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19.2.21 8:42 AM
(175.210.xxx.119)
남은건 버려도 봤는데 넘 아까워서 랩씌어서 담 식사때 먹어요.
2. ..
'19.2.21 8:42 AM
(110.70.xxx.252)
가족 분들이 있어서 어렵겠어요. 근데 그냥 버려요. 손 안가고 안먹는 반찬들은 담부터 안만들구요.
먹어야 하는 반찬은 가족수대로 꺼내서 한개씩 할당해줍니다.
그리고 나온건 다시 안합치고 그냥 버려요.
3. 전
'19.2.21 8:4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코렐 삼절 접시에
반찬 3개
밥
생선 or 고기류 담고
국,찌개 그릇 별도로 셑팅 하거나
그 접시 반찬 남은건 다 버려요.
또는 길이 지름 30센치 쟁반
하나하나에 작은 반찬디 3개
국
찌개용
그릇 쟁반 마다 셑팅해서
각자 먹게 하고
젓가락질 했던 반찬, 국 남는건
다 버립니다.
너무 많이 남겼다 싶은 자식이 먹던 반찬은
제가 먹기도 해요.
4. 전
'19.2.21 8:44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코렐 삼절 접시에
반찬 3개
밥
생선 or 고기류 담고
국,찌개 그릇 별도로 셑팅 하거나
그 접시 반찬 남은건 다 버려요.
또는 길이 지름 30센치 쟁반
하나하나에 작은 반찬기 3개
국
찌개용 그릇
쟁반 마다 셑팅해서
각자 먹게 하고
젓가락질 했던 반찬, 국 남는건
다 버립니다.
너무 많이 남겼다 싶은 자식이 먹던 반찬은
제가 먹기도 해요.
5. 개인접시
'19.2.21 8:45 AM
(119.196.xxx.125)
가운데 놓고 모두 작은 집게. 중간크기 자기 접시에 덜어먹게 해요. 주요리 접시는 따로 각자 줍니다.
6. 버리기도..참.
'19.2.21 8:45 AM
(211.176.xxx.105)
오늘 같은 경우는
정말 어쩌다 ...있는 반찬데이구요..ㅎㅎ
저렇게 두면 손도 안대는 깻잎도
고기 굽거나 그럴 때 꺼내서 싸먹으면
얼마나 잘 먹는지..
나중에 꼭 없을 때 찾아요..참.
물론 오늘은 안 먹겠다 싶었는데
설정용으로다가..ㅎㅎ
1인용은 그냥 헛짓이고
조금 오목한 반찬 그릇에다가 ..랩..음.
차라리 유리밀페용기가 ..음..
7. 큰접시사용
'19.2.21 8:46 AM
(119.64.xxx.222)
생선접시로 나오는 길쭉한 접시에 멸치 메추리알 시금치 담고 -접시 1
깻잎 김치볶음 -접시 1
밥, 국 따로 - 그릇 2
저는 칸 나뉘지 않은 길쭉한 접시 좋아해요.
설거지도 편하고 반찬 나눠담기도 좋구요.
그리고 반찬 남은걸 저도 자꾸 제가 더 먹게 되네요
8. 개인접시
'19.2.21 8:47 A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각자 자기의 밥,국,주요리접시,반찬접시를 상대하는거죠.
9. 우선
'19.2.21 8:48 AM
(121.148.xxx.251)
잘 안먹는 세가족인데요.
반찬양을 아주 조금합니다. 식혀 유리 밀폐용기에 담아두고 길어야 2일 먹어요. 먹을땐 작은 반찬그릇에 꺼내서 렌지에 따뜻하게 뎁혀서 먹고 남으면 버립니다. 거의 손 안 댄 반찬이면 랩 씌우구요.
반찬이 여러개 있어도 메인 요리제외하고 김치포함 3개정도만 내놔요. 연달아 같은찬 같은 김치 올라가지 않게.
10. 저는
'19.2.21 8:48 AM
(222.114.xxx.36)
잘 먹는 반찬통은 아예 밥먹을동안 식탁에놔요. 밥먹다 일어나지않게.. 삼절접시에 조금씩 덜어먹고 남은건 그냥 버려요.
11. ..
'19.2.21 8:49 AM
(96.55.xxx.235)
접시마다 조금씩 덜어서 먹어요.
중간에 모자르면 다시 담고요.
번거롭긴 하지만 잔반이 덜나와요.
잔반이 나오면 미련없이 버리는 편이에요.
