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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아들 너무 불쌍하네요

ㅇㅇ 조회수 : 8,289
작성일 : 2019-02-21 14:53:19
밥 먹기 전에 단 거 먹었다고 마귀 같은 엄마가
난리도 아니네요. 자식 단거 먹는다고 저렇게
걱정하는 사람이 애 한테 스트레스는 무지 주네요.
IP : 125.142.xxx.14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 불쌍
    '19.2.21 2:54 PM (125.142.xxx.145)

    http://naver.me/xDbXvV7l

    43초부터 보세요

  • 2. ...
    '19.2.21 2:54 PM (175.113.xxx.252)

    저도 그 영상보다가 그생각했어요. 저 아이 입장에서는 단거 먹는거 보다는 저 스트레스가 더 영향가겠다 싶으면서.. 저아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마지막에 귀 막고 있는거 보니까 짠하네요.

  • 3.
    '19.2.21 2:55 PM (183.109.xxx.81) - 삭제된댓글

    그 엄마에 그 딸...보고자란게 무섭네요

  • 4. ??
    '19.2.21 2:57 PM (39.7.xxx.105)

    저정도는 아니어도 맨날 돈없다하고 애한테 짜증내고 자식간에 차별하고 화풀이하는 부모들 우리나라에 엄청 많아요. 그나마 부모가 권력도 있고 돈이라도 많으니 다행.
    훈육하는거 보니 제정신은 아니지만. 자식을 인격체로 제대로 생각하고 키우는 부모도 얼마 안되는게 팩트.
    아이는 불쌍하지만 우리가 불쌍해할 입장이 되나요?ㅋㅋ

    다른분 댓글 공감가서 퍼옴. 다 사는게 거기서 거기예요.

  • 5. 아직
    '19.2.21 2:57 PM (125.142.xxx.145)

    어린 아이라 단 거 먹고 싶은게 당연한건데
    저 집구석에선 대역죄인이네요.

  • 6. 에혀
    '19.2.21 2:59 PM (110.47.xxx.227)

    애가 저렇게 귀를 막고 있다는 건 저렇게 소리치는 게 한 두번이 아니라는 거네요.
    그래도 남편은 이성적으로 설득하려고 하고...
    아이를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이혼하고 양육권도 받아내는 게 좋겠습니다.
    지인부부는 부부끼리 매일 저렇게 싸우는 바람에 아이가 소아정신과 치료 받고 있어요.

  • 7. 진짜
    '19.2.21 2:59 PM (125.178.xxx.135)

    애가 귀를 막고 있는 거보니 심각하네요.

  • 8. 수앤준
    '19.2.21 3:01 PM (39.122.xxx.36)

    근데 조씨 목소리가 찢어지는 괴성이네요
    그냥 아이사탕먹는거 별거아닌일인데 흥분을많이했네요
    상대적으로 남편목소리는 정말 젠틀하네요
    목소리듣고 깜놀했어요

  • 9. ,,,,
    '19.2.21 3:01 PM (115.22.xxx.148)

    아빠한테 숨지도 못하고 오로지 귀막고 엄마의 괴성을 다 당하고 있는 아이가 불쌍하네요...아빠도 기댈수있는 존재도 아니었던듯....

  • 10. ...
    '19.2.21 3:02 PM (14.50.xxx.31)

    아토피가 있나요? 마이쭈 하나 먹었다고ㅠ..
    진짜 아이가..불쌍..ㅠ 하네요. 비슷한 또래 아들 키우는데 우리 아이는 제가 저러면 벌벌 떨면서 도망갈 듯..ㅠ..
    그래도 아직 저 아이는 엄마가 ㅁㅊㄴ처럼 화내다가도 웃어주고 안아주면 좋아할 나이인데ㅠ..에휴..진짜...

  • 11. 에혀
    '19.2.21 3:03 PM (110.47.xxx.227)

    아빠도 엄마한테 맞았대잖아요.
    때리는 것도 아니고 소리만 지르고 있는 상태니까 귀를 막고 있는 거겠죠.

  • 12. ...
    '19.2.21 3:04 PM (223.62.xxx.194) - 삭제된댓글

    남편은 녹화되고 있는 걸 알고 말하는 거잖아요.
    일부러 그러는 건지 답답한 말을 하긴 하네요.
    물론 조씨는 미친 거 맞고요.

  • 13.
    '19.2.21 3:04 PM (175.193.xxx.88)

    저도 아빠한테도 안가고 아이 혼자 서있는모습이 참 그렇네요 ㅠ
    보통 애들은 부모중 한명한테 혼나면 나머지 부모에게 쪼르르 달려가
    안기고 위안받고하는데...

  • 14. 네?
    '19.2.21 3:05 PM (110.47.xxx.227)

    그럼 저 상태에서 뭐라고 합니까?
    겨우 그거 먹었다고 그 ㅈㄹ이냐고 덤볐다가는 바로 폭력사태로 갈 게 뻔한 상황인대요?

