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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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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19-02-21 16:45:24

사정상 펑합니다.


IP : 115.21.xxx.1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ㅠㅠ
    '19.2.21 4:4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게임을 해도 조용히 하고 어른 말씀에 네 하고..
    이런 쫌 매너 갖추게 하는게
    어때요 어머님.

  • 2. ............
    '19.2.21 4:49 PM (211.250.xxx.45)

    처음부터 오라한게 아니고 저리가서하라했다가 오라니까...
    보통 요즘 아이들 우리세대랑 달라서 할말은 하더라구요--

    저도 어느날 너무 놀라서 그런말 너무 버릇없는거 아니냐고하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왜요? 소리 충분한거같아요

    게임은 잘모르겠는데
    아이 오늘도 학원가면 오늘은 쉬라고하고
    4년다니학원 새로 옮기면 테스트도있을수있고 친구들도 그런데 정말 옮기겠냐고 다시 물어보고
    그래도 아이가 옮긴다면 저라면 옮겨줄거같아요

  • 3. ㅡㅡ
    '19.2.21 4:50 PM (27.35.xxx.162)

    애말만 들으면 안되요.
    성실하고 착실한 애면 학원측에서 싫은 소리해서 쫓을 이유가 없죠.
    가뜩이나 말안듣는 애들 소굴인데..

  • 4. ....
    '19.2.21 4:51 PM (122.34.xxx.61)

    애좀 가르치세요..
    학원실장도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 5.
    '19.2.21 4:53 PM (183.109.xxx.81) - 삭제된댓글

    '왜요'라니...요즘 학원선생하기 힘들겠음

  • 6. ...
    '19.2.21 4:54 PM (118.33.xxx.166)

    쉬는 시간이면 원래 시끌벅적 아이들 화장실 다녀오고
    장난치며 놀고 간식도 먹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쉬는 시간 잠깐 동안에 시끄럽게 했다고 선생님이 뭐라 하니
    아이가 기분이 나빠서 왜요? 라고 되물은 것 같은데요.

    선생님이 오라면 무조건 예 하고 올 것이지
    왜요? 라고 물으니
    선생님도 기분이 나빴나 보네요.
    하지만 그런 권위적인 태도는 요즘 아이들이 싫어할 텐데요.

    선생님이라고 해서 항상 아이들 앞에서
    지시하거나 명령조로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 7. ..
    '19.2.21 4:55 PM (175.116.xxx.93)

    학원 보내지 말고 게임 실컷 하게 하세요.

  • 8. 왜요?
    '19.2.21 4:5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와야 왜요에 대해 설명을 해주지~~~~쫘샤~~~

  • 9. 어휴 무서워
    '19.2.21 4:5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권위적인 태도는 요즘 아이들이 싫어할 텐데요.
    ....


    와주셔요 학생님~~부탁 드립니당~~
    빌었어야지.

  • 10. ...
    '19.2.21 4:59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왜요? 한 마디에서 아이 평소 태도가 보이네요.

  • 11. ...
    '19.2.21 5:05 PM (118.33.xxx.166) - 삭제된댓글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다들 가정교육을 엄청 잘 시키셨나 봅니다. 어른이 부르면 무조건 예 하고 달려 가야 하나요?
    어른에게는 무조건 순종하고
    부모에게는 무조건 효도하고
    나라에는 무조건 충성해야 되는 거죠?
    지금 21세기에 말이죠.

    아이들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고 말만 하면서
    실제로는 지시나 명령의 대상으로 밖에 생각을 안 하는 게 문제라고 겁니다.

  • 12. ...
    '19.2.21 5:15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선생님이 불렀을 때 왜요 하는 애치고 괜찮은 애가 없음
    지금도 보세요. 억울하다고 학원을 그만두겠다니

  • 13. ....
    '19.2.21 5:16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불렀을 때 왜요 하는 애치고 괜찮은 애가 없음
    지금도 보세요. 억울하다고 학원을 그만두겠다니
    게임만 했겠습니까. 수업에 방해될 정도로 복도 너머 교실에 들리게 요란 떨며 게임했는지 확인해보세요.

  • 14. ....
    '19.2.21 5:20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선생은 계속 큰소리 내는 직업이라 목 아끼기 위해 꼭 필요한 말만 합니다. 상대가 분명한 분명한 용건이 있는 걸 정황상 모를리 없으면서 반사적으로 왜요 하는 태도는 상대가 선생이 아니라도 상당히 나쁜 태도에요.
    누가 전화하면 대뜸 왜 전화했느냐부터 묻지 않잖아요.

