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아는 신혼이혼 케이스

조회수 : 7,476
작성일 : 2019-02-20 12:10:02
도저히 극복 못할 사유라면 일찍 결종도 현명하다 봐요

주변에
남자
도박빚 발견
무정자증
성적취향 차이
유흥업소 출입

여자
병력 속인 것 발견(조현병)
불임
사치빚 발견
친정부모 이력속임(장모가 3혼)

이렇네요
IP : 223.62.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9.2.20 12:12 PM (1.233.xxx.199)

    제가 본것도 남자가 성매매업소 출입..
    여자 부모님이 바로 헤어지게하더라구요.

  • 2.
    '19.2.20 12:14 PM (115.94.xxx.252)

    사위의 성매매업소 출입 사실 알고 바로 헤어지게 하는
    친정 부모님 정말 멋지네요.

    제 입장이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하는....

  • 3. 굿초이스
    '19.2.20 12:19 PM (119.192.xxx.22) - 삭제된댓글

    남자가 성매매업소 출입하기 시작하면 습관적인 거라
    여자가 자궁경부암 걸릴 우려에 늘 시달려야 하니
    아주 현명한 선택이네요

  • 4. ㅇㅇ
    '19.2.20 12:20 PM (58.65.xxx.49) - 삭제된댓글

    20여년 전인데 여자가 전 남친과 싸우고 홧김에 선보고 결혼하고
    한 달만에 이혼 후 일년도 안되어 전 남친과 재혼.
    그 후 이혼한 전남편을 성불구자라고 악의적으로 소문...
    그 전남편은 소송을 하네마네 마음 고생하다가 재혼 후 잘 살아요, 1남 1녀.

  • 5. ....
    '19.2.20 12:22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집도 남자가...걸레가 사람으로 태어난것 마냥 그러더라구요. 학벌도 고졸중퇴로 끝날거 고졸로 끝난건데 여자는 머리따진다고 교사랑 결혼했다가 이혼으로 박살이 났대요. 그 이후로 이 이혼남은 입만열면 교사들 하고 다닙니다. 재혼은 간호사를 노리던데 ㅋㅋ 멍충이도 이런 멍충이가 없어요.

  • 6. ..
    '19.2.20 12:23 PM (125.130.xxx.116)

    저 아는 집도 남자가...걸레가 사람으로 태어난것 마냥 그러더라구요. 학벌도 고졸중퇴로 끝날거 돈을 쏟아 부어서고졸로 끝난건데 꼴에 여자는 머리따진다고 교사랑 결혼했다가 이혼으로 박살이 났대요. 그 이후로 이 이혼남은 입만열면 교사들 욕하고 다닙니다. 재혼은 간호사를 노립니다. 부모가 손주볼 나이에 얻은 귀한 아들이라고 엄청 싸고 돌았더라구요. 그래봤자 지인들 눈에는 멍충이도 이런 멍충이가 없어요.

  • 7. ....
    '19.2.20 1:38 PM (1.253.xxx.54)

    장모가 3혼했다고 이혼은 좀...
    그정도로 깨질 사이면 별로 사랑해서 한 결혼도 아니었나봅니다.

  • 8. ...
    '19.2.20 2:32 PM (221.151.xxx.109)

    재혼도 아니고 3혼이면 문제 맞고요
    속인건 더 문제죠

  • 9. 3혼을
    '19.2.20 8:47 PM (125.178.xxx.159)

    유지하는데 왜 흠이 되나요?
    제 주변에 첫 결혼 상처
    두번째 돈관리엉망
    세번째 인연으로 잘 사는 사람 있어요.
    팔자는 본인이 고치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551 우리나라 기레기 질문이 3 ㅇㅇㅇ 2019/02/28 963
906550 펌글) 이번 회담 결렬에 대한 어느 투자가의 분석이랍니다. 15 음.. 2019/02/28 5,293
906549 北 "핵실험 않겠다" 美 "연합훈련에.. 2 뉴스 2019/02/28 1,403
906548 상호명 짓는 것 좀 도와주세요ㅠ 2 .... 2019/02/28 680
906547 춘천에 구경할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궁금 2019/02/28 521
906546 약소민족이라는걸 느끼는 하루 18 ㅇㅇ 2019/02/28 3,289
906545 위너 송민호는 살빼니 키큰 지디가 됐네요~~ 12 위너 2019/02/28 5,836
906544 김정훈 드디어 공식입장 “내 아이 맞다면 책임지겠다” 4 82쿡스 2019/02/28 8,680
906543 종*집 쌀국수 맛있네요^^ 10 임산부 2019/02/28 2,266
906542 산에 가서 먹을 도시락 메뉴 뭘 싸갈까요? 11 맑음 2019/02/28 3,286
906541 강이지, 엑티베이트 저렴하게 사시는 분 계세요~ 2 .. 2019/02/28 623
906540 저 증세 좀 봐주세요 2 .. 2019/02/28 969
906539 봄동 김치 맛없죠? 11 나드리 2019/02/28 3,425
906538 티비보면 빨간딱지붙이는거 있잖아요 4 금자 2019/02/28 1,427
906537 北 김정은, 밝게 웃으며 트럼프 美대통령과 작별인사 29 여지 2019/02/28 6,512
906536 국방부 홍보영상인데 퀄리티가 대박이네요 4 ㅇㅇ 2019/02/28 1,525
906535 3월초에 예금만기가 돌아와요.어디다?? 7 예금 2019/02/28 3,995
906534 돼지고기 된장찌개 어떤가요? 7 돼된장 2019/02/28 1,593
906533 이재명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공하겠다"...검.. 6 이재명 김혜.. 2019/02/28 1,966
906532 지치지 말자 6 ㅇㅇㅇ 2019/02/28 1,163
906531 너도 오바마처럼 아직 아무것도 한 일이 없네? 9 트럼프에게 2019/02/28 1,751
906530 베트남까지 싫어진다고 하더니... 2 참내... 2019/02/28 2,937
906529 중딩 생기부 봤어요 2 중딩생기부 2019/02/28 2,331
906528 망할일본이 망친거 맞네요 북미대화 40 ㅇㅇ 2019/02/28 15,912
906527 초등 유형별문제집 추천해주실꺼 있으실까요 1 ㄴㄴ 2019/02/28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