  • 15. ...
    '19.2.21 3:05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아이가 울기도 했을거고 엄마 아빠한테 매달리기도 하다가
    이제는 자기 나름대로의 터특한 방식아닐까요?
    가만 있으라 했을거고 귀막고 안듣기..
    3모녀의 온갖 패악을 보고도 이와중에 아빠를 욕하다니

  • 16. 진심
    '19.2.21 3:07 PM (125.142.xxx.145)

    저 아이가 불쌍하고 걱정되네요.
    엄마가 조현아, 할머니가 이명희@@

  • 17. 에혀
    '19.2.21 3:09 PM (110.47.xxx.227)

    페미에 물든 여자들은 정말 답이 없어요.

  • 18. 갑자기 뭐랴
    '19.2.21 3:09 PM (39.7.xxx.105) - 삭제된댓글

    110.47 진짜 병이 있나...

  • 19. ..
    '19.2.21 3:12 PM (175.116.xxx.93)

    남편 븅신이네. 설득안되는 인간인거 모르나. 그리고 아들 혼나고 있는데 보고만 있는 아빠. 그러니 너도 맞고 살지. 븅신아.

  • 20. ..
    '19.2.21 3:13 PM (211.36.xxx.161)

    페미가 아무 곳에서나 막 나오네..ㅎ

  • 21. ...
    '19.2.21 3:13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이씨 욕설하는 최근 영상에서도 아이가 우는 소리가 들리던데
    그 패악질이 어린 손자여도 상관없었던듯
    모두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죄값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22. ..
    '19.2.21 3:15 PM (61.74.xxx.243)

    할머니 소리질러, 엄마 소리질러.. 애가 제정신으로 살기가 힘들듯.

  • 23. 더불쌍한게
    '19.2.21 3:16 PM (1.237.xxx.156)

    엄마 피해 외갓집이라고 가면 외할머니 미쳐 날뛰어..이모 개지랄해...아빠는 피투성이..

  • 24. ㆍㆍㆍ
    '19.2.21 3:22 PM (211.188.xxx.198)

    가족중에 저런 사람 있는데요, 저 정도로 화났는데 상대방을 감쌌다가는 눈이 뒤집혀서 더 개지랄하고 집안 물건 다 때려부숴요. 성질 가라앉을때까지 가만 놔두던지, 합세해서 편들어주며 그 대상에게 같이 화를 내야 가라앉습니다. 저런 사람 안겪어봤으면 말을 마세요. 정상적인 방법으로 대응했다간 그날 집에 가스폭발도 일어날겁니다.

  • 25. ㅇㅇ
    '19.2.21 3:37 PM (121.161.xxx.128)

    변조된 목소린가요? 그 와중에 교육 생각해서 영어로 야단치는 건가요? 금수저도 애환이 많네요.

  • 26. ??
    '19.2.21 3:40 PM (211.36.xxx.31)

    윗님말이 맞아요. 자기가 비난하는 대상을 감싸거나 본인탓을 하면 미쳐서 날뛰어요
    더 길길이 날뛰고 분해해서 달래듯이 다뤄야해요
    안그러면 담날까지 지 승질에 잠도 못 자고 벌떡벌떡일어나 분해서 땀흘리고 그래요

  • 27. 할말잃음....
    '19.2.21 3:47 PM (124.62.xxx.135)

    귀막고있는 아이를 보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

    귀막고있는 아이모습이 어저면 땅콩어릴적 모습이 아닐지 ...

  • 28. 목소리가
    '19.2.21 3:5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대체 왜 저런건가요.
    아이가 정말 귀를 틀어막을 수 밖에 없겠어요 ㅠ.ㅍ

  • 29. 잠원동새댁
    '19.2.21 4:07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이명흰가 엄마랑 목소리가 똑 같아요
    애나 애아빠나 지옥이었겠어요
    남편은 정상같아요
    남편 동영상 몰래 찍고 언플한다고
    같이 욕먹는 경우도 있던데
    저라도 동영상 찍고 언플해서라도
    지옥 탈출하고싶을 거같아요
    뭐가 부족해서 귀한 자식에게까지 히스테린지
    집구석이 진짜 다 정신병자인가봐요

  • 30. 아가야
    '19.2.21 4:12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오마이갓, 방금 영상 보고 놀랬네요.
    아이가 세상에 두 귀를 막고 있네요.
    자주있었으니까 저런 행동을 보이겠죠.

  • 31. 가을여행
    '19.2.21 5:58 PM (218.157.xxx.93)

    목소리 자체가 정말 히스테릭하네요,,칠판 긁히는 소리 같음

  • 32. ㅅㅈㅇ
    '19.2.21 9:58 PM (114.204.xxx.21)

    오죽하면 서울대 의대 나온 의사가 저렇게까지 하면서까지 이혼하려했을까요? 왠만하면 재벌집 사위 편하게 살고싶지.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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