  • 15. 쩝..
    '19.2.21 5:35 PM (223.62.xxx.40)

    글에 나와 있네요.
    평상시 잘하지는 않지만 숙제만 잘해오는건.. 성실한 타입은 아니라는건가요?
    그리고 멀리가서 하라고 한다는건 혹시 다른반 수업시간은 아니였는지.. 보충이라든지..
    그리고 멀리 가라해서 갔다가 다시 불렀던 그 사이에 뭔가의 문제가 있던건 아닐까요? 멀리 갔는데도 시끄러웠다던지..
    상황을 좀 더 깊게 봐야할듯요

  • 16. ㅌㅌ
    '19.2.21 5:35 PM (42.82.xxx.142)

    상당히 건방진 태도지만 요즘 저런애들이 많아요
    우리때와는 아이들이 백팔십도 달라요
    뒤에서 욕도하는 세상인데 아이가 선생말 듣나요?
    다른 학원가서도 비슷하게 행동해서 혼나지
    다른학원가도 별수 없어요
    아이가 예절교육은 하나도 안받고 머릿속에 지식만 집어넣으니
    선생알기를 동네 강아지처럼 생각하는 경우죠
    그부모에 그자식이라고 자식이 저렇게 행동하면
    부모는 자식편만 생각하니 자식이 나아질수가 없어요

  • 17. fma
    '19.2.21 5:35 PM (59.12.xxx.124) - 삭제된댓글

    선생님이 부르시는데 왜요라고 하지도 않지만
    왜요 도 여러가지가 있죠.
    선생님 부르시자마자 조르르 가서 왜요? 하고 귀엽게 하는 거랑
    선생님 부르시는데 인상 쓰고 아 왜요! 하는 거랑은 다르지 않겠어요.
    아이가 보통 말투가 어떤지 엄마가 더 잘아실텐데..

  • 18. fma
    '19.2.21 5:36 PM (59.12.xxx.124)

    제대로 된 아이라면 선생님이 부르시는데 왜요라고 하지도 않지만
    왜요 도 여러가지가 있죠.
    선생님 부르시자마자 조르르 가서 왜요? 하고 귀엽게 하는 거랑
    선생님 부르시는데 인상 쓰고 아 왜요! 하는 거랑은 다르지 않겠어요.
    아이가 보통 말투가 어떤지 엄마가 더 잘아실텐데..
    아이들은 그냥 왜요 한 마디 했어 그렇게 말하죠 다들.

  • 19. 아마도
    '19.2.21 5:37 PM (123.111.xxx.75)

    학생의 그런 태도나 응대 방식이 처음이 아닐 거 같아요. 학원 측에선 어지간하면 첨부터 나쁘게. 말 안해요. 아이 말만 듣지 마시고 다른 이유도 있을 겁니다

  • 20. 이래서
    '19.2.21 5:37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이래서 관리 잘되는 학원은 학생을 자릅니다.
    시끄럽게 게임하고 왜요 해놓고 집에 와서는 딴 소리

  • 21. 집에서도
    '19.2.21 5:44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 가르쳐본 말이라서 댓글달아요
    철수야~ 하고 아이를 부르면 아이가 왜요 하고 답합니다
    그래서 늘 어른이 말하면 무조건 네~ 하고 오라고 많이 가르쳤습니다
    한번에 되지 않았고 정말 무수히 말했습니다
    이 말이 오가는데 서로 기분안나쁘게 하려고.. 아이라도 저희는 언성안높히고 대해줍니다
    오래걸렸어요...... 그런 습관들이는거요...
    집에서 이쁨받는아이 밖에서도 이쁨받게 하고싶어서였습니다

  • 22. ...
    '19.2.21 6:20 PM (180.70.xxx.50)

    아이들끼리도
    선생님께 왜요~ 하고 대답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나는것임을 알아요
    님 아이는 알면서도 실행한거구요
    그것도 아마 여러번 반복되어서 혼났을겁니다

  • 23. ...
    '19.2.21 6:38 PM (1.246.xxx.210) - 삭제된댓글

    이참에 땡큐하구 학원 그만두세요 학원가서 공부도안할거 같은데 뭐하러보내나요 그만둘때 그 얘긴 하지마시구요

  • 24. 감사합니다.
    '19.2.21 6:53 PM (115.21.xxx.11)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가 학원가서 사과드리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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