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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침대에 외출복을 올리고 입어요

나은 조회수 : 5,301
작성일 : 2019-02-21 09:56:10
남편이 어디서 옷을 입으시나요
제가 그때 자고 있을때도 있는데 찜찜해요
외출북이라 입었던 옷도 있는데 왜 침대 위에 두는지
다들 옷장 옆에서 옷 입나요?
IP : 39.7.xxx.2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침대에
    '19.2.21 9:57 AM (58.230.xxx.110)

    올리는건 좀 아닌듯요...
    옷장 걸이서 빼서 입죠~
    잠시 거는건 옆 행거에 걸구

  • 2. ..
    '19.2.21 10:01 A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몇 번 말해봐서 못 고치면 이 기회에 침대를 따로 쓰세요. 세상 편하고요. 남편은 자기 침대에서 뭘 하든 냅두시면~

  • 3. 에구
    '19.2.21 10:02 AM (110.8.xxx.185) - 삭제된댓글

    요새 같이 미세먼지 감싸고 다니는 겉옷을 ㅜ
    볕있는데서 외투입을때 떨어지는 먼지보면 눈으로 보면
    밥먹을때 식탁옆에서 외투 입고 벗는것도 아닌듯요 ㅜ

  • 4. 에구
    '19.2.21 10:03 AM (110.8.xxx.185)

    요새 같이 미세먼지 감싸고 다니는 겉옷을 ㅜ
    볕있는데서 외투입고 벗을때 떨어지는 먼지 눈으로 보면
    밥먹을때 식탁옆에서 외투 입고 벗는것도 아닌듯요 ㅜ

  • 5. ...
    '19.2.21 10:12 AM (14.39.xxx.18)

    다들 서장훈인가

  • 6. 아.
    '19.2.21 10:14 AM (223.62.xxx.230)

    쫌~~~그러면 안되나요?
    진짜 깔끔을 떨어요

  • 7. ㄹㅁ
    '19.2.21 10:14 AM (223.62.xxx.253)

    생활규칙이 있을텐데 말해도 안듣는거죠?
    베란다에 행거가있어서 집에오면 거기다 우선 걸어두면 좋을텐데 술먹고들어온 남편들은 아무리말해봐야 싸움만 납니다

  • 8. ㅋㅋ
    '19.2.21 10:20 AM (211.36.xxx.14) - 삭제된댓글

    다들 서장훈인가 2222

  • 9. 나옹
    '19.2.21 10:20 AM (112.168.xxx.69)

    다들 서장훈인가 222222

  • 10.
    '19.2.21 10:21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아닌일에 신경좀 쓰지 맙시다
    그게 뭐라고 거슬리나요

  • 11. ...
    '19.2.21 10:26 AM (220.75.xxx.29)

    그러게요 뭐 그리 예민하신가 싶어요.
    원글님이 침구 세탁 사흘들이로 하시는 부류라면 그럴수 있다고 이해하겠습니다만...

  • 12. 괜찮다구요?
    '19.2.21 10:26 AM (223.62.xxx.79)

    신기하다~
    더러운거 잔뜩 묻은 겉옷을 침대에?
    웩!

  • 13. ㅋㅋㅋ
    '19.2.21 10:29 AM (122.47.xxx.231)

    저는 서장훈과 인데요
    그럼 원글님은 외출후 욕실에서 옷 탈탈 털고
    옷걸이에 거시는지 아니면 스타일러 사용 하시나요?
    그냥 옷방에 걸기만 하면 다~오염 될텐데요
    현관에 신발도 다 다시 터시는거죠?
    들어 오자마자 샤워도 하시죠?
    머리카락에 붙은 미세 먼지 털어야 하니까 ..
    인간이 어찌 무균 상태로 살 수 있나요
    불가능해요

  • 14. ...
    '19.2.21 10:30 AM (223.38.xxx.52)

    저도 미세먼지 심한데 참 너무하네하면서 겉옷을 침대위에 던질때가 종종 있네요 이노무 귀찮니즘은 약도 없음;;

  • 15. 아 ㅋㅋㅋ
    '19.2.21 10:42 AM (124.53.xxx.190)

    다들 서장훈인가 ㅋㅋ

  • 16. ..
    '19.2.21 10:55 AM (175.116.xxx.93)

    200살까지 살겠어.

  • 17. ..
    '19.2.21 10:57 AM (223.38.xxx.156)

    와 그런것도 문제가 되나요ㅜㅜ

  • 18. 드럽게
    '19.2.21 11:08 AM (110.9.xxx.18)

    저 그리 갈끔 떠는 사람 아닙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밖에서 입은 옷을 침구위에 놓는건 개념 없는 드런짓

  • 19. 111111111111
    '19.2.21 11:13 AM (119.65.xxx.195)

    옷방하고침대방하고 분리하세요 저흰 방2개인뎨 ㅇ

  • 20. ...........
    '19.2.21 11:45 AM (119.196.xxx.179)

    바닥에 놓고 있으라는거죠?

  • 21. ...
    '19.2.21 12:08 PM (210.97.xxx.179)

    전 미세먼지에 신경써서
    집에 공청기 세 대, 공기 유입기도 설치하고 엄청 공기질 관리하고 살지만
    침대에 겉 옷 좀 올려놓는 건 괜찮아요.

  • 22. .....
    '19.2.21 12:29 PM (211.178.xxx.50)

    전 82기준 지저분한 과인데도
    침대엔 겉옷안올려요
    옷입고도 안앉아요
    아 양보해보면 상의.니트정도는 잠깐
    올려놓을수는 있겠네요
    코트나 바지류는 절대안됌

  • 23. 저도
    '19.2.21 12:33 PM (223.33.xxx.235)

    침대에 외출복 안올리고 외출복 입고도 앉지도 않아요
    결벽증,강박증 없지만 그런거 싫습니다

  • 24. 숨은
    '19.2.21 1:22 PM (211.245.xxx.178)

    쉬고들 사시는거지요? 드러워서 어떻게...
    뒤에 산소통이라도 이고지고 다녀야하는거 아닌가요?

  • 25. kk
    '19.2.21 1:23 PM (223.38.xxx.20)

    저는 외출복입은채로 소파에도 안앉아요
    외출복입고 앉는 의자도 따로 쓰는데
    침대에 앉는꼴 도저히 못봐요

  • 26. a정말
    '19.2.21 1:29 PM (221.159.xxx.16)

    세상은 넓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구나 느껴요.
    전 식탁에 가방 올려놓는건 질색이지만 겉옷은 침대에 올려놔요.
    가끔 출근하는 남편 옷도 주루룩 세팅해 놓기도 해요.
    외출하고 와서 피곤하면 소파에 그대로 눕기도 해요

  • 27. ...
    '19.2.21 1:35 PM (58.238.xxx.221)

    저도 예전엔 안 그랬는데 미세먼지니 뭐니 환경이 너무 안 좋아져서 점점 예민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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