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구라가 가족입장으로 봤을땐 되게 책임감있는 가장 아니에요?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9-02-20 18:02:23
옛날에 가난하고 힘들었을때

인터넷방송하고 그랬자나요

근데 거기서 한말들은 진짜 못할말이고

상처긴한데.. 지금 그걸 나잘했다고하는태도도 아니고

일일히 다사과하고 진심으로 후회하는것같고.

가장으로 봤을때 어린 동현이가 단칸방에서

우유값이 없고 이러면 당장 어쩔수없었을거같아요

연예인일 말고도 장사나 여러일도 했더라구요.

김구라씨가 학교다닐땐 공부도잘하고 모범생이었다는데

오히려 공부그렇게 열심히 한남자들중에 헛똑똑이들 많아서

궂은일로 돈안벌려고 하고 끝까지 체면 생각하고 힘든상황에서도

돈벌생각안하는 남자들 엄청많거든요. 멘탈나가거나...

지금도 가계부쓰고 영수증확인 일일히 꼼꼼히 한다는데...

이혼하고도 아들교육걱정도 신경많이쓰고...

김구라가 아빠나 가장으로써는 굉장히 책임감있고 좋은남편아닌가요?

IP : 39.7.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6:06 PM (211.214.xxx.224)

    그 덩치에 막일을 해서 가족을 부양했다면
    책임감이 있다고 하겠어요.
    형편이 어렵다고 그런짓을 아무나 못해요.

  • 2. 케러셀
    '19.2.20 6:10 PM (122.42.xxx.51)

    동현이를 정말 아끼는것 같더라구요
    과거의 언행에 대해서는 실망스러운 부분은 있지만 꾸준히 반성하고 있고 처자식에게
    좋은 사람같아요

  • 3. 예전
    '19.2.20 6:34 PM (182.212.xxx.180)

    김구라씨가 쓴가계부에서 장모님에게도 용돈도 꼬박꼬박 챙긴게 나오더라구요 처가
    가족에게 잘했어요

  • 4. 김구라
    '19.2.20 6:44 PM (220.85.xxx.184)

    자식한테 하는거 정말 높히 평가해요.
    그래서 동현이가 잘 자란거 같아요

  • 5.
    '19.2.20 6:48 PM (221.154.xxx.47)

    성희롱 막말을 당한 연예인들이 지금 동현이 또래였죠
    내 자식만 귀한가요
    그 여자 연예인들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들이었어요 입에 담지 못할 성적인 모욕을 내 가족이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 6. 이해불가
    '19.2.20 6:52 PM (58.121.xxx.37)

    아들 덕에 이미지 세탁해서 인기 누린 건데..
    아들한테 잘 했다니..이해가 안돼요..
    어린 시절 방송국 다니며 학교도 제대로 못 다녔을 텐데..
    누가누구한테 잘 했다는 건지..

  • 7. 그때 방송
    '19.2.20 6:59 PM (58.121.xxx.37)

    그때 방송 한번이라도 들어봤다면
    ㅠㅠ
    그런 모진 말 들었다면
    그것도 공개적으로...
    아마 평생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기 힘들 거 같네요..
    그 시절 공격 대상자들도 다 열심히 사는 사는 사는 어린 연예인들이었죠..

  • 8.
    '19.2.20 7:04 PM (112.148.xxx.109) - 삭제된댓글

    김구라가 가족생각하고 아들생각했으면
    그런 막말 못하죠
    지금도 힘없는 연예인들한테 여전히 무례해요

  • 9. 원..
    '19.2.20 7:57 PM (211.36.xxx.197)

    막말도 보통 막말이었어야지..
    아무리 이미지 세탁을 많이 했다해도
    내눈엔 그 인간 자체로 보여요.

    당한 연예인들이 용서하고 이해한다 해줬지만..
    부모님들은 용서 못할것같아요.

  • 10. ...
    '19.3.25 12:17 PM (183.97.xxx.176)

    근데 한때 잘못으로 평생 쭈그리로 있고, 전과자들은 다 뒈져야 하노요? 김구라 반성하고, 꾸준히 나눔의 집 봉사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533 기미 약 트란시노2 싸게 사는 방법 없을까요? 7 ........ 2019/02/21 2,921
905532 남들의 시선이 있어야 의욕적으로 잘하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3 심리 2019/02/21 1,915
905531 겨울에 초대받아 갔더니 난방 안트는 집 21 저도 2019/02/21 7,412
905530 박사는 숨기려해도 티가 날까요 24 ㅇㅇ 2019/02/21 6,759
905529 한국에 비혼여성을 우대하는 정책이 있나요? 17 지나가다 2019/02/21 3,477
905528 교보다이렉트보험에 어떤가요? 딸기맘 2019/02/21 866
905527 초등5학년아들 수학고민입니다. 8 고민이예요.. 2019/02/21 2,127
905526 병원에서 영양제 처방받는거 어떻데 하는건가요? 1 oo 2019/02/21 1,025
905525 아름다운 것들은 생명이 짧다는 2 ㅇㅇ 2019/02/21 1,585
905524 요즘 20대 어린친구들 클럽에서 이러고 논다네요 20 2019/02/21 10,512
905523 무료배송기준이 올라서 지출이 많이 줄었어요 3 배송비 2019/02/21 1,779
905522 조현아 남편. 동영상 어떻게 찍었죠? 싸우는와중에. 44 .. 2019/02/21 20,009
905521 조현아 아들 혼내는 영상보고 좀 이상하다싶은데 32 조땅콩 2019/02/21 13,395
905520 한집에서 10년일하고. 15 10년 세월.. 2019/02/21 4,832
905519 조양호 이해 안가듯 조현아 남편도 이해 안감. 9 .. 2019/02/21 4,134
905518 와 이나영이니까 가능한 자신감~ 8 ㅎㅎ 2019/02/21 5,236
905517 고농축 섬유유연제가 굳어서(?) 걸쭉해졌는데요... 7 애공 2019/02/21 4,731
905516 집에서 블루베리 키우고 있는데요 2 니꼴깨구먼 2019/02/21 1,363
905515 조현아 아들 너무 불쌍하네요 24 ㅇㅇ 2019/02/21 8,263
905514 재벌도 사는건 다 ~ 똑같구나 싶네요 6 똑같구나 2019/02/21 3,106
905513 이웃집에 이사온 사람이 저희 에어콘 실외기를 치워달라고 하는데요.. 16 문의드려요 2019/02/21 6,990
905512 조현아남편도생각이짧네요 27 !.. 2019/02/21 8,288
905511 배달 짜장면, 불지 않고 오는 경우도 있나요~ 2 .. 2019/02/21 877
905510 지난글 검색 '학력에 따른 차이가 .. ' 했던글 찾는데요 플리즈..;.. 2019/02/21 610
905509 자영업자 장사가 안된다안된다. 이유가 온라인쇼핑때문..... 6 .... 2019/02/21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