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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그릇 따로 내시는 분들 뒷처리 어떻게 하세요?

고민일세 조회수 : 5,591
작성일 : 2019-02-21 08:39:46

세 가족이고 뭐든 잘 먹는 스타일인데

평소에 푸짐한 요리 하나 이렇게 잘 먹습니다.

그래도

기본 반찬이랄까 ..그런 것들은

뚜껑 달린 유리로 된 제일 작은 용기에 담았다가

같이 먹고 그대로 냉장고 넣었다가 다 먹으면

다시 담고...그렇게 살았는데


어제 갑자기..진짜 갑자기

제대로 근사하게 잘 차려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

어쩌다 오는 손님상 처럼 그렇게 준비하겠다 결심햇어요.


마침 오늘 아침 메뉴가

잡곡밥, 소고기미역국, 시금치나물, 메추리알버섯장조림

매운멸치볶음, 깻잎장아찌, 맛살오이샐러드, 김치볶음


오호..

무슨 한정식상처럼

1인용 매트 긱자 깔고 집에 있는 온갖 접시 다 꺼내서

작은 종지같은 반찬접시에 아주 조금씩

1인상 상차림처럼

착착 담아내서 세팅했더니 너므...이쁜 거에요..ㅎㅎ


저 혼자 감탄하면서 바로 이거야.

그리고 식사를 시작했는데


뻔하죠..^^;

메추리알, 맛살 이런 건 게속 더 달라고 해서

일어났다 앉았다...


예쁘게 담은 나머지 반찬들은 찬밥 신세 ㅠㅠ

막상 다 먹고 난 밥상 보니

이건 뭐...

설거지는 무슨 몇 명 왔다 간 것처럼 쌓이고

문제는 그 잔반 처리..


아주 조금씩 담았다 해도

손도 안 댄 것도 있고. 두어번 먹은 것도 있고.


한참 쳐다보다가

우리끼리인데 어때..하고 평소 담아놓은

유리밀페용기에 다시 넣긴 했는데

이상하게 찜찜하네요.^^;;


그거나그거나 인데

왠지 먹다 남긴 걸 먹은 기분..

버리자니 그렇고 ..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까요?

아님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세요?

물론 오늘처럼 난리치지 말고 식당처럼 공통 접시에 담을까요?

남은 건 그냥 싹 다 버릴까요?


보통 반찬 어떻게 차리세요??

IP : 211.176.xxx.10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1 8:42 AM (175.210.xxx.119)

    남은건 버려도 봤는데 넘 아까워서 랩씌어서 담 식사때 먹어요.

  • 2. ..
    '19.2.21 8:42 AM (110.70.xxx.252)

    가족 분들이 있어서 어렵겠어요. 근데 그냥 버려요. 손 안가고 안먹는 반찬들은 담부터 안만들구요.
    먹어야 하는 반찬은 가족수대로 꺼내서 한개씩 할당해줍니다.
    그리고 나온건 다시 안합치고 그냥 버려요.

  • 3.
    '19.2.21 8:4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코렐 삼절 접시에
    반찬 3개

    생선 or 고기류 담고
    국,찌개 그릇 별도로 셑팅 하거나
    그 접시 반찬 남은건 다 버려요.

    또는 길이 지름 30센치 쟁반
    하나하나에 작은 반찬디 3개

    찌개용
    그릇 쟁반 마다 셑팅해서
    각자 먹게 하고
    젓가락질 했던 반찬, 국 남는건
    다 버립니다.
    너무 많이 남겼다 싶은 자식이 먹던 반찬은
    제가 먹기도 해요.

  • 4.
    '19.2.21 8:4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코렐 삼절 접시에
    반찬 3개

    생선 or 고기류 담고
    국,찌개 그릇 별도로 셑팅 하거나
    그 접시 반찬 남은건 다 버려요.

    또는 길이 지름 30센치 쟁반
    하나하나에 작은 반찬기 3개

    찌개용 그릇
    쟁반 마다 셑팅해서
    각자 먹게 하고
    젓가락질 했던 반찬, 국 남는건
    다 버립니다.
    너무 많이 남겼다 싶은 자식이 먹던 반찬은
    제가 먹기도 해요.

