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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은 무슨 근자감이었을까요.

... 조회수 : 6,221
작성일 : 2019-02-21 16:11:39
유력 정치인이 어떻게 본인 관리를 그리 엉망으로 했을까요.
지난 대선때 문대통령 양산집 지붕 처마, 안경테, 집에서 쓰는 의자까지 도마에 올려져 탈탈 털리는거 보고도 그렇게 막 산건지..
그것도 여자도 한둘이 아닌것 같은데..
그게 절대 안들킬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이 그 됨됨이를 꿰뚫어 보고 농사나 지으라고 한건 아닌지...
IP : 183.98.xxx.20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19.2.21 4:12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그바닥 사람들이 안이 꼬추 휘두르고 다닌다는걸 다 아니까
    농사 지으라고 하셨겠죵
    꼬추농사요.

  • 2. 노대통령님
    '19.2.21 4:13 PM (203.247.xxx.210)

    미안해 하셨던 눈물을
    아깝게 만든 넘

  • 3. 그 세대에
    '19.2.21 4:14 P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

    그 이력에, 비슷한 남자들 많아요 재수없죠 우웩
    민씨도 희생자이자 조력자이면서 수혜자이고요. 역시 우웩.

  • 4. 아휴
    '19.2.21 4:1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꼬추농사 짓는 놈이 민주당 대권 주자로 담 대통령 후보 니왔어봐.
    민주당 대패여.
    여자들이 죄다 나와서 미투 꼬추농사 까빌려서.
    민주당서 미리 막은거야 .
    당 쪽이 팔릴걸
    잘 했 어.
    큰 일 날뻔 했당께

  • 5. 용서 못해
    '19.2.21 4:15 PM (218.51.xxx.239)

    노통 얼굴에 재를 뿌렸습니다`

  • 6. 아휴
    '19.2.21 4:16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꼬추농사 짓는 놈이 민주당 대권 주자로 담 대통령 후보 나왔어봐.
    민주당 대패여.
    여자들이 죄다 나와서 미투 꼬추농사 까빌려서.
    민주당서 미리 막은거야 .
    당 쪽이 팔릴걸 .
    한국당은 고거 따악 노리고 묵히고 있었을텐데...
    아씨 까발려졌다.익지도 않은거.


    잘 했 어.
    큰 일 날뻔 했당께

  • 7. ,,
    '19.2.21 4:18 PM (147.47.xxx.138)

    우리나라 정치인들 사생활 더러운 사람들 많아요. 하지만 여자문제는 어지간해선 터뜨리지 않아요. 개인 사생활 영역이기도 하고(형법적인 부분이 아니라는 의미) 무엇보다도 너나 할 것 없이 더러운 놈 많기 때문에 터뜨려봤자 좋을 것 없죠. 그런 암묵적인 관례?를 알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했겠죠.

  • 8. 미친이재명
    '19.2.21 4:18 PM (110.11.xxx.8)

    이재명도 무슨 근자감이었을까요
    이재명도 한번 탈탈 털려야하는데..
    친구비. 친목질로 지금까지 덮히고 있으니...
    조만간 다 드러나겠죠
    그래서 더 이상 안보고싶네요.

  • 9. ㅇㅇ
    '19.2.21 4:19 PM (203.229.xxx.182)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님 등 몇 분만 특별하게 깨끗한 거지
    나머진 다 모조리 싹 다 여자 관계 문란하니
    그들은 그게 보통의 일이지 조심할 일이 아니었을 거에요.
    크게 터진 게 재수 없을 뿐
    다른 놈들 여전히 계속 다들 그럴 겁니다

  • 10. 노대통령 들먹이며
    '19.2.21 4:22 PM (180.64.xxx.138)

    울면서 선거 운동할 때 전국민이 다 속았죠
    진짜 누구 이름 팔고서 뭐하는 사람들은 딱 걸러야 한다는 거...
    다시 한번 알게됐네요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울어재낄 정도로 존경한 거 같지도 않더만
    인성이 완전 개쓰레기.

