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하고 친정부모님께서 절에

종교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19-02-21 18:02:02

다니시고 저도 큰아이 수능때 처음으로 봉은사에 가서 기도하고 이후에 직장다니면서 일주일에 한번가는 거라

봉은사에 기초학당을 들었어요 나름 편하더라구요 집에서 봉은사까지 자동차로 30정도 거리고 주말에도 하루정도는

근무를 해야해서 가까운 절에 다닐까 알아보는던중 송파에 있는 불광사에 계시던 스님이 제가 사는 동네로

법당을 지어서 오셔더라구요 가까워서 한두번 가봤는데  봉은사에서는 절할때 관세음보살하고 하는데

여기는 마하반야인가? 라고 하더라구요 같은 조계종인데 뭐가 다른건가요? 법당에 모시는부처님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익숙해서인지 봉은사가 편한데 가까운곳 다닐까해서 알아보던중입니다

그냥 가까운데 다니는게 좋을까요? 가족들 위해 기도하고 싶거든요


IP : 1.233.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21 6:08 PM (121.168.xxx.236)

    가까운데 몇 번 다녀봤다가 봉은사가 여전히 더 편한 거 같으면
    봉은사 다니는 거죠 뭐

  • 2.
    '19.2.21 6:13 PM (121.171.xxx.88)

    어머니따라 20년을 절에 다니고도...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반야심경만 외울줄 알아요.
    마하반야는 반야심경 외우는거 아닌가요? 다들 자기 만의 방법으로 기도하고절하고 뭐 그러는줄 알았는데...
    기도할때 뭐라하던 그건 중요한거 아닌고 같고, 내맘 편한곳에 가는게 최고같아요

  • 3. 익숙함에
    '19.2.21 6:29 PM (1.233.xxx.227)

    편한거였던거 같기도 해요 잘 몰라서요 보통 가족을 위해 기도하려면 어떤 경전 읽는게 좋을까요?

  • 4. 가장
    '19.2.21 8:40 PM (218.39.xxx.43)

    대중적인 경전은 천수경이고 돌아가신 영가분들을 위해서는 지장경이지요.
    사경은 법화경을 많이 합니다. 마음이 무척 편해지고 가피가 많다고 하더군요.

  • 5. 윗님
    '19.2.21 8:53 PM (1.233.xxx.227)

    법화경 사경이라는건 법화경 책을 필사하는거죠?

  • 6.
    '19.2.22 12:44 AM (218.39.xxx.43)

    법화경을 베껴쓰는 건데 그냥 베끼기만 하면 안되고 강의 들어가며 쓰면 그리 영험하다고 하네요.
    유투브에 법화경 강의 많아요.

  • 7. 봉은사
    '19.2.22 9:15 PM (218.39.xxx.43)

    소위 말하는 기도발이 좋은 절에 속합니다.
    댁에서 가깝다니 더 금상첨화로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649 입술을 심하게 뜯는데 영양제 뭐 먹을까요? 7 처음 2019/02/22 2,047
905648 베스트 극장에서 봤던 곰스크로 가는 기차... 4 기차여행 2019/02/22 1,677
905647 신용카드 결제 제 날짜에 못하면 어찌 되나요? 5 카드 2019/02/22 2,480
905646 대도상가에서 커트러리 세트 샀는데요 ZZ 2019/02/22 1,124
905645 폐에 결핵앓은 자국이 있대요 원래 감기처럼 지나가는거에요? 7 결핵 2019/02/22 5,256
905644 책상가로 싸이즈 140대 160 5 구매직전 2019/02/22 1,425
905643 임팩타민의 효과 좀 알려주세요.. 4 종합비타민 .. 2019/02/22 4,583
905642 진짜 배달원한테 심부름 시키는 사람이 있네요 4 ... 2019/02/22 2,993
905641 목살 간장 재우는 시간 .. 2019/02/22 867
905640 귀 뚫고 아픈데요 그냥 막을까요? 4 한쪽은막힘 2019/02/22 1,270
905639 과외 몇살까지 할 수 있을까요 10 2019/02/22 2,636
905638 26살 아이 주택청약저축은 뭘 가입해야 하나요? 3 ? 2019/02/22 2,255
905637 한우 쟁여서 매 끼니 주는게 더 낫네요. 11 아그들 2019/02/22 7,936
905636 아들이 며칠새 확 변한것같네요 17 아.. 2019/02/22 8,589
905635 아이 피아노 취미인데 방음방 공사 들어갑니다 6 방은 2019/02/22 2,807
905634 자하젓이 그렇게 맛있나요? 3 자취생 2019/02/22 1,396
905633 시어머니 반찬 싫어요. 31 결혼 7년차.. 2019/02/22 11,572
905632 흰 계란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12 예전 사람 2019/02/22 3,378
905631 피부과에서 소변검사 피검사 2 피부과 2019/02/22 2,372
905630 나만 생각하며 살려구요. 1 .... 2019/02/22 2,036
905629 달걀 살 때 낳은 날짜 눈으로 확인하세요 7 ㅇㅇ 2019/02/22 1,839
905628 펌)30년만에 이루어진 사랑 4 ㅇㅇ 2019/02/22 4,297
905627 인간관계에 싫증을 잘 느껴요 33 . . . .. 2019/02/22 9,410
905626 나경원, '보 철거는 보수정권 흔적지우기..대책위 구성' 14 ..... 2019/02/22 1,551
905625 시간이 갈수록 애들이 예뻐요 수학강사 2019/02/2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