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천하고 싶으신 식사예절 있으세요?

깔끔 조회수 : 4,507
작성일 : 2019-02-19 19:17:09
밥 좀 먹는 중이나 먹고난 후나 깔끔하게 먹는 법 알려주세요. 사소한 팁이라도요.
IP : 110.70.xxx.8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냠냠
    '19.2.19 7:19 PM (172.58.xxx.2)

    혀를 조심스럽게 먹는다고 하나 입 쩝쩝 소리안나게요. 젓가락이나 커틀러리 사용을 올바르게 하면 보기 좋지만 그거야 거슬리는 건 아니고 흘리거나 짭짭대지만 않아도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 2. 저도
    '19.2.19 7:20 PM (211.44.xxx.160)

    소리 안내는게 최고....

  • 3. 예절
    '19.2.19 7:20 PM (223.33.xxx.24)

    드럽게 먹기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음식물 씹고 있으면서 말 만 안 해도
    반찬 들썩 거리지 않아도
    앞접시에 덜어먹기
    찌개에 숟가락 넣지않기
    다 먹은 후 고맙다 잘 먹었다 인사하고 같이 치우기

  • 4. ...
    '19.2.19 7:25 PM (222.106.xxx.156)

    반듯한 자세로 앉아 먹기..어깨펴고.
    수저 젓가락 동시에 잡지않기.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먹기.

    남편이 그냥 회사에서 식사하는데도 동료가 식사예절을 배웠냐고 묻더래요.
    허겁지겁 먹지않고 찬찬히 맛보면서 딱 적당량만 먹거든요.

  • 5. 먹는 도중에
    '19.2.19 7:27 PM (223.62.xxx.64) - 삭제된댓글

    자기 접시나 밥그릇은 정리하면서 좀 먹으면 좋겠어요
    밥공기 가장자리에 밥풀 죄 붙였다가
    나중에 한번에 숟가락으로 걷어 먹는 거 진짜 좀 안했으면.
    걷어 먹으면 그나마 양반이고
    먹고난 그릇 깔끔한 사람 별로 못본듯

  • 6. 손님 초대시
    '19.2.19 7:30 PM (124.5.xxx.26) - 삭제된댓글

    차한잔이라도 여자분 먼저 대접하는거요
    이건 어디가나 만국 공통이고요
    어린이 있으면 어린이용 음식 먼저 주면 좋고요
    우리나라는 뭐든 남자먼저 대접하려드는데 좀 대세를 따르는것도 좋겠죠
    시어머니 사아버지 오셨는데 시어머니 먼저 드리면 역정을 내실라나요

  • 7. ..
    '19.2.19 7:32 PM (49.169.xxx.133)

    음식을 조금씩 입에 넣고 씹기요

  • 8. ..
    '19.2.19 7:49 PM (49.170.xxx.24)

    대화도 조용하게 천천히요.

  • 9.
    '19.2.19 7:51 PM (121.167.xxx.120)

    숟가락으로 밥이나 국 떠먹을때 웃 입술로 먹고
    뜨겁다고 숟가락을 이빨로 긁지 않기
    반찬 집기전에 눈으로 반찬 살펴 보고 젓가락으로 뒤적거리지 않고 한번에 집기

  • 10. ...
    '19.2.19 8:11 PM (222.120.xxx.20)

    소리 안 내기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넣지 않기(복스럽게 먹는 거랑은 달라요)
    입 안의 음식물 보이지 않게 입 다물고 씹기
    반찬 뒤적거리거나 털지 않기
    맛있는거 혼자 다 먹어없애지 않기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늦게 먹지 않기
    음식 먹을 때 혓바닥 길게 내밀지 않기
    아직 다 먹지 않은 사람 있으면 기다려주기
    먹다가 피차 못하게 뭘 뱉었거나 뼈, 가시 등 발라놓은 것은 되도록이면 안 보이게 휴지로 감싸거나 가지런히 모아놓기
    찌개나 국은 개인그릇 사용하기

    그밖에 저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 붓는거나
    찌개국물 밥에 덜어서 썩썩 비벼먹는것도 영 비위에 상하지만
    그건 진짜 개취라서 티내지 않아요.

  • 11. 1번
    '19.2.19 8:1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입다물고 씹기.
    말할때는 음식물 삼킨 다음에 얘기하기
    이 두가지만 지켜도90점 드릴래요

  • 12. 피자
    '19.2.19 8:18 PM (182.222.xxx.106)

    모두 손으로먹는데 도구 사용하는 사람 보니 달라보이더군요
    배달피자말고 레스토랑에서요

  • 13. 전 물수건
    '19.2.19 10:00 PM (121.141.xxx.85)

    사용하고 뭉쳐놓거나 던져놓는거 정말 싫어해요. 중국집에서 코스로 먹을때..
    딸아이 신경써서 교육시키고 있어요

  • 14. 빵은
    '19.2.20 8:04 A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도구 안쓰고 손으로 먹는거라 예전 가정/가상시간 배웠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5164 검찰이 드뎌 반격에 나섰네요. 6 역시 개검 2019/02/20 2,577
905163 사모님소리가 괴로운이유 20 사과 2019/02/20 7,113
905162 미성년자녀 연말정산 공제 나눠서 되나요? 4 1111 2019/02/20 1,168
905161 한우 등심 원래 질긴가요? 3 2019/02/20 1,970
905160 노스포) 영화 사바하 봤어요 15 글쎄 2019/02/20 5,329
905159 엄마들이 아이 점수 물어볼때 6 오엄마 2019/02/20 1,631
905158 치매면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구별을 못하나요.???? 7 ... 2019/02/20 1,637
905157 어제 불청에 조하나씨 이쁜가요? 25 시청후기 2019/02/20 5,845
905156 공부 안시키는 부모와 시키는 부모 7 지난 일 2019/02/20 4,312
905155 생닭,수산물 생물 사러면 1 시장 2019/02/20 584
905154 우리나라 이미지 갖고 돈버는 중국제품들 Nuga 2019/02/20 839
905153 지하철에서 저도 모르게 짜증냈어요 1 노인네들.... 2019/02/20 1,580
905152 미용실 트리트먼트는 다르네요. 7 .. 2019/02/20 4,617
905151 소매치기 만난 경험 3 유럽에서 2019/02/20 2,125
905150 저는 사모님 소리가 좋아요 9 은근 2019/02/20 2,219
905149 친구에게 빌려준돈 힘겹게 반 받았어요 27 ㅠㅠ 2019/02/20 9,268
905148 동네마트에도 파슬리가루 팔까요? 3 ... 2019/02/20 646
905147 미스터션샤인에서 일본군 연기하던 배우! 대박이네요. 5 봄이 오나봄.. 2019/02/20 3,303
905146 미용실 머리 자르거나 다듬으러 얼마나 자주 가세요~? 3 davm 2019/02/20 2,043
905145 이번기회에 소외된곳도 집값 좀 올랐으면.. 9 ... 2019/02/20 2,140
905144 끼니로 피자 몇 쪽 드세요 13 ㅇㅇ 2019/02/20 2,883
905143 최민수강주은 동상이몽에서 콩나물밥 문의 2 ㅇㅇㅇ 2019/02/20 2,835
905142 모짜렐라 치즈) 정말 품질 좋은 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1 치즈 2019/02/20 1,288
905141 일하는데 요즘 자꾸 졸려요. 내내~ 4 ... 2019/02/20 1,282
905140 써마지후에 스컬트라해도 괜챦나요? 원글 2019/02/20 2,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