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물용멸치 보관법의 최고봉은 무엇일까요?

멸치 조회수 : 4,353
작성일 : 2019-02-20 16:05:50
국물용 멸치 1.5킬로 사왔는데 양이 어마무시 많아요
지금까지는 냉동보관후 꺼내서 몸통 그대로 살짝 볶은후 다시물을
냈는데ㅡ그래도 맛나더라구요ㅡ, 똥머리 따고 아예 볶아서 냉동보관하면 더 나을까요? 귀찮기가 이루 말할수가 없으니 큰 상관없다면
예전처럼 그냥 냉동보관하려구요
IP : 39.7.xxx.2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4:07 PM (222.237.xxx.88)

    사오면 똥 머리 따고 냉동보관했다가 쓸때 볶아 씁니다.

  • 2. ..
    '19.2.20 4:08 PM (211.50.xxx.159)

    소분해서 냉동보관해요. 똥머리 제거안해도 괜찮아서 그냥 써요~

  • 3. 귀차니스트
    '19.2.20 4:08 PM (112.186.xxx.45)

    전 모든 집안 일을 가장 간단하게 귀차니스트 방식으로 하는데요.
    머리떼고 똥 떼고.. 붂고.. 이런 거 우리 사전에 없어요.
    그냥 바로 냉동해서 뒀다가 국물 낼때도 그냥 한줌 투척..
    아무래도 머리떼고 똥 떼고 미리 볶고.. 이럼 맛이 더 좋겠죠.
    그걸 누가 해줄수만 있다면요. ㅠ ㅠ

  • 4. ..
    '19.2.20 4:1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손질안하고 그냥 통에 담아 냉동실 문에 넣어놓고 그때그때 한줌씩 꺼내써요.
    근데 다음에는 손질 다 해서 넣을거에요. 그때그때 손질하는것도 나쁘진 않은데
    영 귀찮네요.

  • 5. 사자마자
    '19.2.20 4:19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손질해서 냉동해요.

  • 6. .......
    '19.2.20 4:19 PM (121.132.xxx.187)

    저도 귀찮아서 비닐팩에 나누어 담아 냉동실에 넣고 그냥 써요. 대신 똥많은 대멸 말고 중멸써요.

  • 7. ..
    '19.2.20 4:20 PM (211.51.xxx.68)

    손질하고 냉동 . 사용시 볶아줘야 냉동실 냄새, 비린내 안나요

  • 8. ...
    '19.2.20 4:21 PM (221.154.xxx.119) - 삭제된댓글

    머리랑 똥 떼면서 살짝 찢기도 해요 오븐에 저온으로 돌리면(식품건조기능) 바삭하게 말라요 통에 넣어 냉동실에넣으면 바삭바삭해서 물에 바로 투하 해도 비린내 안나요

    전 시간날때 진하게 우려서(파 양파등등도 듬뿍넣어서) 아주 진하게 우린다음 얼려요 소분해서

  • 9. ...
    '19.2.20 4:22 PM (221.154.xxx.119) - 삭제된댓글

    얼린다음 하나씩꺼내 물이랑 섞어써도 괜 찮아요

  • 10. ....
    '19.2.20 4:32 PM (66.75.xxx.29) - 삭제된댓글

    머리따고(요건 버리지 마시고).
    배갈라 똥빼고. 뼈는 버리지 마시고
    손질해서 냉동용기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때 레인지에 1분 정도 돌려 다시물합니다.
    1.5키로 별로 안 많은데!!!!

  • 11. ㅁㅁ
    '19.2.20 4:42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ㅠㅠ
    신세들볶지 말자
    통채 렌지에 돌려 (눅눅한 기름기가 쩐내유발하니까 )
    냉동으로 슝

  • 12. 그냥 냉동
    '19.2.20 4:43 PM (175.123.xxx.115)

    쓸때 밥그릇에 한가득 담아 그대로 전자렌지 1분30초 돌리고 육수내요

    똥따고 머리분리 넘 귀찮아요

  • 13. 1.5kg
    '19.2.20 5:12 PM (121.169.xxx.75)

    저두 바로전 *마트 장보는데 막 진열하려고 쌓고 있는 대멸치를 한박스를 사왔네요.
    양이 정말 많았어요....며칠전 아가미,뼈,똥만 1차로 다 분리해서 김냉에 보관중인데,
    시간나는대로 오븐에 말리듯이 살짝 구워, 분쇄기에 곱게 갈아서
    두겹 봉지에 싸고,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할 예정입니다.
    멸치가루를 떨구지않고 항상 그렇게 만들어 각종 찌게나 국에 넣어 먹어요.

