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중간에 정산받았는데 한턱 쏘라네요.
1. 헐
'19.2.21 6:5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그냥 웃고 말아요. 빚 갚아야 한다고 하고요
2. 심미
'19.2.21 6:54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ㅋㅋ미친 또라이들... 개무시 ㄱ ㄱ
3. 오십
'19.2.21 6:55 PM (223.33.xxx.212)오십도 아니고 십오만원
그냥 씁시다
뭐라고 그 돈으로 인심 잃어요
담에 다른 사람이 타면 쏘겠죠4. 뭔
'19.2.21 6:56 PM (110.9.xxx.89)개 풀 뜯어먹는 소릴 하냐. 돈이 필요하니 노후자금 땡겨 찾는 건데 어떤 호로새끼가 한턱 내라고 하드냐? 나한테 연락하라고 해라. 퇴직금 중간정산하는데 한턱 내라는 정신 나간 놈 목소리라도 들어야겠다.라고 하세요.
5. 심미
'19.2.21 6:57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인심 왜잃어요.. 그냥 쓸데가 많다 해요..
6. 그래서
'19.2.21 6:58 PM (14.32.xxx.19)퇴직금 중간정산 받은 모든 사람들이 쏘냐..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래요.
퇴직금 중간정산 받고 쏘는 경우도 있나요?
몫돈이라 말하기도 창피한 금액인데 그걸 또 떠벌린 거 같아서
답답~ 하네요. 어휴.. 바보도 아니고 나이도 한참 먹어서..7. ....
'19.2.21 6:58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퇴직금 중간정산을 님남편만 받았나요?
회사직원들 일괄적으로 받은게 아니구요?
퇴직금중간정산도 한톡쏘라고 다그치는 직원들 참....8. ...
'19.2.21 6:59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퇴샇면 별볼일없는 인연들같은데 눈 레이저나 쏴요
9. 참
'19.2.21 6:59 PM (116.125.xxx.203)별 그지같은것들
퇴직금을 쏘라는것들 제정신 아니라는10. ....
'19.2.21 6:59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퇴사하면 별볼일없는 인연들같은데 눈 레이저나 쏴요
11. 윗님
'19.2.21 6:59 PM (14.32.xxx.19) - 삭제된댓글속시원하네요. 저도 답답했는데..
이따가 글 보여줘야 겠어요.12. ....
'19.2.21 7:03 PM (210.218.xxx.222)곧 이혼할 남편 퇴직과 이직한다고 한턱 내야한다며 저에게 500뜯어 갔어요. 그런데 이 회사는 퇴직금을 매년 정산했다는 사실! 쌩돈 나간거죠. 갑자기 화 나네요ㅉ
13. ᆢ
'19.2.21 7:03 PM (223.38.xxx.73)목돈 들어왔으니 쏘라는거 같네요..
직원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고 있다면 밥 한끼 살듯.
직원들도 좋은 일 생기면 사겠죠.14. 달라니요
'19.2.21 7:04 PM (36.39.xxx.237) - 삭제된댓글맡겨 놨나요? 어이상실이네요
15. ㅇㅇ
'19.2.21 7:04 PM (14.32.xxx.252)직장생활 20년이상했지만
퇴직금 중간정산한다고
한턱 쏜다는 말은 처음 들어봐요.
중간정산 한턱을 핑계로
남편분이 한잔하려는 것은 아닌지
깊은 의심이 듭니다.16. ㅇㅇ
'19.2.21 7:04 PM (223.38.xxx.104)그냥 어이 없는일이지만
이런일로 날카롭게 대응하지말고
융자 갚아 힘들다고 말하고 그냥 쏘세요
그들이 안하던 말을 하는건
그전에 너무 짜게 굴어서 돈생기니 쏘라는 경우도 있어요17. ㅇㅇ
'19.2.21 7:08 PM (14.32.xxx.252)복권 당첨같은 행운을 함께 나누는 것도 아니고,
승진처럼 동료들에게 감사하고 축하를 받아야할 것도 아니고
도대체 퇴직금 중간정산땜에 한턱 쏠 이유가 어디있나요?
