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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킬때 집안을 꼭 보세요.

아이들 조회수 : 8,270
작성일 : 2019-02-18 23:36:20
저런 부모밑에서 아이도 똑같거나 비슷하게 자라요.
바람피우는 아버지
정신병자 어머니 밑에서 정신병자 애들이 나옵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저주가 돌고 돌아요.

결혼할때 꼭 알아보세요. 혼외자식, 첩있는 집은 부인이 정신병자고
아들이 있다면 아버지를 욕하면서 똑같아지고
딸들은 사이코처럼 자라요. 돈이 좀 있는 집이면 부잣집 딸래미 코스프레를 하겠지만 속은 썪은 병자들이에요. 겉으로 벤츠타고 종교활동에 헌신하면 뭐해요? 악악거리는 속내를 감추고 사는거죠.
IP : 223.62.xxx.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깐요
    '19.2.18 11:37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천박하게 돈만 많은건 금수만도 못하네요 ㅉㅉ

  • 2.
    '19.2.18 11:39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속내 감추고 결혼했겠지요 그리고 결혼전에는 저런 모습 안 드러냈겠죠 드러냈는데도 결혼했으면 그야말로 돈 보고 결혼한거고....
    그냥 일반사람들이 속 감추고 살면 결혼전까지는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3. 알면서도 하는
    '19.2.18 11:43 PM (119.198.xxx.118) - 삭제된댓글

    경우도 많아요.

    여자가 이상한거
    심지어 정신병 있는거 알아도 굳이 결혼씩이나 하는 경우요.

    남자가 멍청하면 지 인생뿐만 아니라 지 자식 인생까지 ㅈ되게 만드는거죠..

    멍청하니까. . .

    -
    결혼후에 그 진면목을 알게됐다 칩시다.

    왜 이혼 안해요?

    애가 생겨서?

    이혼은 흠이니까 사람들 입방에 오르내릴까봐?

    보세요, 결국 자기자신이 스스로 ㅈ 되게 만드는것과 다름없어요.

    스스로를 구원하지 않는데
    누가 자기를 구해주죠??

  • 4. 알면서
    '19.2.18 11:45 PM (223.62.xxx.169)

    누가 해요? 거지가 신분상승 하는거 빼고 보통집에서는 안시키죠.

  • 5. ...
    '19.2.18 11:48 PM (220.79.xxx.117)

    남자가 조건안좋거나 컴플렉스있으면 여자가 정신병 있거나 지적장애있어도 결혼하더라고요. 남자들은 여자 잘 안따짐.
    위험해도 호기심에 이것저것하다 죽는 남자들도 많은 것처럼 겪어보지 않으면 똥된장도 구분안하는 남자들 많더라고요.

  • 6. 주변에
    '19.2.19 12:15 AM (139.193.xxx.171)

    남자쪽 지인이 있지 않는 한 어찌 아니요
    한데 남자쪽 집안을 자꾸 접하다보면 알게 되긴할것같아요

    저도 남편보니 집안이 점잖아 아무도 터치 안하고 말도 없으시고
    ... 시월드 자체가 없어요.
    남편도 점잖고 정직 성실... 집안 가풍같아요
    시누도 천사표

  • 7. ...
    '19.2.19 12:25 AM (175.119.xxx.68)

    대한민국 집안 다 조사해 보면 멀쩡한 집 몇 퍼센트 안 될걸요

  • 8. ..
    '19.2.19 12:41 AM (218.39.xxx.74)

    조가네 삼남매가 떠올라요.... 그 악귀같은 엄마랑 아빠도..

  • 9. 그래도
    '19.2.19 1:41 AM (222.110.xxx.248)

    그집 장남인 아들과 결혼한 여자는 거기서 아들 셋 낳고
    잘만 사는 가 보네요.

    어찌됐든 돈이 있으니 학벌이며 집안, 인물도 빠지지 않는 여자가 저 남자랑 결혼해서
    아직까지 큰 잡음없이 잘살고 있네요.
    저 남자도 예전에 보니 70대 노인을 손으로 밀쳐 넘어뜨린 걸로 유명하던데요.

  • 10. ..
    '19.2.19 9:53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멀쩡한 집이 하나도 없거나 있어도 결혼조건이 맞을 수 없으니 비혼으로 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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