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패셔니스타 아들이 자꾸 트렌치코트 사달래요 ㅠ
애들도 많이 입는다구요.
정말 재수생들이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입나요?
요즘 어때요? 패딩 말고 코트도 많이 입나요?
휴...교복 입던 시절이 편했네요. ㅠ
자칭 패셔니스타 아들이 자꾸 트렌치코트 사달래요 ㅠ
애들도 많이 입는다구요.
정말 재수생들이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입나요?
요즘 어때요? 패딩 말고 코트도 많이 입나요?
휴...교복 입던 시절이 편했네요. ㅠ
여학생 합반인가요?
저희 아인 아직 롱패딩과 털북실 잠바에 츄리닝바지요
재수생이 트렌치코트요? 학원가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들 재수할때는 추리닝과 점퍼..종일 학원에 앉아있으면 청바지도 불편하다던데요..
요즘 얼마 안해요
바지 싫어하는애가 재수 동안에는 짧은 반바지 애용하더라구요.
요즘 날씨는 무조건 추리닝이었구요.
추리닝에 트렌치 입을리는 없었구요. 사계절내내 신발은 슬리퍼였구요....
이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상태 문제인데...
원래 여자애들한텐 별다른 관심 없어요. (뭐 여자애들 쪽에서도 관심없겠지만요 ㅋ)
근데 패션을 참 좋아해요. ㅠㅠㅠ
후드 달린 트렌치라 아주 직장인같진 않은데
패션에 신경 쓰는 게 참...안타깝네요.
우리집에 있어요.
재수한다면서 온갖 멋 다부리려는 이해가 안가는 우리집 막내...
어디서 봤을까요?
후드 트렌치가 요즘 여성복에 신상품으로 가끔 나오는건데요.
저희아들 재수 해서 학원앞에 자주 가는데 다들 교복처럼 츄리닝바지에 슬리퍼 아님 운동화
죄다 검정후드에 검정 잠바떼기(남자 여자 할것없이) 트렌치는 못봤어요...
신발도 운동화는 답답하고 귀찮다고 슬리퍼 신고 하는데 트렌치라니
코드도 거의 안 입어요(한번도 못봤습니다.)
어머머 웬 트렌치 대부분 츄리닝 바지에 티에 오리털이에요
다들 츄리닝, 청바지던대요
너무 튀어요
아들맘이 붕 떠있는거 같은데요
사주세요
근데 울아이는 츄리닝에 슬리퍼
잠바떼기 걸치고 다녔어요
바지는 재수내내 츄리닝
머리도 자주 안해 더벅머리
거지상거지처럼 하고 다녔어요
공부만 열심히 한다면야 수트를 빼입든 아무 상관없으나, 아직 덜 급한가봐요 ㅎㅎ 트렌치 사줄게 눈썹 밀어보라 하세요
원글님 속상하시겠지만 그런던 제아들... 삼수해요 ㅠ
옷이고 신발이고 여자고 눈에 안들어와야 재수 성공해요..
패션학과 지망생이 아니라면요 ...
작년에 재수하던 딸아이 데리러 거의 매일 학원앞에 갔는데
트렌치코트 입은 아이 한번도 본적 없네요
윗분 말씀처럼 코트입은것도 못본거 같네요
여자애들도 머리 질끈묶고 추리닝에 잠바 입고 다닙니다
성향의 아들은 그냥 인정해 주세요.
게네들은 그날 옷차림이 맘에 안 들면
하루 죙일 공부 안 되는 아이들이에요. ㅋㅋ
먹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듯
착장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죠.
전 게임이나 술 담배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면 대학 들어가서도 입을 수 있는
괜찮은 걸로 사주세요.
몇 번 입다 자기도 분위기 파악되면 못입어요.
(심지어 대학 신ㅣ복입생도 안 입어요.ㅋ)
성향의 아들은 그냥 인정해 주세요.
