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신분들, 남자들 다 이런가요?

원래 이런가 조회수 : 6,810
작성일 : 2019-02-20 19:05:19
연애때는 안그랬는데

결혼하고는. 말 걸어도 잘 못듣고 대답 안하다가. 어? 이러고.

다시 부르고 질문해야되고. 무슨 얘기하면 엉뚱하게 알아듣고

헛소리? 딴소리 하고.

막 짜증이 나네요.

남자들이 원래 주의력. 집중력이 부족해서 그런 경향이 있는지.

아님 특정인들이 그런건지. 궁금해서요.

꼭 누구누구라고 부르고 얘기를 해야지. 잘 못듣기도 하고.

엉뚱한 소리하고 그러네요..

IP : 121.88.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7:07 PM (223.33.xxx.160)

    연애때 만큼 집중 안한다는 뜻 같은데요.

  • 2. 설마
    '19.2.20 7:08 PM (211.44.xxx.160)

    남자가 다 그렇겠어요?
    여자는 다 그런게 있던가요?

  • 3. ㅇㅇ
    '19.2.20 7:09 PM (211.193.xxx.69)

    연애때는 님한테 집중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거네요
    남자들은 다른데 집중하면 남의 말 잘 못알아듣더라구요.
    일단 결혼했으니 님한테 집중할 필요성이 없는 것도 있겠네요

  • 4. ..
    '19.2.20 7:16 PM (222.237.xxx.88)

    사람이 문제죠.
    적어도 제 주위의 남편, 시동생. 형부,아이들, 조카는
    전혀 안그렇습니다.

  • 5. 어제
    '19.2.20 7:20 PM (110.70.xxx.165)

    아들 글 올라온거보니
    남자들은 거의 다 그렇던데요ㅋㅋㅋ

  • 6. 남자들이
    '19.2.20 7:22 PM (49.161.xxx.193)

    거의 그렇대요.
    저도 최근에야 알게 된거라 울 아들들이 이제야 이해가 되더라는.... 그동안 너무 나 기준에서 생각해서 잔소리만 한둣해요.
    눈 앞에 대고 얘기하면 훨씬 나아질것 같더라구요.

  • 7. 꼬마사과
    '19.2.20 7:23 PM (122.34.xxx.210)

    상대가 울타리안에 있어 긴장이 풀린게 아닐까요? ㅋ ㅋ
    긴장시켜주셔요~~

  • 8. 땅지맘
    '19.2.20 7:25 PM (125.186.xxx.173)

    남편 불러서 제대로 말해야 알아듣고 행동해요. 나름 회사서 인정받는 사람인데 희한해요

  • 9. 그래서
    '19.2.20 7:36 PM (49.161.xxx.193)

    남자들은 동시에 두가지 일을 못한다죠.
    다른것에 집중하고 있으면 눈귀가 닫혀버림.ㅋ

  • 10. ㅋㅋ
    '19.2.20 7:48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대답 안하는 거 화딱지나서 저도 언젠가부터 대답 안해요
    평생 누가 부르고 묻는 것에 못들은 척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남편한테는 아주 잘함

  • 11. 결혼할 때 까지
    '19.2.20 7:56 PM (211.247.xxx.19)

    있는 힘을 다 했던 거죠.
    똑같이 대충 하고 사세요

  • 12. 날날마눌
    '19.2.20 8:15 PM (61.82.xxx.98)

    어제의 남편
    2~3일전에 말한 뉴스의 사고
    다시 어디서 들었다고 말해주고

    눈이부시게 보면서 남주혁인가?하니까
    확고한 말투로 아니라고
    요즘배우아는사람이 아니라 어떻게 확신하냐고
    검색하니 맞음;;;김주혁 말하는줄알고 그랬다고ㅠ

    애학원보낼때는 쓸데없는거 시킨다더니
    스스로 안하는거보니 일단 그만두고
    다시요청할때 시킬꺼라니까
    자기가 더 불안해함
    내가 주가 되어 할때 깔짝깔짝 거들고 잘난?척할때가
    재밌지 내가 애 안시킨다는거 결심하면 진짜 애놔버릴꺼 아니까 말리고 싶어함

    마누라 말은 일단 부정하고 안듣나봄

    우리집 남편은 맞는거같아요

  • 13.
    '19.2.20 8:43 PM (112.148.xxx.109)

    남편한테 할말이 있을땐
    먼저 불러서 내얼굴을 보게한후
    말을해야 그나마 말귀를 알아들어요
    신문을 읽거나 티비를 볼때 책읽을때
    뭐먹을때는 귓구멍이
    막히는것 겉더라구요

  • 14. ㅁㅁㅁㅁ
    '19.2.20 8:47 PM (119.70.xxx.213)

    저희집은 그래요 ㅜㅜ
    제 아빠도 그래요

  • 15. ....
    '19.2.20 10:30 PM (180.71.xxx.169)

    저희 남편도 그래요. 뭐 관심도 떨어졌다고 해야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706 어제 군산 다녀왔어요. 16 당일박치기 .. 2019/02/23 5,202
905705 LG 그램은 이런 잡소리가 정상범위 이내인가요? (유투브링크) ,,,, 2019/02/23 839
905704 어제 고3 치과교정시작 질문 드렸었는데요.ㅠ 의사샘이 전화왔네요.. 24 어제 2019/02/23 3,277
905703 지금이 조선시대라면 나는 과연 살아있었을까? 67 어떠세요 2019/02/23 6,969
905702 전기료가 이렇게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15 2019/02/23 4,337
905701 어제 6세아 영재 글은 지워진 건가요? 3 어제 2019/02/23 2,224
905700 누가 집착해주면 기분좋아지는데 이상한거에요? 20 . . . 2019/02/23 4,556
905699 봄이오나 봄 너무 재밌어요 11 이유리쵝오 2019/02/23 3,277
905698 대한항공 승무원들은 색안경 끼고 보게돼요 17 2019/02/23 6,902
905697 근처에 관공서가 들어서면 집값이 오르나요 6 ㅇㅇ 2019/02/23 2,398
905696 홋카이도 유빙투어 가보신 분 계세요? 6 초보 2019/02/23 1,309
905695 예비 초 6 청담어학원 별로 인가요? 9 99 2019/02/23 3,995
905694 허리 목통증이 있는데 운동을 너무 안해서일까요? 2 참고 2019/02/23 1,349
905693 저한테 꼭 직장을 가져야된다고 하셨던 엄마 16 체리망고 2019/02/23 7,158
905692 애 추가 입학 등록금 내야하는데 은행이 닫혔네요 ㅜㅜ 71 2019/02/23 16,121
905691 공항버스에 안중근의사님, 유관순 열사님 광고 3 아이스크림 2019/02/23 885
905690 ‘버닝썬’ 폭행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되는 현실 기가 막히네요 5 한심 2019/02/23 1,856
905689 남학생들의 공부 집중력을 가장 방해하는건 게임인가요? 4 2019/02/23 2,137
905688 대학 신입생 새터엔 어떤 복장이 나을까요? 4 신입생 2019/02/23 1,835
905687 이기적남편에 대항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2 .... 2019/02/23 1,654
905686 비위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아버지가 저희집 오시는게 정말 짜증.. 15 ... 2019/02/23 8,482
905685 오늘 nct전시회 있나요? 5 아이돌 2019/02/23 923
905684 박효신 정말 멋있네요 11 tree1 2019/02/23 2,857
905683 아들딸 이간질시키는 요상한 글들 출몰 2 ㄱㄱㄱ 2019/02/23 1,130
905682 창원 잘 아시는 분.. 8 .. 2019/02/23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