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키로 거리 태우러 오라는 동생

.... 조회수 : 6,493
작성일 : 2019-02-19 14:16:45
동생이 차가 고장나서 공업사에 들어갔어요
직장으로 자기좀 태우러 오라네요
조카 어린이집 하원도 시키고 집까지 데려다 달래요
당연하다듯이 부탁하는데 기분이 그러네여
평소 고맙다는 말한마디 안하는애라서
자기 집들이한다고 아침부터가서 도와줬는데도
말한마디 안하구 에휴 ㅠ
거리도 보통멀어야죠 왕복 40키로네여 ㅜㅜ
IP : 211.237.xxx.1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9 2:18 PM (112.170.xxx.23)

    어차피 거절 안할거 아니까 그러겠죠

  • 2. ...
    '19.2.19 2:19 PM (122.38.xxx.110)

    거리로야 차 안막히면 한시간 정도 잖아요
    이쁘게 굴었음 얼마든지 가줄텐데
    동생이 처신을잘못했나봐요

  • 3. 택시를
    '19.2.19 2:21 PM (223.38.xxx.93)

    타든 렌트를 하든 하라 하세요
    그걸 왜 이렇게 싫어하면서까지 들어줘야하나요?

  • 4. //
    '19.2.19 2:2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거긴 택시 안다니나요?

  • 5. ㅁㅁ
    '19.2.19 2:23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싫으면 딱 잘라 택시타 하고 말지
    언니가 이런곳에 글올릴거리인가요ㅠㅠ

  • 6. ???
    '19.2.19 2:24 PM (110.11.xxx.8) - 삭제된댓글

    바쁘다고 하면 되지요, 뭐가 문제인지???

  • 7. ????
    '19.2.19 2:24 PM (110.11.xxx.8)

    바쁘다고 하면 되지요, 뭐가 문제인지???

    이건 또 새로운 진상과 호구의 꿀조합인가요?? ㅡㅡ;;;

  • 8. ,,,,
    '19.2.19 2:26 PM (115.22.xxx.148)

    내마음 불편해가면서까지 호의를 베풀필요있나요...마음가는데로 사세요...그런다고 알아주지않아요

  • 9. 싫으면
    '19.2.19 2:28 PM (115.140.xxx.66)

    다른 핑계대고 거절하세요
    다 들어주면 다음에도 당연한 듯 요구하겠죠

  • 10. ....
    '19.2.19 2:28 PM (219.255.xxx.153)

    갈수 있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못가는 거죠.
    강압은 아니잖아요. 말하면 다 해줘야 하는
    세상에 살고 계세요?
    님의 의견을 말하세요. 넘 멀어서 못간다.

  • 11.
    '19.2.19 2:31 PM (39.7.xxx.116)

    거절을 왜 못해요?

  • 12. ..
    '19.2.19 2:31 PM (210.183.xxx.220)

    아무리 형제간이라도 안 들어주기도 뭐한 민폐스러운 부탁은 하지말았으면
    언니가 개인기사는 아니잖아요
    으휴

  • 13. ....
    '19.2.19 2:36 PM (112.220.xxx.102)

    거리가 뭔 문제인가요?
    고마운줄 알고 감사인사 잘하면 200키로라도 전 갑니다
    제동생이 부탁했으면 전 갔다는 얘기죠
    저런 동생이면 도와주지마세요
    왜 거절을 못하고...질질끌려다녀요?
    보니 태워주로 갈듯 -_-

  • 14. 이미
    '19.2.19 2:47 PM (223.38.xxx.93)

    출발을 하셨나.. 답글이 없네요
    원글님 태우러 가신거면 계속 답글달지 마세요 안그럼 정말 체할것 같아요

  • 15. ...
    '19.2.19 2:48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

    20킬로면 그렇게 먼것도 아니고
    사이좋은 자매라면 당연히 도울 일이죠.
    평소에 늘 그랬다면 문제지만요.

  • 16. 뭐래니
    '19.2.19 3:10 PM (223.38.xxx.105)

    형제지간도 고마움을 알아야하죠.
    저라면 안합니다.

  • 17. ..
    '19.2.19 3:24 PM (223.62.xxx.48)

    갔어요? 다른 일 있다거나 못간다하면 되죠.
    고맙단말 못들으면서 계속하면 당연한줄 압니다.

  • 18. 입장이
    '19.2.19 3:46 PM (110.70.xxx.178)

    바뀌었을때 동생에게 똑같은 부탁을 할 수 있는지, 부탁을 해도 동생이 선뜻 와줄런지 생각을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501 나베 춤추고 있겠네요. 5 조선폐간 2019/02/28 1,331
906500 기자회견에서 몇번이나 아베 언급하고 일본놈들 8 극혐전범아베.. 2019/02/28 2,102
906499 신입생 오티를 1박2일 하네요 8 대학 2019/02/28 2,257
906498 월세기간 1 .. 2019/02/28 1,015
906497 트럼프 "영변 외에 발견한 게 있다..우리가 안다는 데.. 35 ㅇㅇ 2019/02/28 7,626
906496 저도궁금한데 국내친일파들은 평화 7 ㄱㄴ 2019/02/28 728
906495 오마이뉴스 후원 1 ㅇㅇ 2019/02/28 625
906494 트럼프 기자회견 멘트 전체 9 ㅇㅇㅇ 2019/02/28 3,416
906493 옥의 티 3 꺾은붓 2019/02/28 874
906492 가을쯤이나 성사시키겠네요. 4 아마도 2019/02/28 2,266
906491 두살아이 깨물었다는 유치원선생 3 유치원 2019/02/28 1,734
906490 아들한테 여성스럽다고 하네요. 6 ..... 2019/02/28 1,841
906489 도람푸 작년처럼 쇼잉이길 2 오함마이재명.. 2019/02/28 1,292
906488 서울대 미술대학원 타대생이 들어가기 힘든가요 2 동글이 2019/02/28 2,502
906487 오바마나 트럼프나 미국 대통령은 본질적으로 똑같네요 5 ㅇㅇ 2019/02/28 1,537
906486 재혼 가정이 된다고 가정했을때 36 이럴경우 2019/02/28 7,121
906485 대학교에서 하는 여성지도자과정 교육생 3 지나다 2019/02/28 849
906484 입속에 밥풀까지 빼 먹는 1 파렴치범들 2019/02/28 1,335
906483 미세먼지 낀 날에 마스크없이 다니면... 2 ㅇㅇ 2019/02/28 1,815
906482 어떤 말씀이라도 부탁드려요 11 123 2019/02/28 2,893
906481 도람뿌 미 정세 보면서 베팅하네요 10 이런양아치쉑.. 2019/02/28 2,569
906480 살림남 김승현네집 대본인가요? 15 .. 2019/02/28 12,102
906479 펌) 트럼프 "제재가 쟁점.. 9 왜? 2019/02/28 2,120
906478 트럼프 기자회견 보면 속내가 보이는 듯. 13 2019/02/28 5,281
906477 도우미가 물건 망가뜨리면 일당 주시나요? 9 파파야 2019/02/28 3,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