  • 5. 개인접시
    '19.2.21 8:45 AM (119.196.xxx.125)

    가운데 놓고 모두 작은 집게. 중간크기 자기 접시에 덜어먹게 해요. 주요리 접시는 따로 각자 줍니다.

  • 6. 버리기도..참.
    '19.2.21 8:45 AM (211.176.xxx.105)

    오늘 같은 경우는
    정말 어쩌다 ...있는 반찬데이구요..ㅎㅎ

    저렇게 두면 손도 안대는 깻잎도
    고기 굽거나 그럴 때 꺼내서 싸먹으면
    얼마나 잘 먹는지..
    나중에 꼭 없을 때 찾아요..참.

    물론 오늘은 안 먹겠다 싶었는데
    설정용으로다가..ㅎㅎ

    1인용은 그냥 헛짓이고
    조금 오목한 반찬 그릇에다가 ..랩..음.
    차라리 유리밀페용기가 ..음..

  • 7. 큰접시사용
    '19.2.21 8:46 AM (119.64.xxx.222)

    생선접시로 나오는 길쭉한 접시에 멸치 메추리알 시금치 담고 -접시 1
    깻잎 김치볶음 -접시 1
    밥, 국 따로 - 그릇 2

    저는 칸 나뉘지 않은 길쭉한 접시 좋아해요.
    설거지도 편하고 반찬 나눠담기도 좋구요.

    그리고 반찬 남은걸 저도 자꾸 제가 더 먹게 되네요

  • 8. 개인접시
    '19.2.21 8:47 A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각자 자기의 밥,국,주요리접시,반찬접시를 상대하는거죠.

  • 9. 우선
    '19.2.21 8:48 AM (121.148.xxx.251)

    잘 안먹는 세가족인데요.
    반찬양을 아주 조금합니다. 식혀 유리 밀폐용기에 담아두고 길어야 2일 먹어요. 먹을땐 작은 반찬그릇에 꺼내서 렌지에 따뜻하게 뎁혀서 먹고 남으면 버립니다. 거의 손 안 댄 반찬이면 랩 씌우구요.
    반찬이 여러개 있어도 메인 요리제외하고 김치포함 3개정도만 내놔요. 연달아 같은찬 같은 김치 올라가지 않게.

  • 10. 저는
    '19.2.21 8:48 AM (222.114.xxx.36)

    잘 먹는 반찬통은 아예 밥먹을동안 식탁에놔요. 밥먹다 일어나지않게.. 삼절접시에 조금씩 덜어먹고 남은건 그냥 버려요.

  • 11. ..
    '19.2.21 8:49 AM (96.55.xxx.235)

    접시마다 조금씩 덜어서 먹어요.
    중간에 모자르면 다시 담고요.
    번거롭긴 하지만 잔반이 덜나와요.
    잔반이 나오면 미련없이 버리는 편이에요.
    그리고 반찬이 많은 날에는 3칸으로 나눠져 있는 플레이트를 종종 사용해요.

  • 12. 오...
    '19.2.21 8:52 AM (211.176.xxx.105)

    사실 사절 접시 한창 유앻할 때
    저도 사놓은 거 잇어서 몇 개 있긴 한데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담을 땐 예쁜데 먹을 때보니
    자꾸 더러워진다고 해야 하나요..^^;
    그릇 벽쪽에 이쪽 저쪽 묻으니...

    게다가 예쁘려면
    각각 비슷하게 양을 담아야 하는데
    그더라보니 반찬 낭비가 너무 심해져서^^;;;
    이해하실려나..

    멸치는 조금 담고 시금치는 많이 담으면
    뭔가 삐뚜룸한 느낌.

    아..그런데
    길쭉한 접시는....또다른 느낌이네요.

    이 핑게로 접시 사러 .가야겠...ㅋㅋ.

