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물용멸치 보관법의 최고봉은 무엇일까요?

멸치 조회수 : 4,399
작성일 : 2019-02-20 16:05:50
국물용 멸치 1.5킬로 사왔는데 양이 어마무시 많아요
지금까지는 냉동보관후 꺼내서 몸통 그대로 살짝 볶은후 다시물을
냈는데ㅡ그래도 맛나더라구요ㅡ, 똥머리 따고 아예 볶아서 냉동보관하면 더 나을까요? 귀찮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으니 큰 상관없다면
예전처럼 그냥 냉동보관하려구요
IP : 39.7.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4:07 PM (222.237.xxx.88)

    사오면 똥 머리 따고 냉동보관했다가 쓸때 볶아 씁니다.

  • 2. ..
    '19.2.20 4:08 PM (211.50.xxx.159)

    소분해서 냉동보관해요. 똥머리 제거안해도 괜찮아서 그냥 써요~

  • 3. 귀차니스트
    '19.2.20 4:08 PM (112.186.xxx.45)

    전 모든 집안 일을 가장 간단하게 귀차니스트 방식으로 하는데요.
    머리떼고 똥 떼고.. 붂고.. 이런 거 우리 사전에 없어요.
    그냥 바로 냉동해서 뒀다가 국물 낼때도 그냥 한줌 투척..
    아무래도 머리떼고 똥 떼고 미리 볶고.. 이럼 맛이 더 좋겠죠.
    그걸 누가 해줄수만 있다면요. ㅠ ㅠ

  • 4. ..
    '19.2.20 4:1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손질안하고 그냥 통에 담아 냉동실 문에 넣어놓고 그때그때 한줌씩 꺼내써요.
    근데 다음에는 손질 다 해서 넣을거에요. 그때그때 손질하는것도 나쁘진 않은데
    영 귀찮네요.

  • 5. 사자마자
    '19.2.20 4:19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손질해서 냉동해요.

  • 6. .......
    '19.2.20 4:19 PM (121.132.xxx.187)

    저도 귀찮아서 비닐팩에 나누어 담아 냉동실에 넣고 그냥 써요. 대신 똥많은 대멸 말고 중멸써요.

  • 7. ..
    '19.2.20 4:20 PM (211.51.xxx.68)

    손질하고 냉동 . 사용시 볶아줘야 냉동실 냄새, 비린내 안나요

  • 8. ...
    '19.2.20 4:21 PM (221.154.xxx.119) - 삭제된댓글

    머리랑 똥 떼면서 살짝 찢기도 해요 오븐에 저온으로 돌리면(식품건조기능) 바삭하게 말라요 통에 넣어 냉동실에넣으면 바삭바삭해서 물에 바로 투하 해도 비린내 안나요

    전 시간날때 진하게 우려서(파 양파등등도 듬뿍넣어서) 아주 진하게 우린다음 얼려요 소분해서

  • 9. ...
    '19.2.20 4:22 PM (221.154.xxx.119) - 삭제된댓글

    얼린다음 하나씩꺼내 물이랑 섞어써도 괜 찮아요

  • 10. ....
    '19.2.20 4:32 PM (66.75.xxx.29) - 삭제된댓글

    머리따고(요건 버리지 마시고).
    배갈라 똥빼고. 뼈는 버리지 마시고
    손질해서 냉동용기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때 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다시물합니다.
    1.5키로 별로 안 많은데!!!!

  • 11. ㅁㅁ
    '19.2.20 4:42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ㅠㅠ
    신세들볶지 말자
    통채 렌지에 돌려 (눅눅한 기름기가 쩐내유발하니까 )
    냉동으로 슝

  • 12. 그냥 냉동
    '19.2.20 4:43 PM (175.123.xxx.115)

    쓸때 밥그릇에 한가득 담아 그대로 전자렌지 1분30초 돌리고 육수내요

    똥따고 머리분리 넘 귀찮아요

  • 13. 1.5kg
    '19.2.20 5:12 PM (121.169.xxx.75)

    저두 바로전 *마트 장보는데 막 진열하려고 쌓고 있는 대멸치를 한박스를 사왔네요.
    양이 정말 많았어요....며칠전 아가미,뼈,똥만 1차로 다 분리해서 김냉에 보관중인데,
    시간나는대로 오븐에 말리듯이 살짝 구워, 분쇄기에 곱게 갈아서
    두겹 봉지에 싸고,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할 예정입니다.
    멸치가루를 떨구지않고 항상 그렇게 만들어 각종 찌게나 국에 넣어 먹어요.