가족의 노후를 책임질 퇴직금을 앞당겨서 써야할 사유가 있는
원글님 남편분이 위로를 받고 동료들이 위로주를 한턱 사야할 것 같은데요?18. ...
'19.2.21 7:0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남편이 원하면 쏘라고 하세요
품위유지비로 저는 가계부에 따로 항목 만들어놨어요
저도 그런돈 너무 아깝지만 너무 안쓰는것도 힘들더라구요19. ...
'19.2.21 7:09 PM (221.164.xxx.72)퇴직금이던 뭐던 자기가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남이 좀 잘된 일 있으면 한턱 쏘라고 하는 사람들 정말 꼴뵈기 싫어요.20. 오십
'19.2.21 7:11 PM (223.33.xxx.212)아니 애들 생파 해 준다고 더 한돈도 쓰고
애 학교 잘 들어 갔다고
하다 못해 초등 기말시험 1등 했다고
반장 됐다고도 밥 쏘기도 하는 데
15만원이 뭐라고
사회생활 하면서 그 정도도 못 쓴다는 건 지...
뭔 백 오십 쓴다는 것도 아니고 십오만원에...21. ..
'19.2.21 7:12 PM (1.235.xxx.53)퇴직금은 중간정산 받으면 손해보는건데, 왜 쏘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22. ㅇㅇ
'19.2.21 7:12 PM (14.32.xxx.252)영화 나쁜놈들의 대사 한 토막이 딱 어울리는 상황이네요.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명분이...’
목돈보고
그저 어울려 한잔할 목적으로 만들어낸
명분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ㅋ23. 아니
'19.2.21 7:16 PM (121.155.xxx.30)적금 탄것도 아니고 퇴직금 중간정산 한걸
남편은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닌거에요? 아님
소문이 났나요? 어떻게들 알고 쏘라고 하는지?...24. ㅇㅇ
'19.2.21 7:18 PM (14.32.xxx.252)사회생활하며
15만원은 얼마든지 쓸수 있는 돈이지만,
원글님이 올린 내용으로는
명분도 없고,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서로 술먹고놀자고 억지로 만들어낸 명분에 불과하다는 말씀입니다.
놀고먹는 술값 달라는 이야기와 같아요.
그냥 이번달 용돈 15만원 더 준다 생각이 들면 이해해주시고,
이런저런 이유 갖다대며
오늘도 술, 내일도 술인 성격이면
같이 무릎을 맞대고 명분을 따져보시고 해야할 듯요. ㅎ25. 그런
'19.2.21 7:23 PM (211.195.xxx.35)말 주도하는 인간들 극혐합니다.
26. 지나가다
'19.2.21 7:23 PM (125.131.xxx.60)남편분이. 마누라 통장으로 다 들어가서 나는 손도 못댔어. 하면
끝날 일이네요.27. 누굴
'19.2.21 7:24 PM (61.253.xxx.58)누굴 호구로 아나 중간 퇴직금 받았다고 한 턱 쏘라는 소리 태어나서 첨 듣습니다
28. 쇳대
'19.2.21 7:29 PM (118.41.xxx.190)웃으면서 (중요함, 꼭 웃으면서 ) 턱이 하나밖에 없어서 못쏜다고 하세요.
헛소리엔 헛소리로 대응해야 됩니다.29. ..
'19.2.21 7:33 PM (39.119.xxx.128)밥산다면 싫어할 사람있나요?
돈생기면 특히 주식팔았다하면 무조건 밥사라는 사람있죠.
던지고 보는거죠.
그걸 못견디면 호구되는 거구요.
아님말고 식으로 던진 말인데..사란다고 사면 땡큐죠.
와이프 핑게가 좋고..대출받은거 갚아야한다 하면 끝이에요.30. ㅎㅎㅎㅎㅎ
'19.2.21 7:34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내가 원하는 바가 아닐땐 NO 라고 말하는 결단력도 필요해요
남들 눈치보면서 좋은게 좋은거다 하지 마시고
누군가 하나가 칼을 좀 뽑아야 악습도 바뀌는거지요
다들 그깐 십오만원에 인심 잃을바에 드러워서 그냥 산다 하고 그 악습을 따르니까
그게 당연한줄 알고..무례한 부탁인줄도 모르고 당연하게 쏴라마라 하는거고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그렇게 이어져 오는거겟죠31. 전화로
'19.2.21 7:39 PM (14.32.xxx.19)댓글 읽어줬더니 다 듣더니만
15만원 마련해 달래요.
