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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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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노릇 하나도안한부모라도 생신챙겨주나요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19-02-20 22:42:33
부모에게 어릴때 상처만받고 할머니손에키워졌거든요 그래도 엄마때문에 밥은잘얻어먹고사시는데 엄마도 우리를안키웠답니다 그래도 생신이라시면 저녁 같이 사드리나요 이번엔 남편이 같이 저녁먹자하는데 (남편은 자세한건모름)평생부모에게 좋은기억하나없는데 이젠 이런것 하나하나 다힘드네요 근데제가 겉으로는 지극히 평화로어보일겁니다 매번 무슨날될때마다 수십번 힘이드네요 제감정이 잘해주어도힘들고 모른체해도힘들고 ㅠ
IP : 125.182.xxx.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10:4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엄마 덕분에 밥은 잘 얻어먹고 살았다는게 무슨말씀이예요..?????

  • 2. 저같으면
    '19.2.20 10:46 PM (221.163.xxx.110)

    챙겨드립니다.
    낳는 것 자체도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니까요..

  • 3. ..
    '19.2.20 10:4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엄마 덕분에 밥은 잘 얻어먹고 살았다는게 무슨말씀이예요..????? 엄마가 이혼은 하셨는데 그래도 할머니한테 생활비는 드려서 그걸로 밥은 얻어먹고 살았다는건가요.???그렇다면 생신 챙겨 드려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 4. ..
    '19.2.20 10:51 PM (182.227.xxx.59)

    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용돈 부쳐드렸으니 신경 안써도 된다고 신랑한테 말하시구요.

  • 5. ..
    '19.2.20 10:53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222
    잘해주면 본인이 잘해줘서 그렇다 생각할걸요..자기잘못을 몰라요.

  • 6. .....
    '19.2.20 11:02 PM (110.47.xxx.227)

    십만원정도 부치고 마세요.
    잘해주면 본인이 잘해줘서 그렇다 생각할걸요..자기잘못을 몰라요. 22222222222222
    솔직히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낳았으면 책임져야죠.
    책임회피한 부모에게 죄의식 느낄 필요없습니다.

  • 7. 저런부모
    '19.2.20 11:08 PM (125.176.xxx.243)

    감옥 가야됩니다

    생일은 무슨

    낳아놓고 제대로 안키운 부모들이
    제일 나쁜 사람들입니다

  • 8. 낳아달라고했나요
    '19.2.20 11:26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낳아달라고 요청한 자식은 아무도 없어요.
    부모는 당연히 부양의 의무가 있어요.
    낳는거 자체가 고통이라니....
    자식이 고통스런 과정을 통해서
    낳아만주면 방치해도 효도하겠다고
    소리질렀답니까? 첫댓글님....

  • 9. ....
    '19.2.20 11:40 PM (223.62.xxx.33)

    저라면 돈도 안부치고 돈부쳤다고 남편한테 할듯요.
    안마주치고 생각도 하기 싫어요. 우울해지거든요

  • 10. 괴로운
    '19.2.21 1:43 AM (199.66.xxx.95)

    마음없이 하실 수있으면 봉사한다 생각하고 식사 한번 하시구요
    그러니 마음 힘들다 하시면 돈 얼마 보내고 마세요.
    죄의식 느끼실 필요도 없고 화내실 필요도 없어요.
    엄마는 엄마의 선택을 했고 그러니 원글님은 부채감없이 자신에게 좋은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 11. ...
    '19.2.21 2:15 AM (223.39.xxx.114) - 삭제된댓글

    똑같아요
    낳았다고 죄냐? 본인도 자식이 있다면요.
    겉낳지 속안낳음요.
    서로 핏줄 생각말고 걍 남남처럼 사세유.
    절대 마주치지 말구유

  • 12. wisdomH
    '19.2.21 5:08 AM (116.40.xxx.43)

    교회 기부. 불우이웃 기부
    기분으로 10만원 보내고 잊고..
    또 10만원 보내고 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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