그리고 반찬이 많은 날에는 3칸으로 나눠져 있는 플레이트를 종종 사용해요.
12. 오...
'19.2.21 8:52 AM
(211.176.xxx.105)
사실 사절 접시 한창 유앻할 때
저도 사놓은 거 잇어서 몇 개 있긴 한데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담을 땐 예쁜데 먹을 때보니
자꾸 더러워진다고 해야 하나요..^^;
그릇 벽쪽에 이쪽 저쪽 묻으니...
게다가 예쁘려면
각각 비슷하게 양을 담아야 하는데
그더라보니 반찬 낭비가 너무 심해져서^^;;;
이해하실려나..
멸치는 조금 담고 시금치는 많이 담으면
뭔가 삐뚜룸한 느낌.
아..그런데
길쭉한 접시는....또다른 느낌이네요.
이 핑게로 접시 사러 .가야겠...ㅋㅋ.
13. 123ad
'19.2.21 8:52 AM
(49.142.xxx.171)
반찬 갯수가 적어요 많아야 3개 보통은 한 두개예요
그러니 모자르면 한 번정도 왔다 갔다 하고 남아도
제가 먹을 정도로 남기고 전종류나 구이 빼고 남으면 버리는데
저 같은 경우는 모자라게 담기에 남는 경우는 없어요 각상도 해봤는데 상대방 양 조절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다행히 저희 남편은 김치 젓갈 종류 잘 안먹고 일품요리만 좋아하니 사실 반찬이 필요 없어요
14. 시녀아님
'19.2.21 8:57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메추리알, 맛살 이런 건 게속 더 달라고 해서
일어났다 앉았다...
부족한 사람이 먹을만큼 덜어다 먹으면됩니다 엄마만 할수있는 아주 미세하고 기술을 요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15. ㅇㅇ
'19.2.21 8:59 AM
(39.7.xxx.226)
잔반은 늘 아낌없이 버려요.공기에 노출되어서 상할까봐
16. 수고스러워도
'19.2.21 9:00 A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조금씩 이쁘게 차려 먹어야죠
손님한텐 이쁜접시에 차려주며 가족한텐 싸구려그릇에 뚜껑달링 반찬통 쓰는거 너무함 ㅠ
17. 전 ^^;;;
'19.2.21 9:03 AM
(216.250.xxx.78)
저도 반찬은 국포함 3개 정도까지요 더 달라면 얼마든지 더 주지만
자기 그릇에 담은 건 다 먹을 수 있는 양만이요 ^^;;;
남는 건 버려요
18. ‥
'19.2.21 9:08 AM
(125.182.xxx.27)
반찬접시에 적당량담아먹고 씻는데 나물같은건 남으면 새로운접시담아다음에먹어요
19. 일인상
'19.2.21 9:09 AM
(124.57.xxx.17)
일인상으로 해줍니다
아직 초등이라 일단 영양을 위해
상에 올라온 반찬 다 먹어야 반찬 더 줍니다
유리밀폐용기도 상에서 대기하고요^^
최대한 잔반 안 나오게 합니다
20. 유리그릇
'19.2.21 9:16 AM
(211.209.xxx.155)
손님이 올땐 접시에 이쁘게 담지만 식구들끼리 먹을 땐 아무래도 잔반을 생각해야 하니까 밀폐용기를 써요.
반찬 만들면 큰 유리 밀폐용기에 담아두고 먹을 때 작은 밀폐용기로 옮겨서 상에 올려 먹고, 남은 건 그대로 패킹해서 냉장고에 넣어요. 작은 밀폐 용기에 담긴 것도 두 세번 먹고 남으면 버리고 다시 큰데서 옮겨담고요. 그래야 오래 가더라고요 밑반찬들이
21. ***
'19.2.21 9:23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이제까지 밀폐용기째로 상에 놓고 같이 드시다
이제 반찬그릇에 덜어서 1인1상 개념으로 상에 올리신다는 거죠?
저희는 그냥 반찬은 1인당 하나씩 놓지 않고
같이 놓고 먹고요.
쌈장이나 양념간장 물김치 같은 건 1인 1개고 두고
메인 음식이나 찌개는 중간에 놓고 덜어먹을 크 숟가락이나 작은 국자두고 앞접시에 덜어먹어요.
원글님같이 차리려면 밑반찬 같은 한 그릇에 조금씩만 담고
많이 찾을 것 같은 반찬은 좀 큰 그릇에 담아 차리거나
중간에 두고 각자 덜어먹으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밀폐용기에서 한 번 나온 음식은 다 버려요.
