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개인차야 있겠죠.
그냥 일반적으로 어떤가 해서요.
젊은 의사(30대)한테 수술을 받게 될 것 같은데요.
지금이라도 경험 많은 다른 의사를 찾아가야 할른지 잘 모르겠어서요.
당연히 개인차야 있겠죠.
그냥 일반적으로 어떤가 해서요.
젊은 의사(30대)한테 수술을 받게 될 것 같은데요.
지금이라도 경험 많은 다른 의사를 찾아가야 할른지 잘 모르겠어서요.
무슨 수술이냐에 따라서 많이 다릅니다.
의사가 31세냐, 39세냐에 따라도 다르고요.
그 수술 얼마나 많이 해 본 의사냐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나이는 많아도 그 수술 술기법을 이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면 못하죠.
또 그 의사가, 술기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재능 있는 사람은 30대에도 잘 하지만
재능 없는 사람은 50대에도 못 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일단 처음 수술은 간단하다면 간단합니다.
복강경수술이거든요.
희귀암의증 소견으로 수술을 받는 건데, 수술밖에 조직검사를 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수술하면서 바로 조직검사를 진행한다고 하고요.
그런데 만약 조직검사결과 암이라면 즉시 개복해서 대수술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게 문제이긴 합니다.
30대 중반 의사이고요.
조직검사만으로 끝날 확률이 100프로라면 어딜 가도 되겠습니다만
조직검사만으로 끝날 지 개복수술로 이어질 지 모른다 하면
당연히 그 희귀암종 전문 병원으로 가셔야죠.
항암치료 등등까지도 고려해서
그 희귀암종 전문 병원으로 가세요.
서울대 아산 삼성...
암종에 따라서는 다른 병원이 더 유명할 수도 있고요...
전문병원이라고 할 곳도 두 세 군데밖에 없는데다 예약도 바로 안 돼서요.
반면, 현재 계속 진료받던 의사는 바로 수술가능하다 하고요.
본인이 복강경으로 조직검사후 그 즉시 암이면 바로 수술까지 하겠다고 하는 건데,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고민하느라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지나치지 않으시고 거듭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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