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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들 옷차림 어떤가요? 어느 정도까지 입나요?

학원 조회수 : 3,802
작성일 : 2019-02-19 12:57:49

자칭 패셔니스타 아들이 자꾸 트렌치코트 사달래요 ㅠ

애들도 많이 입는다구요.

정말 재수생들이 트렌치코트 스타일을 입나요?

요즘 어때요? 패딩 말고 코트도 많이 입나요?

휴...교복 입던 시절이 편했네요. ㅠ

IP : 220.85.xxx.1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학생
    '19.2.19 1:01 PM (211.192.xxx.148)

    여학생 합반인가요?

    저희 아인 아직 롱패딩과 털북실 잠바에 츄리닝바지요

  • 2. ...
    '19.2.19 1:01 PM (14.32.xxx.116)

    재수생이 트렌치코트요? 학원가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들 재수할때는 추리닝과 점퍼..종일 학원에 앉아있으면 청바지도 불편하다던데요..

  • 3. 사주세요
    '19.2.19 1:06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요즘 얼마 안해요

  • 4. 짧은
    '19.2.19 1:07 PM (211.245.xxx.178)

    바지 싫어하는애가 재수 동안에는 짧은 반바지 애용하더라구요.
    요즘 날씨는 무조건 추리닝이었구요.
    추리닝에 트렌치 입을리는 없었구요. 사계절내내 신발은 슬리퍼였구요....

  • 5. 그쵸 ㅠ
    '19.2.19 1:07 PM (220.85.xxx.184)

    이게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정신상태 문제인데...
    원래 여자애들한텐 별다른 관심 없어요. (뭐 여자애들 쪽에서도 관심없겠지만요 ㅋ)
    근데 패션을 참 좋아해요. ㅠㅠㅠ
    후드 달린 트렌치라 아주 직장인같진 않은데
    패션에 신경 쓰는 게 참...안타깝네요.

  • 6. 똑같은 아들
    '19.2.19 1:08 PM (124.58.xxx.178)

    우리집에 있어요.
    재수한다면서 온갖 멋 다부리려는 이해가 안가는 우리집 막내...

  • 7. ????
    '19.2.19 1:09 PM (211.192.xxx.148)

    어디서 봤을까요?
    후드 트렌치가 요즘 여성복에 신상품으로 가끔 나오는건데요.

  • 8. ......
    '19.2.19 1:11 PM (220.127.xxx.135)

    저희아들 재수 해서 학원앞에 자주 가는데 다들 교복처럼 츄리닝바지에 슬리퍼 아님 운동화
    죄다 검정후드에 검정 잠바떼기(남자 여자 할것없이) 트렌치는 못봤어요...
    신발도 운동화는 답답하고 귀찮다고 슬리퍼 신고 하는데 트렌치라니
    코드도 거의 안 입어요(한번도 못봤습니다.)

  • 9. ..
    '19.2.19 1:12 PM (218.237.xxx.210)

    어머머 웬 트렌치 대부분 츄리닝 바지에 티에 오리털이에요

  • 10. dlfjs
    '19.2.19 1:12 PM (125.177.xxx.43)

    다들 츄리닝, 청바지던대요
    너무 튀어요

  • 11. ..
    '19.2.19 1:14 PM (119.207.xxx.200)

    아들맘이 붕 떠있는거 같은데요

  • 12. 멋쟁이
    '19.2.19 1:53 PM (122.34.xxx.29)

    사주세요
    근데 울아이는 츄리닝에 슬리퍼
    잠바떼기 걸치고 다녔어요
    바지는 재수내내 츄리닝
    머리도 자주 안해 더벅머리
    거지상거지처럼 하고 다녔어요

  • 13. ㅇㅇ
    '19.2.19 2:03 PM (175.211.xxx.89)

    공부만 열심히 한다면야 수트를 빼입든 아무 상관없으나, 아직 덜 급한가봐요 ㅎㅎ 트렌치 사줄게 눈썹 밀어보라 하세요

  • 14. ㅠㅠ
    '19.2.19 2:06 PM (117.111.xxx.143)

    원글님 속상하시겠지만 그런던 제아들... 삼수해요 ㅠ
    옷이고 신발이고 여자고 눈에 안들어와야 재수 성공해요..
    패션학과 지망생이 아니라면요 ...

  • 15. 노노
    '19.2.19 2:13 PM (211.218.xxx.34)

    작년에 재수하던 딸아이 데리러 거의 매일 학원앞에 갔는데
    트렌치코트 입은 아이 한번도 본적 없네요
    윗분 말씀처럼 코트입은것도 못본거 같네요
    여자애들도 머리 질끈묶고 추리닝에 잠바 입고 다닙니다

  • 16. 그런
    '19.2.19 2:54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성향의 아들은 그냥 인정해 주세요.

    게네들은 그날 옷차림이 맘에 안 들면

    하루 죙일 공부 안 되는 아이들이에요. ㅋㅋ

    먹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듯

    착장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죠.

    전 게임이나 술 담배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면 대학 들어가서도 입을 수 있는

    괜찮은 걸로 사주세요.

    몇 번 입다 자기도 분위기 파악되면 못입어요.
    (심지어 대학 신ㅣ복입생도 안 입어요.ㅋ)

  • 17. 그런
    '19.2.19 2:55 PM (61.74.xxx.241)

    성향의 아들은 그냥 인정해 주세요.

    게네들은 그날 옷차림이 맘에 안 들면

    하루 죙일 공부 안 되는 아이들이에요. ㅋㅋ

    먹는 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듯

    착장으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죠.

    전 게임이나 술 담배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면 대학 들어가서도 입을 수 있는

    괜찮은 걸로 사주세요.

    몇 번 입다 자기도 분위기 파악되면 못입어요.
    (대학 신입생도 안 입어요.
    복학생도 노티 내기 싫어서 안 입고요.ㅋ)

  • 18. 울집 아들~~
    '19.2.19 3:03 PM (218.48.xxx.197)

    이른 아침 형옷까지 꺼내다 입으며 엄청 신경써요~~ 츄리닝 입고 가라 하고싶지만 옷갈아 입는 낙이라도 있어야 될꺼 같아 오늘도 인터넷으로 옷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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