  • 14.
    '19.2.20 6:18 PM (93.204.xxx.203) - 삭제된댓글

    멸치 머리, 똥 떼고 비닐에 넣어 냉동보관하고, 당장 쓸 것만 통에 넣어 이것도 냉동보관.
    국물 낼 때는 통에서 한줌 꺼내 달군 냄비에 기름 없이 멸치가 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물 조금 부어서 펄펄 끓여요.

  • 15. 제말 들으세요
    '19.2.20 7:18 PM (121.190.xxx.131)

    멸치 사오자마자 베란다에 종이나 채반 깔고 널어 말리세요.
    수분 하나도 없이 바삭 말리면 비린내 날아가구요 지퍼락애 소분해서 실온에 보관해도 1달정도 안상해요
    왜냐? 수분을 완전히 날려버렸으니까요

  • 16. ...
    '19.2.20 8:34 PM (221.151.xxx.109)

    냉동보관하고
    육수내기 전 살짝 볶아 국물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860 지리산은 둘레길도 고행이었어요~ 2 ㅎㅎ 2019/02/21 1,855
903859 이디야 비니스트 카페라떼... 4 라떼사랑 2019/02/21 2,587
903858 아이 학원 정보는 물어보는게 왜 실례인가요? 26 00 2019/02/21 6,565
903857 벌레 퇴치하는 화분 같은건 어떤것들이 있어요..??? 2 ... 2019/02/21 950
903856 베라 피스타치오아몬드 맛 나는 사탕은 없나요? .. 2019/02/21 637
903855 조현아네 집안이 화제라지만 4 뭔상관 2019/02/21 4,408
903854 디지털 카메라 살 때 확인해야 될 점 알려주세요 사진잘찍고싶.. 2019/02/21 562
903853 등산복 바지가 참 안예쁘죠? 21 ddd 2019/02/21 5,137
903852 캐리어 여는 방법을 알려달라며 문 열어달래요. 11 잉? 2019/02/21 5,365
903851 기미 약 트란시노2 싸게 사는 방법 없을까요? 7 ........ 2019/02/21 3,001
903850 남들의 시선이 있어야 의욕적으로 잘하는건 무슨 심리인가요? 3 심리 2019/02/21 2,072
903849 겨울에 초대받아 갔더니 난방 안트는 집 21 저도 2019/02/21 7,523
903848 박사는 숨기려해도 티가 날까요 24 ㅇㅇ 2019/02/21 6,857
903847 한국에 비혼여성을 우대하는 정책이 있나요? 17 지나가다 2019/02/21 3,571
903846 교보다이렉트보험에 어떤가요? 딸기맘 2019/02/21 929
903845 초등5학년아들 수학고민입니다. 8 고민이예요.. 2019/02/21 2,257
903844 병원에서 영양제 처방받는거 어떻데 하는건가요? 1 oo 2019/02/21 1,139
903843 아름다운 것들은 생명이 짧다는 2 ㅇㅇ 2019/02/21 1,667
903842 요즘 20대 어린친구들 클럽에서 이러고 논다네요 20 2019/02/21 10,616
903841 무료배송기준이 올라서 지출이 많이 줄었어요 3 배송비 2019/02/21 1,948
903840 조현아 남편. 동영상 어떻게 찍었죠? 싸우는와중에. 44 .. 2019/02/21 20,091
903839 조현아 아들 혼내는 영상보고 좀 이상하다싶은데 32 조땅콩 2019/02/21 13,488
903838 한집에서 10년일하고. 15 10년 세월.. 2019/02/21 4,946
903837 조양호 이해 안가듯 조현아 남편도 이해 안감. 9 .. 2019/02/21 4,197
903836 와 이나영이니까 가능한 자신감~ 8 ㅎㅎ 2019/02/21 5,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