게네들은 그날 옷차림이 맘에 안 들면
하루 죙일 공부 안 되는 아이들이에요. ㅋㅋ
먹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듯
착장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죠.
전 게임이나 술 담배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면 대학 들어가서도 입을 수 있는
괜찮은 걸로 사주세요.
몇 번 입다 자기도 분위기 파악되면 못입어요.
(대학 신입생도 안 입어요.
복학생도 노티 내기 싫어서 안 입고요.ㅋ)
이른 아침 형옷까지 꺼내다 입으며 엄청 신경써요~~ 츄리닝 입고 가라 하고싶지만 옷갈아 입는 낙이라도 있어야 될꺼 같아 오늘도 인터넷으로 옷주문했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3044 | 비절개상안검 아세요? 1 | 성형 | 2019/02/18 | 874 |
| 903043 | 나경원 빈티나요 11 | Mm | 2019/02/18 | 3,130 |
| 903042 | 자제분이 하남 애니고 다니거나 준비중인 분 계실까요? 2 | 상담 | 2019/02/18 | 1,798 |
| 903041 | 아흐...내일 아침 6시에 또 눈소식있네요 2 | ... | 2019/02/18 | 1,671 |
| 903040 | 유우성 “조작한 검사들에 대한 처벌 이루어져야” | ㄱㄴ | 2019/02/18 | 664 |
| 903039 | 중딩 데리고 갈만한 곳이? 3 | 마마 | 2019/02/18 | 2,703 |
| 903038 | 강남구청 근처 어린이 교정 잘 하는 곳 추천바랍니다~~~ | 궁금이 | 2019/02/18 | 559 |
| 903037 | 만년필을 선물받아 처음 써보는데....다른분들도 그러시나요? 7 | ..... | 2019/02/18 | 1,731 |
| 903036 | 빈티 부티 논쟁을 보고 5 | 생각 | 2019/02/18 | 2,326 |
| 903035 | 도서 추천 좀 해주세요~ 3 | 도서관 | 2019/02/18 | 1,315 |
| 903034 | 부티의 최고봉 39 | 최고 | 2019/02/18 | 24,514 |
| 903033 | 저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2 | 무엇 | 2019/02/18 | 1,224 |
| 903032 | 베트남.. 5 | ,,,, | 2019/02/18 | 1,577 |
| 903031 | 냉장고 색상 7 | .. | 2019/02/18 | 1,613 |
| 903030 | 메타인지라는게 무엇인가요? 8 | 익명中 | 2019/02/18 | 2,030 |
| 903029 | '위대한 캐츠비' 큰맘먹고 시도하다 역시나 31 | 뜽금 | 2019/02/18 | 4,527 |
| 903028 | 빅마켓에서 산 생연어 먹고 아들이 고생했어요. 22 | 뮤뮤 | 2019/02/18 | 9,612 |
| 903027 | 절인배추 추천 좀 해주세요. 3 | . . .. | 2019/02/18 | 1,181 |
| 903026 | 40대에 새로운 시도 해보신 비혼분 계세요? 4 | 40 | 2019/02/18 | 3,704 |
| 903025 | 피부 화장 했는데 피부가 반짝반짝 윤이 나는 사람은 14 | ㅡ | 2019/02/18 | 7,809 |
| 903024 | 감기후 소리가 잘 안들리신다는데요 4 | 궁금 | 2019/02/18 | 1,162 |
| 903023 | 읽고 있는데 홀로코스트 정말 잔인하네요 12 | 죽음의수용소.. | 2019/02/18 | 2,461 |
| 903022 | 신생아 퀸침대에 엄마랑둘이 자도 될까요? 10 | 모모 | 2019/02/18 | 2,567 |
| 903021 | 경력있는 신입의 네일샵 :) 9 | 화이팅 | 2019/02/18 | 1,992 |
| 903020 | 얼굴 비대칭 치료. 3 | .. | 2019/02/18 | 2,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