아................ 답답해요.
항상 이런식. 갑자기 돈이 어디서 나오냐구요. 돈 다 써놓고 월급날까지 한참남았는데
돈 마련해 달래요. 속터지네요32. 어이쿠야...
'19.2.21 7:41 PM (222.104.xxx.84) - 삭제된댓글남편도 참....저러니 퇴직금 중간정산 하나 봅니다..
노후 생각이 없네요.
같이 사는 원글님만 속터지는군요.33. 어이쿠야...
'19.2.21 7:42 PM (222.104.xxx.84)남편도 참.....그들한테 호구네요.
바...보34. ...
'19.2.21 7:56 PM (1.246.xxx.210)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는건 남편이 그냥 쓸려는거지 주변에서 한턱쏘라고 한게 아닌거 같아요
35. 그냥
'19.2.21 8:00 PM (14.32.xxx.19)말이 안통하는 거고, 고집 센거라 그래요
호구등신 맞구요.36. ..
'19.2.21 8:04 PM (49.170.xxx.24)퇴직금 중간정산 해서 쏘는 사람 처음봐요. 사정이 있으니 중간정산 하는건데...
37. 지들도
'19.2.21 8:08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퇴직금 정산해서 사먹으라하세요. 별거지같은것들이 다있네요. 퇴직금 정산할정도면 몫돈 필요해서 하던데
38. ....
'19.2.21 8:29 PM (180.71.xxx.169)벼룩이 간을 빼먹는 인간들이네요.
39. ....
'19.2.21 8:30 PM (180.71.xxx.169)그냥 회사에서 간식으로 파자나 두어판 사라하세요. 그게 쏠 일인지 모르겠지만...
40. 분노
'19.2.21 8:41 PM (14.49.xxx.133)남의 돈을 공돈처럼 생각하는 인간들,
정말 화나네요.41. 동료는 억울
'19.2.21 9:0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하다! 일수도 있음.
남편이 가고 싶은거죠.
걍 핑계임42. ...
'19.2.21 9:33 PM (183.97.xxx.176)1. 퇴직금 중간 정산 쏘라는 얘기는 첨 들어봅니다.
2. 남편 분이 호구인것 같지만, 남자들은 사회적 체면에 목숨거니 15만원 정도면 걍 내주세요. 남편이 번 돈이니까요. 그러구 신경 끊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43. 핑계일거에요
'19.2.21 10:00 PM (116.45.xxx.163)본인이 쏘겠다고 설레발
남들은 농담처럼 건넨말이고
남편이 돈쓰고 싶어서하는거 같은데요44. rainforest
'19.2.21 10:39 PM (125.131.xxx.234)제가 대기업에서 17년 근무했었는데요 퇴직금 중간정산 할 기회가 딱 두 번 있었어요.
첫번 째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했었는데 아무도 밥 사거나 술 사는 사람 없었고 그러라는 사람 단 한 명도 없었어요.
두번 째엔 처음에 정산 못했던 사람 소수만 했었는데 그때도 아무도 관심도 없고 누가 뭐래는 사람도 없었어요.
벼룩의 간을 빼먹지..45. . . .
'19.2.21 11:20 PM (125.129.xxx.132)걍 던져보고 찔러보는 말이예요.
거기에 응답해서 한턱쏘면
얻어먹고도 속으로 욕해요.
“븅신이라고”
축하할 일도 아니고
명분도 없는데...
걍 한턱 쏘고 싶고 얻어먹고 싶고 그런 인간들이라면
돈은 던져 주시되
다른 명분이라도 붙이던가 하라고. .
그게 뭔가요? 찌질하게...46. ....
'19.2.21 11:37 PM (1.225.xxx.54)퇴직금 이제는 못 건드리지않나요ㅡ?
아주 큰 일이 있지않는한 중간정산 못하는걸로 법이 바꼈는데...
도대체 퇴직금 중간정산한 돈이 한턱 쏠 돈인가요.??남편분 호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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