  • 13. 123ad
    '19.2.21 8:52 AM (49.142.xxx.171)

    반찬 갯수가 적어요 많아야 3개 보통은 한 두개예요
    그러니 모자르면 한 번정도 왔다 갔다 하고 남아도
    제가 먹을 정도로 남기고 전종류나 구이 빼고 남으면 버리는데
    저 같은 경우는 모자라게 담기에 남는 경우는 없어요 각상도 해봤는데 상대방 양 조절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다행히 저희 남편은 김치 젓갈 종류 잘 안먹고 일품요리만 좋아하니 사실 반찬이 필요 없어요

  • 14. 시녀아님
    '19.2.21 8:5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메추리알, 맛살 이런 건 게속 더 달라고 해서

    일어났다 앉았다...

    부족한 사람이 먹을만큼 덜어다 먹으면됩니다 엄마만 할수있는 아주 미세하고 기술을 요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 15. ㅇㅇ
    '19.2.21 8:59 AM (39.7.xxx.226)

    잔반은 늘 아낌없이 버려요.공기에 노출되어서 상할까봐

  • 16. 수고스러워도
    '19.2.21 9:00 A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조금씩 이쁘게 차려 먹어야죠
    손님한텐 이쁜접시에 차려주며 가족한텐 싸구려그릇에 뚜껑달링 반찬통 쓰는거 너무함 ㅠ

  • 17. 전 ^^;;;
    '19.2.21 9:03 AM (216.250.xxx.78)

    저도 반찬은 국포함 3개 정도까지요 더 달라면 얼마든지 더 주지만
    자기 그릇에 담은 건 다 먹을 수 있는 양만이요 ^^;;;
    남는 건 버려요

  • 18.
    '19.2.21 9:08 AM (125.182.xxx.27)

    반찬접시에 적당량담아먹고 씻는데 나물같은건 남으면 새로운접시담아다음에먹어요

  • 19. 일인상
    '19.2.21 9:09 AM (124.57.xxx.17)

    일인상으로 해줍니다
    아직 초등이라 일단 영양을 위해
    상에 올라온 반찬 다 먹어야 반찬 더 줍니다
    유리밀폐용기도 상에서 대기하고요^^
    최대한 잔반 안 나오게 합니다

  • 20. 유리그릇
    '19.2.21 9:16 AM (211.209.xxx.155)

    손님이 올땐 접시에 이쁘게 담지만 식구들끼리 먹을 땐 아무래도 잔반을 생각해야 하니까 밀폐용기를 써요.
    반찬 만들면 큰 유리 밀폐용기에 담아두고 먹을 때 작은 밀폐용기로 옮겨서 상에 올려 먹고, 남은 건 그대로 패킹해서 냉장고에 넣어요. 작은 밀폐 용기에 담긴 것도 두 세번 먹고 남으면 버리고 다시 큰데서 옮겨담고요. 그래야 오래 가더라고요 밑반찬들이

  • 21. ***
    '19.2.21 9:23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이제까지 밀폐용기째로 상에 놓고 같이 드시다
    이제 반찬그릇에 덜어서 1인1상 개념으로 상에 올리신다는 거죠?
    저희는 그냥 반찬은 1인당 하나씩 놓지 않고
    같이 놓고 먹고요.
    쌈장이나 양념간장 물김치 같은 건 1인 1개고 두고
    메인 음식이나 찌개는 중간에 놓고 덜어먹을 크 숟가락이나 작은 국자두고 앞접시에 덜어먹어요.
    원글님같이 차리려면 밑반찬 같은 한 그릇에 조금씩만 담고
    많이 찾을 것 같은 반찬은 좀 큰 그릇에 담아 차리거나
    중간에 두고 각자 덜어먹으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밀폐용기에서 한 번 나온 음식은 다 버려요.

  • 22. ***
    '19.2.21 9:25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저희는 그냥 반찬은 1인당 하나씩 놓지 않고
    같이 놓고 먹고요.
    쌈장이나 양념간장 물김치 같은 건 1인 1개로 두고
    메인 음식이나 찌개는 중간에 놓고 덜어먹을 크 숟가락이나 작은 국자두고 앞접시에 덜어먹어요.
    원글님같이 차리려면 밑반찬 같은 한 그릇에 조금씩만 담고
    많이 찾을 것 같은 반찬은 좀 큰 그릇에 담아 차리거나
    중간에 두고 각자 덜어먹으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밀폐용기에서 한 번 나온 음식은 다 버려요.

