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에서 보낸 문자를 모두 지우지 않고 가지고 있는데 문자로 위약금에 대한 내용을 보냈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문자 받은적이 없고 당시 받은 문자는 모두 가지고 있다고 했고 실제 작년 2월 보낸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코웨이에서 제게 보낸 문자는 딱 2개인데 메일로 캡쳐했다고 보낸 걸로는 그당시
보냈다는 문자는 14개나 되고
수신자는 ㅇㅇ으로 되있고 알수 있는것은 앞 010 까지입니다,
정보내용은아래 보이는 그대로 써 보았습니다.
수신자:010 -***
송신자:158...
사번: ㅇㅇㅇㅇㅇㅇㅇㅇ
상태: 전송...
메세지 접수일자: 2018.02.19(풀로 나옴)
메세지접...(이건 무슨말인지 이렇게 잘려있어 모르나 시간이 있어 시간으로 추정됨): 19:30:03
메세지 예약...: 19:30:03 이런것도 있고 시간이 ㅇㅇㅇㅇ.ㅇㅇ.ㅇㅇ 으로 표기된것도 있습니다.
메세지 예약... 이것도 마찬가지로 19:30:03 이런것도 있고 시간이 ㅇㅇㅇㅇ.ㅇㅇ.ㅇㅇ 으로 표기된것도 있습니다.
14개 메세지 내용중 코웨이 고객님의 고객정보가 변경완료되었습니다. 도 있고
또 [코웨이]설치예정 인증번호 : ****
이런 내용도 있고
코웨이 주문접수
코웨이 청약접수
이란 내용이 있는데 청약접수를 클릭한것같은데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면서
박스가 밑에 뜨고 위약금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맨 마직막 보내는 사람정.... 이라고 된곳에는 RFCO2출고3.. 또는 RFCO2주문출..
또는 RFCO2청약 또는 RFCO2제품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게 다 저에게 보낸 내용인지 저는 제가 받은 메세지로는 단 2개인데 어떻게 저렇게 많은 내용을 받았다는건지
제가 이해가 안되서요.
메세지를 확인하려고 전화국에 갔는데 7개월 이내만 확인이 되고 그전것은 확인할수 없다고해서
그 내용을 전했더니 담당자가 그래도 확인해서 갖고와라. 그래야 우리도 확인해 줄수 있다-란
어이없는 주장을 하더니 먼저 전화를 확 끊어버리더군요.
고객센터가 이런 어이없는 말을 하면서 전화를 먼저 끊는것도 화가난데다
약 3달을 이상태로 하다보니 저도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를 받은 다른 직원에게
상담했던 그 직원 그런 돌대가리로 상담하지 맣라고 화를 냈지만 전화국에서 안된다는것을
기어이 해서 보내야만 된다는 그 말과 꾸짖는 고압적인 말투.
정말 이런거로도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는건지 ... 가슴이 뛰고 그렇네요.
그런데 저 내용위에는 편집맟 만들기 공유 프린트 이 표시가 상단에 있는 화면입니다.
또 맨위 왼쪽에는 만들기에 추가 라는 단어가 떠 있구요.
이사람들 보낸거 제가 어디까지 믿을수 있을까요.
제가 받은 문자는 그대로 다 가지고 있는데 저럴게 14가지 내용은 받은적 없고 단 2개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