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9살 임산부입니다.

예비맘 조회수 : 3,435
작성일 : 2019-02-20 13:41:17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만에 임신이 된 39살 임산부입니다..
이제 막 8주차 접어들었고요,
병원은 5주,7주에 각각 초음파 확인하고 산전검사했어요
어제 결과문자가 왔는데
- 비타민 D 결핍
- 풍진항체 약화
- 갑상선기능 저하

풍진주사를 미리 맞지 않아 좀 걱정되는데, 여기서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요..
임신초기 건강 괸리법이나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노산이라 걱정되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IP : 211.226.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9.2.20 1:48 PM (183.98.xxx.142)

    병원에서 하란대로만 하세요

  • 2. 여기
    '19.2.20 1:51 PM (119.69.xxx.230)

    여기보다는 네이버 맘까페가 더 도움되는 정보를 얻으실거에요. 주관심사가 달라서.. 그리고 맘까페보다는 병원에 문의하시는게 백번 낫구요. 임신축하드려요!^^

  • 3. re
    '19.2.20 1:56 PM (1.225.xxx.243)

    병원에서 비타민 d 구입해서 드세요. 태아 뼈 형성에 관련된 비타민이라 중요하다고 하네요

  • 4. ㆍㆍ
    '19.2.20 1:59 PM (116.41.xxx.209)

    걱정 마시고 병원서 시키는대로만 하세요
    율무차 드시지 마시구요

  • 5. 예비맘
    '19.2.20 2:23 PM (211.222.xxx.114)

    오늘 퇴근후에 병원 가보려구요..모두 감사합니다. ^^

  • 6.
    '19.2.20 2:47 PM (175.210.xxx.177)

    갑상선때문에 태아보험이 거절되더라고요~ 임신중갑상선은 보통 호르몬불균형때문에 생기고 나머진 심각한건아닌듯해요~~~

  • 7. 똑같아요
    '19.2.20 3:18 PM (14.49.xxx.133)

    저도 39살에 아이 낳았어요.
    노산이라고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지만,
    건강하게 잘 출산했어요.
    지나고보니 임신했을때가 제 인생 가장 건강했던 때였어요.
    먹는것도 조심, 바르는것도 조심, 모든걸 다 조심하던.
    맘편히 먹고, 좋은것만 먹고 좋은것만 생각하세요.
    순산을 기원합니다~

  • 8. 궁금이
    '19.2.20 4:21 PM (175.125.xxx.21)

    전문가와 상의하셔야죠 의사

  • 9. 아니
    '19.2.20 8:38 PM (112.151.xxx.25)

    임신 경험담 나누자고 올린 글에 까칠한 댓글은 뭔가요. 여기서 의사 처방 바라고 올린 글은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6123 경산시에 내일 아들 면회가는데 식당추천해 주세요 11 *** 2019/03/29 1,489
916122 아파트 향 말고, 이사 방향도 따지시나요? 3 방향 2019/03/29 2,095
916121 실비보험 자궁경부암검사 질문있어요 2 ... 2019/03/29 4,390
916120 산딸기 먹고 있어요 2 상큼 2019/03/29 1,669
916119 이기적이고 못 되고 예의없는건 자존감 높은게 아니에요. 12 ㅇㅇㅌ 2019/03/29 6,680
916118 대기업연구원 30대중반 여자 이직 어떨까요? 3 Mmmm 2019/03/29 2,389
916117 토하는 아이에게 화내는 나 23 393939.. 2019/03/29 6,571
916116 임은정 검사의 김학의 수사단장 여환욱 브리핑 8 문무일뭐냐?.. 2019/03/29 2,174
916115 내용펑해요 41 ㅡㅡ 2019/03/29 16,705
916114 카카오에서요 1 카카오 2019/03/29 609
916113 나경원,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겼다 6 ,,,, 2019/03/29 2,705
916112 교학사 노대통령 모욕사건 소송인단 모집 21 교학사 2019/03/29 1,388
916111 부하직원 인간성이 최악인데 일을 잘해요!! 31 가고또가고 2019/03/29 9,233
916110 생 들기름 아침 공복에 먹는데요 6 ㅇㅇ 2019/03/29 6,805
916109 남의 말 계속 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대처법? 9 ... 2019/03/29 4,793
916108 둘째가 쌍둥이인게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요. 14 .. 2019/03/29 8,600
916107 미세먼지저감조치때 경유차 끌고 나갔다고 8만원 내래요 16 속상 2019/03/29 3,625
916106 '아가야 엄마가 미안해'..年 2백 명 버려진다 28 .... 2019/03/29 3,552
916105 성격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5 ... 2019/03/29 1,558
916104 믿고 먹을 수 있는 흰강낭콩 추천해 주세요 1 ... 2019/03/29 760
916103 스페인하숙 차승원 목에 돋보기인가요? 2 나이듦도 멋.. 2019/03/29 4,666
916102 서울갔다가 점집을갔는데 7 ㅗㅗㅗᆞ 2019/03/29 4,804
916101 전두환을 향해 주먹불끈쥔 광주초딩 vs 625태극기노친네들 1 행복해요 2019/03/29 1,057
916100 85사이즈 나오는 여성복 메이커 1 봄봄봄 2019/03/29 1,272
916099 등교안한아이 즉시경찰신고..이 선생님 어느학교분인가요? ㅇㅇ 2019/03/29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