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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소고기로 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혹시성공?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19-02-20 23:12:52
여덟살 저녁밥으로 채끝을 구워줬어요
200그램은 됐을거 같아요.. 두께가 일센티 넘는 스테이크용이였거든요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170그램쯤 남은듯해요 ㅠㅠ
자러 들어가기 전에 저랑 수미네 반찬을 봤는데 내일 아침으로 미역국을 주문하네요..?
지금 미역 볶다 구운고기 잘게 썰어 넣고 물 붓고 바글바글 끓이고 있어요
아참 고기는 한우에요
결과가 어떨지 다시 보고하러 올게요..



IP : 125.186.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0그램중
    '19.2.20 11:26 PM (1.237.xxx.156)

    30g 먹고만 게 맛있게 잘먹는거예요..?

  • 2. 이미
    '19.2.20 11:30 PM (223.38.xxx.94)

    구울 때 육즙이 나가서 끓여봤자 우러나지도 않을 텐데
    차라리 찹스테이크 같은 걸로 다시 만들어주시지

  • 3. 혹시성공?
    '19.2.20 11:36 PM (125.186.xxx.85)

    그죵? ㅠㅠ 입이 어마무시 짧고 뱃고래 작은 딸이이요
    뭘 양껏 먹는걸 본 적이 없네요
    아마 이 미역국이 맛있던 맛없던 낼 아침으로 주면 막 엄지척 하면서 세숟갈 먹고 배터진다고 할꺼에요...
    그래도 우짜나요... 해서 먹여야죠ㅠㅠ

  • 4. ㅇㅇ
    '19.2.21 12:03 AM (116.121.xxx.18)

    뭐 괜찮을 거 같은데요.
    저 돼지불고기 먹다가 남은 거 (다 볶은 거)
    김치찌개에 넣어서 완전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 5. 괜찮을걸요
    '19.2.21 12:22 AM (1.244.xxx.152)

    구운 떡심을 된장찌개에 넣었더니
    정말 부드럽고 맛나던데요.
    미역국도 그렇겠죠.

  • 6. ...
    '19.2.21 1:49 AM (118.218.xxx.150)

    어제 먹으려고 등심 구웠다가 먹기 싫어 바로 미역국 끓였는데
    맛있었어요.
    고기 많이 국물 좀 적게 하니 평소 미역국이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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