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맹인 아버지가 키워낸 아들ㅠㅠ

ㅠㅠ 조회수 : 4,197
작성일 : 2019-02-20 21:44:16
16년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에 나왔던 아이인데
아주 잘컸네요ㅠㅠ
젖동냥으로 키운 아이, 대건이의 ‘시력 재상실’
http://me2.do/GciEPo9V
IP : 27.175.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9:49 PM (119.64.xxx.178)

    일반학교 다니다 시력이 너무 안좋아져서 맹인학교로 갔나봐요
    아이가 인물도 좋던데
    아기때 동여상보니 눈물이 나서 ㅜㅜ

  • 2. ㅅㅅ
    '19.2.20 10:03 PM (175.195.xxx.147)

    위대한 아버지의 사랑...

  • 3. ....
    '19.2.20 10:13 PM (115.238.xxx.41)

    저도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안보이는 눈으로 아기 기저귀 채우고 목욕 시키고 젖 먹이고...
    그 아들 넘 잘 컸는데 시력이 안좋아서 걱정이에요.
    두 분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습니다.

  • 4. ...
    '19.2.20 10:22 PM (119.69.xxx.115)

    저두 이거 보면서 엉엉 울었어요. 앞이 안보이는 아버지가 아이분유를 정확하게 물 맞춰서 타는 거보고 ㅜㅜ 저렇게 잘 키웠는데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니

  • 5. 저는
    '19.2.20 11:06 PM (1.241.xxx.7)

    얼마전 봤는데‥ 아버지가 참 대단하시단 생각뿐이 였어요ㆍ 아이도 반듯하니 잘 자랐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니 꼭 교사의 꿈을 이룰 것 같았어요ㆍ

  • 6. ...........
    '19.2.20 11:58 PM (180.66.xxx.192)

    많은 분들이 도와드렸으면 좋겠어요..ㅠㅠ

  • 7. ㅇㅇ
    '19.2.21 1:07 AM (223.62.xxx.186)

    아들 시력이 더 나빠지지않고 아버지도 건강하시길

  • 8.
    '19.2.21 3:50 AM (121.179.xxx.93)

    대건이와 아버님이 꿈을 이루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아버님과 대건이 아기였을때 사진 보니
    정말 눈물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821 봄 가을에 입을 원피스 검정이 나을까요? 다크네이비가 나을까요?.. 2 얼굴이희어서.. 2019/03/14 1,803
910820 홈플에서 파스타 면,소스 1 1 우동,국수 1 1 행사해요~.. 5 .. 2019/03/14 1,675
910819 정준영사건 쭉 보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7 ..... 2019/03/14 9,773
910818 윤석렬 등판인가요?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한다네요. 11 .... 2019/03/14 3,346
910817 사골끓이는중)우족에 붙은 껍질도 먹나요? 땅지맘 2019/03/14 918
910816 일본이 무역 보복 한대요 17 .... 2019/03/14 4,418
910815 이 카톡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던거 맞죠? 15 ㅇㅇ 2019/03/14 5,709
910814 내 기준에 부자는 이런사람이요 31 내기준 2019/03/14 8,761
910813 내향적인 엄마 있으신가요? 4 고민 2019/03/14 2,449
910812 어린이집 교사가 성적 학대 5 .... 2019/03/14 2,805
910811 키움증권과 영웅문S 차이점 1 초보자 2019/03/14 3,079
910810 지인이 카페를 차리는데 11 크리 2019/03/14 4,020
910809 중1아이 자꾸 얼굴을 만져서... 6 여드름 2019/03/14 1,437
910808 방탄팬분들만 보세요 8 ... 2019/03/14 1,646
910807 순대국의 국물로 떡국해먹어도 되나요? 11 .. 2019/03/14 1,795
910806 등 윗몸일으키기? 잘 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3 등근육없고 2019/03/14 1,050
910805 강화마루와 데코마루중에 3 ㅇㅇ 2019/03/14 1,148
910804 김학의또 검색어에 사라졌네 5 ㅇㅇ 2019/03/14 1,005
910803 100만원씩 적금 들까요? 10 .... 2019/03/14 4,417
910802 자유당 정권 잡으면 이나라 끝나는 거죠... 10 조선폐간 2019/03/14 1,386
910801 콩자반이 넘 딱딱해요 ㅠㅠ 7 요리초보 2019/03/14 2,476
910800 김제동이 추천하는 청춘프로젝트 우리미래 공감학교 요미 2019/03/14 455
910799 의견이 분분해서요. 7 룰루루 2019/03/14 1,070
910798 핸드폰 사기 당하고 개통철회 했어요 3 사기조심 2019/03/14 3,395
910797 40후반분들 초등/중고등 때 기억 생생하신가요? 8 추억 2019/03/14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