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미네 반찬 시금치 된장 무침 보는중에
독소를 빼야 한다고 하는데
그럼 시금치된장국 을 끓일때는 끓인물에 그냥 넣고 찬물에 안담그잖아요..그럼 그 독소를 같이 먹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하네요.. 시금치 된장국 좋아해 많이 먹는데요..
1. 00
'19.2.21 5:15 A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시금치 된장국도 나물처럼 삶아서 찬물로 헹구고 짜서 사용하는거 아니였나요?
전 모든 시금치요리는 데쳐서 사용했어요(김밥,잡채,된장국)
요리못하는 사람이라 독소는 처음알았어요
시금치 샐러드 좋아하는데 생으로 먹는건 괜찮나요?2. .. 시금치는
'19.2.21 5:26 AM (73.3.xxx.206)생으로 먹는거보다 데쳐 먹는게 낫다고 들었는데
아시는 분 대답좀 부탁 드려요..
근데 시금치 된장국 레서피를 찾아도 삶이서 찬물로 헹구는 헤서피를 못봐서 ㅠㅠ..정말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3. wii
'19.2.21 5:48 AM (220.127.xxx.18) - 삭제된댓글시금치에 수산성분이 몸에 들어가 칼슘과 결헙해서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이 생긴다는 건데,
많이 먹어야 그렇고.(하루에 500그램?)
비슷한 식품들이 많아서 그것이 꼭 시금치만의 문제는 아닐 거에요. 결과류에도 들었다고 하거든요.
근데 이 것이 물에 데치면 그 성분이 빠져나간다니까 그래서 물에 담가두라고 하는 거죠.
독소라고 표현한 거지 저 문제를 얘기하는 거구나 싶었어요.4. 매일
'19.2.21 6:00 AM (112.150.xxx.63)시금치를 산더미 먹지 않는 이상 괜찮아요
5. wii
'19.2.21 6:05 AM (220.127.xxx.18) - 삭제된댓글시금치에 수산성분이 몸에 들어가 칼슘과 결헙해서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이 생긴다는 건데,
많이 먹어야 그렇고.(하루에 500그램?)
비슷한 식품들이 많아서 그것이 꼭 시금치만의 문제는 아닐 거에요. 견과류에도 들었다고 하거든요.
근데 이 것이 물에 데치면 그 성분이 빠져나간다니까 그래서 물에 담가두라고 하는 거죠.
독소라고 표현한 거지 저 문제를 얘기하는 거구나 싶었어요.6. 저도
'19.2.21 6:36 AM (125.180.xxx.52)시금치는 데쳐서 찬물에 헹군후 된장국이던 무침이던 했는데
안헹구고 국을 끓이기도 하나요?7. 시금치국
'19.2.21 6:44 A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데쳐서 찬물에 헹군다음
넣는게
그냥 넣는것보다
더 맛있는것 같아요.
배추. 근대....이런 쟈료로
국 끓일때도 데친 후 사용해요.8. 데칩니다
'19.2.21 7:03 AM (121.174.xxx.172)시금치국 끓일때도 데쳐서 넣어요
그렇게 한다고 레시피에 나와있어서 그대로
하는데요9. 원글
'19.2.21 7:14 AM (73.3.xxx.206)답변감사드려요
앞으로 데친후에 시금치 국으로 만들어야 겠네요~10. ...
'19.2.21 7:42 AM (220.124.xxx.69)근데 어떤 식당은 시금치를 생으로 무쳐서
내놓는 데도 있더라구요11. 시금치에
'19.2.21 8:05 AM (211.212.xxx.185)무슨 독소가 있어요?
시금치의 옥살산이 결석을 만들기도 한다고 하지만 이건 초식동물처럼 매일 시금치만 먹고 살면 그런거지 결석환자가 아닌한 가끔 국, 나물 먹는 경우엔 괜찮아요.
외국에선 날로도 먹어요.12. ㅇㅇ
'19.2.21 8:19 AM (72.234.xxx.116)미국인데 어린 시금치 샐러드로 많이 먹어요. 방금도 먹고나서 이 글 봤어요. 전 한식 할 때는 데쳤다가 헹구고 요리해요. 바로 넣은 국들은 먹다보면 입안이랑 혀에 느낌이 이상해져요.
13. ...
'19.2.21 9:41 AM (220.86.xxx.196)생시금치랑 딸기랑 넣고 샐러드 해먹음 죽음이예요.
시금치에 들어있는 수산이 독소라고 하기도 어렵지만, 생 시금치 그정도 먹어서 문제를 일으킬 양도 안되요.
데치지 않고 국 끓인다고 문제될 건 없고 데치고 안 데치고는 단지 식감의 취향차이가 더 크지 싶습니다.14. 언제
'19.2.21 9:58 AM (110.9.xxx.18)데치고 넣나요 그냥 된장국할 때 잘라 넣습니다 생으로 .
맛만 있던데요. 저 요리 잘한다 소문난 사람15. 시금치
'19.2.21 10:58 AM (221.138.xxx.195)저도 국은 그냥 넣어 끓여요.
그 씁쓸한 듯 달큰한 맛이 너무 좋지 않나요?
매일 시금치만 먹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에 독소라니..
근데 음식 고집은 못 꺽어요. 다 제 나름의 방법이 있어서 쉽게 못 바꾸죠. 특히 노인들이랑 블로그 봐야만 음식 가능한 요리초보들 ㅋㅋ16. 정리해드립니다
'19.2.21 1:26 PM (122.34.xxx.226)배추, 시금치등 수산기(-OH)가 많은 야채등을 국 끓이실때
통풍, 결석이 있는 분이나 예방하시려는 분들은
한번 데쳐서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끓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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