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실 머리 자르거나 다듬으러 얼마나 자주 가세요~?

davm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19-02-20 14:50:40
중간머리 나름 긴 기장인데 한달 지나면 뭔가 정리가 안되어 보이거든요
IP : 1.244.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똑단발
    '19.2.20 2:52 PM (116.45.xxx.45)

    40일에 한 번 가요.

  • 2. ...
    '19.2.20 2:55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두달에 한번 뿌염과 컷트해요
    평소 매직기로 웨이브 주고요

  • 3.
    '19.2.20 3:03 PM (211.224.xxx.163)

    머리숱 많아선지 잘 길지를 않아 석달 넘어 갑니다. 펌해도 컬이 오래가고.

  • 4. 윗님
    '19.2.20 3:26 PM (58.234.xxx.173)

    넘 부럽네요
    저는 완전 반대
    머리숱 빈약하고 펌 금세 풀리고...ㅜㅜ
    그래서 미용실 가는 게 제일 싫은 일 중 하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49 자녀 원룸자취 시켜보신분이요? 4 원룸 2019/03/01 3,087
906948 착한 딸이었던게 후회되요 10 oo 2019/03/01 7,126
906947 주인한테 잔금전 근저당 못잡게 하는 특약요 4 ㅇㅇ 2019/03/01 2,388
906946 눈부시게 보면서 배꼽을 잡네요 7 눈부시게 2019/03/01 3,065
906945 전업이 좀 꾸미니 이런 소릴 듣는군요 58 원글이 2019/03/01 27,305
906944 47년 인생 처음으로 입술 헤르페스 났는데 남편 의심 해야 하나.. 16 헤르페스 2019/03/01 11,113
906943 등하원도우미를 하고싶은데 5 죄송 2019/03/01 3,514
906942 밑에 글, 한국 2030 특징...니혼진이 쓴 글이에요. 패스하.. 9 밑에 2019/03/01 1,415
906941 탁현민 느낌이 나네요 7 ㅎㅎ 2019/03/01 3,729
906940 귤 끝물 맛없을까요? 7 2019/03/01 1,720
906939 전원일기 둘째 며느리 얄밉네요 7 얄밉 2019/03/01 5,729
906938 오늘은 인스턴트로 음식 다 해 먹었네요 5 밴드 2019/03/01 2,563
906937 어젯밤부터 뉴스보고 울화통이 치밀어서 아직까지 그대로네요 9 ㅌㅌ 2019/03/01 1,561
906936 부산에 옷들고 가면 똑같이 맞춰주는... 2 의상실 2019/03/01 1,645
906935 70대 시어머니 화장품 선물 추천해주세요 2 고민중 2019/03/01 2,560
906934 공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1 oo 2019/03/01 824
906933 일산 망향국수 5 루루 2019/03/01 2,901
906932 안쓰며 돈모으는 주변사람... 10 ... 2019/03/01 12,354
906931 민폐안끼친다는 일본인이 잘하는것 8 영원한전범일.. 2019/03/01 2,806
906930 사람은 옆에서 겪어봐야 알겠더라구요 4 인생사 2019/03/01 3,553
906929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요. 8 .... 2019/03/01 1,340
906928 로에베 vs 펜디 10 가방고민 2019/03/01 4,138
906927 실컷 놀았어요 2 오늘 2019/03/01 1,690
906926 한국 2030 특징. 뼈때리는 일본교수 50 공감 2019/03/01 11,784
906925 82에서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되는 말들 8 ..... 2019/03/01 3,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