  • 11. .....
    '19.2.21 4:23 PM (110.47.xxx.227)

    들이댔을 때 여자들 반응이 괜찮다보니 자신감이 상승하면서 반대로 주의력은 떨어졌겠죠.
    여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력 때문에 거부하지 못한 게 아니라 자신의 남성적인 매력 때문이라고 착각했을지도 모르죠.
    승용차를 선물 받은 사건을 봐도 자신에게 주어지는 것들이 댓가를 바라고 주는 것이라기보다는 자신은 그런 것들을 받을 자격을 타고난 사람이라는 선민의식 같은 게 있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12. ㅇㅇ
    '19.2.21 4:25 PM (223.62.xxx.7)

    문통 양말도 종편에서 씹고 난리났었는데 진짜 안희정 무슨 강심장인지..대선에 나온 인간이 그것도 여자문제로 터질줄이야...문통 진짜 대단합니다...

  • 13. 여기저기
    '19.2.21 4:25 PM (180.64.xxx.138)

    여러 여자 건드린것도
    여자를 밝혀서라기보다
    권력을 만끽하는 재미였을듯
    아주 지가 무슨 궁녀 거느리는 왕이라도 된냥...
    돈이든 오피스텔이런 것도 그냥 받아드시고

  • 14. 근자감이 아니라
    '19.2.21 4:26 PM (211.36.xxx.45) - 삭제된댓글

    양진호 보세요.
    안희정의 백분의 일도 안되는 권력을 가지고
    불법으로 엄청난 부를 쌓았죠.윗대가리들이 썩어서 그래요.

  • 15. 원래
    '19.2.21 4:39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정치자금 건 때부터 청렴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2천년대 초 대선 때 당시는 불법적인 정치자금 없이는 전국 단위의 선거 치르기가 불가능한 구조였긴 하지만
    자금책이었던 안희정이 돈 받아서 선거에만 쓴게 아니고 본인 아파트 전세금? 같은걸로도 갖다 쓰고 한걸로 알아요.
    본인이 다 짊어지고 감옥가서 다들 미안한 마음에 들추지 않는거죠.
    안희정 홈페이지였나? 본인이 쓴 글 중에 이호철은 공금에 자기 돈을 오히려 더 보태는 타입인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뭐 그런 글 읽은 기억도 나요.
    100이면 98정도 필요한데 쓰고 2, 3 정도는 융통성있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뭐 그런 논리?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사고가 상당히 위험한거 같아요. 작은 틈에서 물이 새기 시작해서 결국 둑이 무너지잖아와.

  • 16. 원래
    '19.2.21 4:40 PM (39.7.xxx.49)

    정치자금 건 때부터 청렴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2천년대 초 대선 때 당시는 불법적인 정치자금 없이는 전국 단위의 선거 치르기가 불가능한 구조였긴 하지만
    자금책이었던 안희정이 돈 받아서 선거에만 쓴게 아니고 본인 아파트 전세금? 같은걸로도 갖다 쓰고 한걸로 알아요.
    본인이 다 짊어지고 감옥가서 다들 미안한 마음에 들추지 않는거죠.
    안희정 홈페이지였나? 본인이 쓴 글 중에 이호철은 공금에 자기 돈을 오히려 더 보태는 타입인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뭐 그런 글 읽은 기억도 나요.
    100이면 98정도 필요한데 쓰고 2, 3 정도는 융통성있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뭐 그런 논리?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사고가 상당히 위험한거 같아요. 작은 틈에서 물이 새기 시작해서 결국 둑이 무너지잖아요.

