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윤화씨, 심진화씨는 요요왔나봐요

dd 조회수 : 13,891
작성일 : 2019-02-20 13:02:01

저도 그들처럼 살이 많이 쪄서 늘 눈여겨 보고있었는데 (동질감)


살 엄청 열심히 빼더니


요즘 방송 보면 다시 예전처러 살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요요가 참 무섭구나 느끼거든요



저도 요즘 다이어트 빡세게 하고있는데 잘 빠지지도 않지만 빼더라도 요요관리 안하면 금방 돌아오겠구나..


진짜 힘들게 하는데 이게 도루묵 된다면 정말 힘들것 같은데...


홍윤화씨도 많이 빠졌던데 외식하는날 나와서 엄청 먹잖아요. 치팅데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다시 먹으면 괜찮을까 정말 궁금했거든요


근데 이번 방송 보니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온것 같더라구요


결혼식 하고나서 심적으로 긴장감도 풀어지고 여행다니며 멋다보니 금방 올라온걸까요?




저도 늘 쪘다 뺐다 반복이라 지금도 다시 빼고있지만 식성이나 평생 소식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그게 또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요


아 정말 많은 생각이 오가네요


정우성씨 전참시에서 이영자씨와 낙지비빔밥 먹는데 엄청 맛있게 먹더만 나중에 보니 그 밥 다 안먹었더라구요


엄청 맛난게 눈앞에 있어도 늘 남겨야하는 그런 숙명으로 살아야 날씬한것...특히 저처럼 엄청 뚱뚱했다가 뺀 사람들이면 더욱더 조금만 일반식으로 먹어도 확 쪄버리니.... 그렇게 살아야 겠죠?

IP : 58.148.xxx.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19.2.20 1:06 P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그 둘은 못 봤지만 낙지집에서 정우성이 밥 비빌 때 밥
    반공기 넣고 머뭇대는거 잠깐 보고
    역시 다이어트 늘 하나보다 했어요

  • 2. ...
    '19.2.20 1:29 PM (121.191.xxx.79)

    소식하는 사람이나 늘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밥 한 공기 다 안 먹어요.
    저도 식당가서 반 공기만 먹거든요. 원래 식탐이 없는 편이기도 해요. 그래서 반 공기만 먹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위도 잘 안 늘어나요.

    그렇게 해도 나이 40 넘으니 쪄요. 남편이 그렇게 안 먹는데 어떻게 찌냐고 그러는데, 진짜 쪄요.
    그릇 싹싹 비우며 먹으면 더 찌겠죠. 나이살이 무서운데, 연예인은 더하겠죠.

  • 3. ㅇㅇ
    '19.2.20 1:34 PM (27.35.xxx.162)

    다요트 성롱후 90%이상이 3년내 몸무게가 제자리로....

  • 4. .......
    '19.2.20 1:47 PM (178.62.xxx.135) - 삭제된댓글

    대식 느낌 아니까
    살뺀 후 슬금슬금 원래 먹던대로
    호로록 처묵 처묵처묵 처처처묵처묵 처처러처처처묵처묵하면 당연 살 찔 수 밖에....

    홍윤화씨는 목적이 웨딩사진 예쁘게 찍는 거였으니 다시 뺄지 모르겠고
    심진화 씨는 올여름쯤 다시 전투다이어트 하지 않을지..

  • 5. 느낌 아니까..
    '19.2.20 1:48 PM (223.38.xxx.90)

    먹는 느낌 아니까..
    다시 살찌는 듯 해요..

  • 6. ㅡㅡ
    '19.2.20 1:57 PM (203.226.xxx.151)

    심진화는 18키로 뺐다니 이삼키로 쪘다고 요요라고 하기는..
    곧 또 빼겠지요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는 거 같던데
    검색 해보니 요요 왔다기엔 무리가 있네요

  • 7. 심진화
    '19.2.20 2:04 PM (183.98.xxx.142)

    홈쇼핑 다욧제품 섭외 들어오면
    또 빼고 나오겠죠 남편이 살찐거
    좋아한다잖아요

  • 8.
    '19.2.20 2:12 PM (49.167.xxx.131)

    그래도 예전 살빼기전보다는 날씬해요 지금 살뺏다해도 날씬하진 않으니 그리보일수도

  • 9. 다이어트
    '19.2.20 2:20 PM (122.38.xxx.224)

    하다가..입 터진 날...많이 먹다가 엄청 토했어요. 위가 줄어서...자는데 쓰리고 아프고...그러다가..다시 다이어트 모드로 돌아왔어요. 위가 줄어서 많이 먹으면 위가 찢어질 듯 아픈데...홍윤화 같은 초고도 비만인들은 계속 무리없이 들어가나봐요.