22. ***
'19.2.21 9:25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저희는 그냥 반찬은 1인당 하나씩 놓지 않고
같이 놓고 먹고요.
쌈장이나 양념간장 물김치 같은 건 1인 1개로 두고
메인 음식이나 찌개는 중간에 놓고 덜어먹을 크 숟가락이나 작은 국자두고 앞접시에 덜어먹어요.
원글님같이 차리려면 밑반찬 같은 한 그릇에 조금씩만 담고
많이 찾을 것 같은 반찬은 좀 큰 그릇에 담아 차리거나
중간에 두고 각자 덜어먹으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밀폐용기에서 한 번 나온 음식은 다 버려요.
23. 그래서
'19.2.21 9:34 AM
(118.221.xxx.165)
설거지가 많아 힘든데
곧 죽어도 밀폐용기로 냉장고 들락날락하는건 더 싫어요
24. ㅇㅇ
'19.2.21 9:38 AM
(175.223.xxx.169)
전 꺼내놓은 거 남으면 다 버려요
먹을만큼만 꺼내고요.
침.공기노출로 이미 상했죠
25. ㅇㅇ
'19.2.21 9:42 AM
(175.223.xxx.73)
개인 반찬접시를 쓴다는 거에요?
메추리알 접시가 식구들마다 따로?
그렇게 하는 집 거의 없어요.
26. 반찬국
'19.2.21 9:43 AM
(182.253.xxx.30)
밥이랑 자루먹는 반찬은 일린 상차림으로 조금씩 담아주구요
식구마다 기호가 다른 반찬은 식탁 가운데 넓은 접시에 덜어놔요. 그리고 서빙 젓가락이나 수저 하나씩 올려두고요
각자 더 먹고 싶으면 추가하고요. 대신 개인 접시에 올려둔건 꼭 다 먹는 걸로 어릴때 교육했어요. 좋아해서 추가하고픈 반찬은 제가 준거 다 먹었을 때만 손 대는 걸로요.
설거지 거리도 많이 없고..중간 공용 반찬도 따로 서빙 젓가락 사용한거라 도로 락앤락통에 담아요. 만약 다 먹기 싫은 진짜 싫어하는 반찬이나 국은 손대기 전부터 안 먹을거면 공용 반찬 접시로 옯겨두고 먹게했더네 잔반른 거의 없습니다.
27. 저희도
'19.2.21 10:05 AM
(121.128.xxx.180)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부터 일인용 상차림하는데요. 그릇이 일인당 대여섯 개 되죠.
이젠 애들 다 커서 어릴 때부터의 버릇 때문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더 먹는 것도 없는데
더 먹고 싶으면 각자 알아서.
설거지도 각자.
28. 전 버려요
'19.2.21 10:21 AM
(181.209.xxx.170)
전 식탁에 딱 먹을만큼만 반찬내어서 먹구요, 남은건 버립니다.
웬만해서는 다 먹을려고 하죠.
그걸 다시 냉장고 안에 반찬통에 담는다는 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29. 조금
'19.2.21 10:53 AM
(221.138.xxx.195)
조금씩 담고 남으면 적당히 버려요.
일인상이 아니라 대충 먹는거 봐서 저는 좀 덜 주는 반찬 위주로 먹어요.
밑반찬 싫어해서 거의 바로 한 반찬이고, 간도 거의 안 하는 싱거운 반찬들이라 밥 거의 안 먹고 반찬만 먹을 때도 있구요.
저희 엄마 70 넘으셨는데 전 아가 때부터 밀폐용기에 담긴 반찬 통째 먹어본 적 없어요.
가끔 티비에서 그런 장면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30. **
'19.2.21 11:01 A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식기세척기 쓰니까 그릇 수 많은 것이 문제가 안됩니다.
저도 위의 조금님 처럼
아기때부터 밀폐용기째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원래 그렇게 먹는 건줄 알아서
식기세척기를 쓰기도 하지만 그릇 많아 설거지 힘들다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
31. ...
'19.2.21 12:49 PM
(119.64.xxx.182)
설거지 싫어해서 씻기 쉬운 작은 그릇이나 아예 큰 접시에 이것저것 섞이지 않게 놓고요.
잘 먹는건 식탁 한켠에 두고 덜어먹어요.
그래도 일어나서 이것저것 써빙해야할땐 그냥 덕분에 좀 덜찌겠다고 생각하며 움직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