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이어트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못 지키고 식탐부리고 있다면
공부 하지 않는 고딩 아이에게 의지력, 열심 안낸다고 뭐라 못하나요?
엄마가 다이어트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못 지키고 식탐부리고 있다면
공부 하지 않는 고딩 아이에게 의지력, 열심 안낸다고 뭐라 못하나요?
제 마음입니다.ㅜㅜ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따지지는 않지만
엄마 혼자 당당하지 못해 자괴감까지 들어요.
내가 내자신도 못바꾸는데?
잔소리로 남을 바꿀수 있다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다이어트는 내가 하는 거고 공부는 자식이 하는 거니 당연히 자식이 하는 게 더 어렵죠. ㅎㅎㅎ
다이어트는 내가 하는 거고 공부는 자식이 하는 거니 당연히 자식이 하는 게 더 어렵죠. ㅎㅎㅎ 22222
고등학교때 촌음을 아껴 공부했고
물론 체력이 약해서 밤에 잠은 충분히 잤지만..
KY 의대 나와 전문의로 일하는데
둘다 해 본 저로서는
고등학생때 공부보다 40대 다이어트가 더 힘듭니다.. ㅠ
어느게 더 어려운지는 사람마다 다르죠
공부 꼴찌해도 날씬한 애가 있는거고
공부 1등급 이라도 뚱뚱한 애가 있는 거고
엄마는 다이어트
애는 공부
각자 열심히 하면 돼죠
저는 공부보다 다이어트가 훨씬 쉬웠어요
제가 공부머리가 없다보니....ㅜㅜ
고1 ebs 들어가서 인강 들어가보시고 고1 시험문제 풀어보세요.
다이어트는 비교도 안돼요.
다이어트가 더 어려울거 같아요
식욕은 본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