  • 17. 그냥
    '19.2.21 4:44 PM (218.51.xxx.239)

    차기 대권주자에 안희정이 선정되서 대선 선거 와중에 이게 터졌다면
    민주당하며 나를 포함한 지지자들 완전 대 맨붕왔을 듯`
    김지은씨 그런면에서 본인은 매우 아프겠지만 고맙네요`

  • 18.
    '19.2.21 4:46 PM (49.165.xxx.219)

    선거 캐치프레이즈가
    모두가 잘사는 사회
    였는데

    나와서 하는 말들이 전부 구름 잡는 말이었어요

  • 19. 근자감은 무슨
    '19.2.21 4:55 PM (220.78.xxx.26)

    그냥 성도착증, 성중독증 아닌가요? 그거 타이거 우즈처럼 병 아닌가요?
    세상 촌스럽고
    만약에 정치인이라는 백그라운드 없었으면 그 사람 뭐하고 살았을지... 참.
    일반인도 그 정도면 도덕성에 큰 결합이 있는 거잖아요.
    치료 받기를.

  • 20. 그냥
    '19.2.21 4:58 PM (218.51.xxx.239)

    윗분 글처럼 안희정이 정치자금 횡령으로 감방생활했었죠.
    대선 토론 때 보다시피 정말 말의 요점이 뭔지 알수가 없는
    뜬구름 같은 허황하게 토론했었구요.
    이런 작자가 단순히 노통의 보좌진 출신이란 것으로 크게
    호가호위하면서 지냈던거죠. 유력 대권후보가 될 만큼요`
    지난 대선토론과 이번 불튠/성폭행 사건으로 그 본질이 만천하에 들통이 난거죠.

  • 21. ...
    '19.2.21 5:11 PM (175.116.xxx.93)

    저새끼 때문에 노통이 눈물까지.. 여자 밝히는 놈은 안고쳐짐.

  • 22. ㅁㅁㅁㅁ
    '19.2.21 5:15 PM (119.70.xxx.213)

    한치앞을 보지 못하고..
    자기 욕구도 자제할줄 모르는 모자란 사람인 거죠..

    근데 그런 사람 정말 많은 듯..

  • 23. 자기도취
    '19.2.21 5:50 PM (210.96.xxx.254)

    대통령은커녕 평범한 일개 정치인 깜조차 안되는 인물이
    자기는 특별하다는
    자기도취에 빠져
    욕망의 고삐를 풀어 버린거란 생각이 드네요.

    전 이 사람 대선 출정식에서 알아봤어요.
    도대체 대선에 나서며 밝힌
    대권비전이라는 게 구체적인 건 하나도 없고
    죄다 뜬구름 잡는 얘기더라구요.

    지지 선언하며 함께 사진 찍은 사람 중
    강금실 전 장관, 이철희 의원이 기억나네요.
    도대체 뭘 보고...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 24. 자기도취
    '19.2.21 5:51 PM (210.96.xxx.254)

    댓글 쓰고 보니
    윗 댓글에 저랑 같은 의견이 이미 올라와 있네요 ㅎㅎ
    역시~

  • 25. ...
    '19.2.21 6:08 PM (61.98.xxx.170)

    저는 기억나는 부인 민주원씨 기사가 있는데요...대학때 민주원씨의 남사친의 친구였대요 안씨가...그런데 잘 모르는 사이인데도 1년동안 밥 얻어먹고 다녀서 미웠다고 하더군요 민주원씨는 두 남자 밥사주고 두 남자는 맨날 얻어먹고...그러다 정 들었는지 어쨌는지...
    암튼 전 그 기사를 보고나니 그런 빈대스타일 안씨가 별로로보이더군요. 돈 없으면 가끔 얻어먹던가 스스로 피하든지 하지 염치도 없다 싶더라구요. 그때는 그런게 통용되던 시절이었나?

  • 26. 그것도 권력이라고
    '19.2.21 6:25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깜도 안되면서 어쩌다
    쪼만한 권력을 잡아보니 눈에 보이는게 없었고

    안지사 동영상 보니 이건뭐 가는곳마다
    삼천궁녀가 따로 없다는듯 여자들함성 장난아니던데 거기에 취해있었겠지

    더구나 와이프와 별거생활 하는 권력자랑 어떻게 한번 잘 해보려고
    김여인같은 부나방들이 끊임없이 날아드니 의자왕이라도 된양 착각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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