  • 14.
    '19.2.20 6:18 PM (93.204.xxx.203) - 삭제된댓글

    멸치 머리, 똥 떼고 비닐에 넣어 냉동보관하고, 당장 쓸 것만 통에 넣어 이것도 냉동보관.
    국물 낼 때는 통에서 한줌 꺼내 달군 냄비에 기름 없이 멸치가 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물 조금 부어서 펄펄 끓여요.

  • 15. 제말 들으세요
    '19.2.20 7:18 PM (121.190.xxx.131)

    멸치 사오자마자 베란다에 종이나 채반 깔고 널어 말리세요.
    수분 하나도 없이 바삭 말리면 비린내 날아가구요 지퍼락애 소분해서 실온에 보관해도 1달정도 안상해요
    왜냐? 수분을 완전히 날려버렸으니까요

  • 16. ...
    '19.2.20 8:34 PM (221.151.xxx.109)

    냉동보관하고
    육수내기 전 살짝 볶아 국물내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496 내성적인 여고생, 학기초 적응문제.. 8 엄마 2019/03/13 1,848
910495 대통령만 바뀌고 하나도안바뀐게 아닌듯. . 18 ㅂㄱ 2019/03/13 2,301
910494 아파트 팔때 세금 잘 아시는 분~~ 3 부동산 2019/03/13 1,709
910493 와우 3달 만에 꺼낸 김치가 ..... ! 15 환상의맛 2019/03/13 9,332
910492 부모님 자동이체되는 요금들이 연체되면요 2 부모 2019/03/13 893
910491 전 희한하게 롯데리아 버거가 맛있어요 18 dd 2019/03/13 3,700
910490 정준영 카톡대화서 "경찰총장이 뒤봐준다" 문장.. 26 뉴스 2019/03/13 9,111
910489 몽마르뜨언덕안가보면 12 유럽 2019/03/13 2,138
910488 장자연 사건 청원 아직 못하신분들 계실까봐요 5 ㅇㄹㅎ 2019/03/13 1,063
910487 분양받은집 입주전 판다면? 7 분양권 2019/03/13 2,258
910486 4대보험 없이 페이 더 달라고 하면요 18 ㅡㅡ 2019/03/13 3,708
910485 근데 경찰이 왜 정준영을 봐주는거에요? 34 ... 2019/03/13 8,987
910484 회춘한 MB~ 오빠아~~~ 꺄아아아~~~ 12 썩을 2019/03/13 4,083
910483 좌우반전 거울 6 ... 2019/03/13 1,938
910482 스카프 연출 잘 하시는 분 팁 좀 주세요. 4 패션 쎈스 2019/03/13 2,415
910481 ㅠㅠ 네이버 기사를 보다가 댓글보면요... 29 정말.. 2019/03/13 3,226
910480 카풀에 대해서 여쭤요 2019/03/13 471
910479 갤럭시s8 홈버튼이 없던데,쓰기 어떠세요? 9 .. 2019/03/13 1,416
910478 고양이 자랑좀 할게요. 22 사랑해 2019/03/13 3,891
910477 중국식 오이 무침 대박이네요 96 오이 2019/03/13 26,867
910476 영어 능력자님 문장 해석 좀 부탁드려요.. ㅜ.ㅜ 2 whlthd.. 2019/03/13 805
910475 베란다 있는 서향집도 많이 더운가요 9 ... 2019/03/13 2,119
910474 패딩은 4월에 세탁하는 거라고 하신 여기 언니말 안듣고 다 빨았.. 10 .. 2019/03/13 4,359
910473 여자들은 왜 예쁘고 싶어할까요?? 38 .... 2019/03/13 6,641
910472 [펌] 승리도 승린데 더 심각한 일들이 터짐 (고 장자연 씨 관.. 29 역시... 2019/03/13 2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