  • 10. ...
    '19.2.20 2:43 PM (203.234.xxx.239)

    4년전에 1년에 걸쳐 16키로 빼고 그뒤로 2키로
    왔다갔다 하지만 그래도 눈물겹게 유지중입니다.
    어떻게 뺀 살인데 싶어서 2키로 불었다 싶으면
    식이조절하고 있어요.
    운동은 진짜 살이 빠지는게 아니고 뺀 살 유지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운동 열심히 하니 근육량이 많아져서
    4년전보다 몸무게는 늘었어도 사이즈는 더 줄었어요.
    식이랑 운동 안하면 요요는 100퍼센트.
    저도 먹는 느낌 아니까 항상 배고픔을 참고 사는 거
    같아요.

  • 11. ㅎ ㅎ
    '19.2.20 2:43 PM (175.223.xxx.192)

    그래도 유튜브 보니 많이 먹으러다니시던데요

  • 12. ㆍㆍㆍㆍㆍ
    '19.2.20 3:56 PM (58.226.xxx.131)

    그게.. 먹성 좋은 사람은 일평생 쪘다뺐다 반복이에요. 제가 그래요. 그렇게 힘들게 빼놓고 다시 찌운 내가 인간맞니 소리가 절로나오는데... 그리고 다시 빼고 또 찌고 또 빼고 ㅡㅡ

  • 13. ...
    '19.2.20 5:15 PM (218.55.xxx.242)

    심진화는 본인 인스타에 올린 사진은 참 예쁘고 요요온지 모르겠던데 지인들 인스타에 올라온 심진화 사진보면 요요 많이 온듯요

  • 14. 쿄쿄
    '19.2.20 6:33 PM (211.206.xxx.165)

    옥주현이 그래서 전 대단하게 느껴져요..
    체질을 거스른듯

  • 15. ㆍㆍ
    '19.2.20 7:30 PM (122.35.xxx.170)

    홍윤화씨는 빼기 전보다 더 찐 듯.
    그야말로 웨딩촬영용 다이어트였어요.

  • 16. ㅇㅇ
    '19.2.20 8:07 PM (125.180.xxx.185)

    심진화씨는 살 빼고 오프숄더 엄청 입었는데 다시 박스티로
    바뀐거 보니 많이 찐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3584 노트북 구입 도와주세요 3 ^^ 2019/02/20 1,267
903583 정자역 한솔5단지에 대하여 여쭈어봅니다. 3 정보 2019/02/20 1,850
903582 약국이름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19 약국 2019/02/20 2,732
903581 결혼하신분들, 남자들 다 이런가요? 16 원래 이런가.. 2019/02/20 6,846
903580 녹지국제병원이 중국기업이랍니다 4 기가막혀 2019/02/20 1,679
903579 얇게 발리고 답답하지 않은 파데 하나 추천해요 2 ... 2019/02/20 2,649
903578 구체화하는 '문재인표 사회정책', 유은혜 뚝심 통했다 4 뉴스 2019/02/20 978
903577 근력운동 잘아시는분 질문요 7 00 2019/02/20 2,736
903576 부산은 왜 여자들이 퉁명스러워요? 52 궁금하다 2019/02/20 12,273
903575 노트8)손으로 밀어? 캡쳐잘되셔요? 8 땅지맘 2019/02/20 1,293
903574 홍대쪽, 모임하기 좋은 중국집 있나요? 3 맛있는 곳 2019/02/20 814
903573 미세먼지 모레까지 나쁠거라네요 1 ㅇㅇ 2019/02/20 1,227
903572 미국에서 데싱디바는 어느 정도 급 회사일까요 4 나니노니 2019/02/20 3,019
903571 드루킹이 허익범 특검에 보낸 편지(레몬테라스) 3 공동정범 2019/02/20 1,437
903570 지금 힘든 분들 이글을 꼭 봐주세요^^..ㅎㅎㅎㅎ 4 tree1 2019/02/20 2,440
903569 이력서 쓰다가 힘들어서 쇼핑 2 ㅅ핑 2019/02/20 1,633
903568 .... 17 도넛 2019/02/20 6,631
903567 이준석 “‘과학고 선배’ 김준교, 막말하는 성격 아니었는데…” .. 7 ㅎㅎㅎ 2019/02/20 3,482
903566 새 노트북의 흐린 글씨 6 노트북 2019/02/20 1,187
903565 15개월 아기 둔 워킹맘이에요 6 워킹맘 2019/02/20 2,144
903564 이 요금제 어때요? 슈카롱 2019/02/20 690
903563 허리가 끊어지는것같아요 9 허리숙일때 2019/02/20 2,689
903562 김구라가 가족입장으로 봤을땐 되게 책임감있는 가장 아니에요? 9 2019/02/20 3,318
903561 MB 측, 병 9개 앓고 있다.. 탈모 포함 28 역시꼼꼼 2019/02/20 4,205
903560 실손보험, 암보험 관련 질문 1 궁금 2019/02/20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