  • 23. 그래서
    '19.2.21 9:34 AM (118.221.xxx.165)

    설거지가 많아 힘든데
    곧 죽어도 밀폐용기로 냉장고 들락날락하는건 더 싫어요

  • 24. ㅇㅇ
    '19.2.21 9:38 AM (175.223.xxx.169)

    전 꺼내놓은 거 남으면 다 버려요
    먹을만큼만 꺼내고요.
    침.공기노출로 이미 상했죠

  • 25. ㅇㅇ
    '19.2.21 9:42 AM (175.223.xxx.73)

    개인 반찬접시를 쓴다는 거에요?
    메추리알 접시가 식구들마다 따로?
    그렇게 하는 집 거의 없어요.

  • 26. 반찬국
    '19.2.21 9:43 AM (182.253.xxx.30)

    밥이랑 자루먹는 반찬은 일린 상차림으로 조금씩 담아주구요
    식구마다 기호가 다른 반찬은 식탁 가운데 넓은 접시에 덜어놔요. 그리고 서빙 젓가락이나 수저 하나씩 올려두고요

    각자 더 먹고 싶으면 추가하고요. 대신 개인 접시에 올려둔건 꼭 다 먹는 걸로 어릴때 교육했어요. 좋아해서 추가하고픈 반찬은 제가 준거 다 먹었을 때만 손 대는 걸로요.

    설거지 거리도 많이 없고..중간 공용 반찬도 따로 서빙 젓가락 사용한거라 도로 락앤락통에 담아요. 만약 다 먹기 싫은 진짜 싫어하는 반찬이나 국은 손대기 전부터 안 먹을거면 공용 반찬 접시로 옯겨두고 먹게했더네 잔반른 거의 없습니다.

  • 27. 저희도
    '19.2.21 10:05 AM (121.128.xxx.180)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부터 일인용 상차림하는데요. 그릇이 일인당 대여섯 개 되죠.
    이젠 애들 다 커서 어릴 때부터의 버릇 때문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더 먹는 것도 없는데
    더 먹고 싶으면 각자 알아서.
    설거지도 각자.

  • 28. 전 버려요
    '19.2.21 10:21 AM (181.209.xxx.170)

    전 식탁에 딱 먹을만큼만 반찬내어서 먹구요, 남은건 버립니다.
    웬만해서는 다 먹을려고 하죠.
    그걸 다시 냉장고 안에 반찬통에 담는다는 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 29. 조금
    '19.2.21 10:53 AM (221.138.xxx.195)

    조금씩 담고 남으면 적당히 버려요.
    일인상이 아니라 대충 먹는거 봐서 저는 좀 덜 주는 반찬 위주로 먹어요.
    밑반찬 싫어해서 거의 바로 한 반찬이고, 간도 거의 안 하는 싱거운 반찬들이라 밥 거의 안 먹고 반찬만 먹을 때도 있구요.
    저희 엄마 70 넘으셨는데 전 아가 때부터 밀폐용기에 담긴 반찬 통째 먹어본 적 없어요.
    가끔 티비에서 그런 장면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 30. **
    '19.2.21 11:01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식기세척기 쓰니까 그릇 수 많은 것이 문제가 안됩니다.
    저도 위의 조금님 처럼
    아기때부터 밀폐용기째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원래 그렇게 먹는 건줄 알아서
    식기세척기를 쓰기도 하지만 그릇 많아 설거지 힘들다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

  • 31. ...
    '19.2.21 12:49 PM (119.64.xxx.182)

    설거지 싫어해서 씻기 쉬운 작은 그릇이나 아예 큰 접시에 이것저것 섞이지 않게 놓고요.
    잘 먹는건 식탁 한켠에 두고 덜어먹어요.
    그래도 일어나서 이것저것 써빙해야할땐 그냥 덕분에 좀 덜찌겠다고 생각하며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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