    '19.2.22 5:21 PM (112.165.xxx.34) - 삭제된댓글

    제가 그 동영상 보고 있었는데 동영상 소리듣고 저희 아이들이 티비보다가 말고 놀란 얼굴로 다 뛰어왔어요. 엄마 괜찮아???

  • 66. 헐...
    '19.2.22 5:23 PM (112.165.xxx.34) - 삭제된댓글

    제가 그 동영상 보고 있었는데 동영상 소리듣고 저희 아이들이 티비보다가 말고 놀란 얼굴로 다 뛰어왔어요. 엄마 괜찮아??? 초등학생들도 이 정도인데요?

  • 67. 어 님도 이상
    '19.2.22 5:32 PM (14.41.xxx.158)

    조땅콩 알바 풀었나?ㅋ 하긴 갸네가 돈으로 뭘 못하겠냐만 돈으로 갑질하는 꼬라지 할마시부터 딸년들 줄줄히 다 한두번 보나

    동영상마다 지 감정콘트롤 못하고 남편이든 애한테 욱욱거리는거 보이더구만 조땅콩에게 어린애가 폭언폭행 분위기에 지속적으로 놓여져 귀를 아예 막고 있는 모습 너무 안타깝던데

    이번 이혼은 양육권 남편에게로 전적으로 가야

  • 68. ...
    '19.2.22 5:52 PM (119.64.xxx.173)

    헐... 이게 괜찮다구요;;;;
    이런 사람한테 한번 당해보시고 말씀하세요ㅜㅜ
    친 언니가 이보다 좀 덜한데요.
    정말 사람 미쳐요.

  • 69. 저는 이해돼요
    '19.2.22 6:53 PM (180.229.xxx.124)

    댓글들이 굉장하 편협하네요.
    앞뒤사항 다 자르고 소리지르는 영상만 언론에 노출돼서
    미친년 소리들을수 있죠
    전 아이 키우며 인간의 바닥을 봐서
    그 상황이 이해가 가요
    특히 남편한테 화날만 한 상황이구요.
    하지만 소리소리 지르다가도
    애가 귀를 막고 있으면
    정상이라면 아이 반응에 놀라야 하는데
    아이가 귀막고 있는 상황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화를 내는게 많이 아픈사람이구나
    그리고 그 상황을 중단시키기 위해서
    아이를 안고 자리를 피하던지 아이를 안아주던지
    해야 할 아빠가 똑같이 아이 내버려두고
    영상이나 찍고 있었다는게 둘다 문제가 있죠
    한쪽이 이성을 잃었을때는
    아이를 위한다면 일단 그 상황을 가라앉힉ᆢ
    애데리고 자리를 피하는게 정상인이죠
    결론은 남편도 좋은아빠 남편은 이니였던듯

  • 70. 그럴수도 있지
    '19.2.22 7:08 PM (211.178.xxx.203)

    사람이 사람 죽일수도 있고요. 암요.

    이해못할 게 뭐 있어요. 그러면 안될 일이 있을 뿐.

    밖에 나가서 입 조심하시는 게 좋겠어요. 어차피 안 달라질 테니.

  • 71. ㅇㅇ
    '19.2.22 7:15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아픈 사람으로 밀기로 했나봐요?
    세상에 조 조현아의 성장과정을 미루어
    불쌍하다면
    이해못할 사람없죠.
    조현아 엄마같은 성격파탄에 지독한 가난까지 겪어야 했던
    범죄자들도 다 이해해줘야죠.

  • 72. 이해는
    '19.2.22 7:24 PM (14.39.xxx.7)

    되는데 소리지르는게 너무 심했자나요

  • 73. 이해는
    '19.2.22 7:26 PM (14.39.xxx.7)

    분노 조절 못하는 거는 병같아요 그리고 저 남편 비겁한 유유상종
    딱 보니 재벌이 좋아서 한 결혼이구만 그냥 조용히 이혼하면 되지 이런식으로 온국민을 자기 편으로 만들도 싶었던 것 같은데 그래봤자 애만 쪽팔리지 어차피 조씨 이상한거 세상천지가 다 아는데 굳이 이러지 않아도.... 그냥 조용히 도장찍지

  • 74. ...........
    '19.2.22 7:35 PM (180.66.xxx.192)

    현실에 저런식으로 화내고 패악질하는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저게 그럴수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대한항공 댓글 알바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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