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드니 저절로 살이 빠지네요..
1. ..
'19.2.18 5:46 PM (94.254.xxx.145)그동안 살 뺀다고 해왔던 그 많은 운동들 단 1kg도 빼기 그렇게 힘들더니 키워드는 운동이 아니라 식습관이었습니다.
2. ..
'19.2.18 5:48 PM (39.7.xxx.195)저랑 반대시네요.
전 40 넘으니 점점 살이 쪄요.
젊을땐 마른 체질이어서 마구마구 먹어도 날씬 했는데
예전처럼 먹다간 금방 2~3키로 늘어서 먹고 싶은거 참아야 돼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운동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습관이 안되니 힘들어요3. ㆍㆍ
'19.2.18 5:48 PM (122.35.xxx.170)소화기능 너무 좋아서ㅜㅜ 살이 안 빠지네요...
4. 운동
'19.2.18 5:48 PM (112.184.xxx.17) - 삭제된댓글안먹어 뺀 살은 근육이 같이 빠지는거라 오히려 안좋아요
근육 운동을 해 주세요.
나이 더 들어 고생합니다.5. 윗님은
'19.2.18 5:48 PM (94.254.xxx.145)소화가 잘 되시는 체질인가 봐요. 그것도 정말 복입니다. 부러워요..
6. ...
'19.2.18 5:52 PM (175.116.xxx.93)병원 가서 검사 받아 보세요.
7. ㅇㅇ
'19.2.18 5:53 PM (72.234.xxx.116)위무력증 와서 한약도 먹어봤었고 양약도 먹었는데 갑자기 체질이 변하기도 하는건지 장운동이 예전처럼 활발하지 않으면서 살이 갑자기 10키로가 쪘어요. 평생 마르게 살다가 지금은 한 7키로정도 이전보다 더 나가는데 몸이 무거워지니 힘드네요. 살도 잘 안 빠지고요. 전 자궁문제로 호르몬약까지 먹고 있어서 더 안 빠지는거 같아요
8. ..
'19.2.18 5:53 PM (94.254.xxx.145)종합검진 몇달전 받아봤는데 이상 없었어요. 심지어 소화도 잘 안 되는데 위장도 위벽에 약간 붉은 기가 있을 뿐 현대인들 다 이렇다고 내과 의사가 진찰 후 소견...
9. ///
'19.2.18 5:55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그렇게 살빠지는거 좋지 않아요
마른 낙엽처럼 버석버석해지죠10. 잘하시고
'19.2.18 5:56 PM (115.140.xxx.66)계시네요 영양이 골고루 들어가게 먹으면서 소식하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야채 챙겨드시는 것도 아주 잘하시는 거예요11. 저는
'19.2.18 6:03 PM (175.120.xxx.157)왜 더 찌나요
나이 먹으면 입맛도 떨어진다더니 한식에 맛들여서 잘 먹네요
소화야 원래 잘됐고요12. ..
'19.2.18 6:04 PM (94.254.xxx.145)컨디션이 이상하게 더 좋고 몸에서 열도 뿜어져 나오는 기분도 들어요. 얼굴은 살빠져서 각이 유난하지만 피부는 윤기가 돌고... 헌데 위장 기능이 좋아지기만 하면 또 예전 식욕대로 먹어서 정상?으로 돌아올 듯...
13. ㅇㅇㅇ
'19.2.18 6:15 PM (120.142.xxx.80)위기능에 문제네요. 나이가 들어서 빠지신게 아니라... 나이든다고 위기능이 급속도로 나빠지진 않거든요. 먹는 것에 문제 없는 사람들은 걍 꾸준히 찌는거죠. ㅎ
14. 크리스티나7
'19.2.18 6:16 PM (121.165.xxx.46)덜 먹으면 죽죽 빠지고
더 먹으면 마구 쪄요.15. 앗
'19.2.18 6:27 PM (94.254.xxx.145)제목을 나이드니 저절로 빠져요가 아니라 위가 약해지니 저절로 빠져요로 지었을걸 그랬어요.
16. 그렇궁요
'19.2.18 6:27 PM (116.125.xxx.91)말하자면 이유없이 살빠지는 건데 병원 가보셔야하는 거 아니에요??
17. 흠
'19.2.18 6:31 PM (1.177.xxx.39)저도 병원 가보셔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18. 저도 약간
'19.2.18 6:36 PM (124.49.xxx.61)덜 먹게 되네요. 위를 50년 썻더니 자주 아프네요.
신경쓰거나 과식하면 바로 탈나고
그렇다고 살이 쑥 빠지진 않아요19. 공감
'19.2.18 6:41 PM (221.140.xxx.175)40대까지는 살 찐다고 다를 난리지만
50넘으니 살은 안 찌는거 같아요. 친구들 봐도 크게 살 찌는 경우가 없어요.
원래 말랐던 친구들은 더 마르고요
할머니들 봐도 살이 많이 찌신분 제외하면 중간이 별로 없잢아요. 그냥 적당히 찌신 분들
저도 그래서 살찌는것도 젊다는 증거다 하고 있는데요.20. ㅇㅇ
'19.2.18 7:38 PM (116.47.xxx.220)저는 30대 후반부터 피부가 늘어지고 칙칙해지고ㅜ
몸매가 무너진다해야하나..뭔가 허리에 군살붙고ㅜ
힙선도 펑퍼짐..스쿼트 압박 오고요ㅜㅜ
흉곽도 커지는지 옷입으면 티 안나는데
벗고 거울보면 상체가 살짝 둔해보이네요ㅜ
긴머리 안어울려서..허리까지 오던머리가 점점 짧아지고
아 이래서 아줌마들이 머리를 자르는구나..
조금은이해가 되고...
체중도 47이었는데 50언저리...
키는 162에요ㅜ21. 저도 그래요
'19.2.18 7:42 PM (1.235.xxx.81)50넘고 위장이 약해지니 저절로 살 문제가 해결되네요.;;;;
다들 비결이 뭐냐고 하는데,비결 없어요.그냥 소화기능이 약해져셔 저절로 금식 단식 절식이 되는 것일 뿐..
저도 병원 가서 검진 받아보면 약하게 위염이 있을 뿐 약 먹을 정도도 아니고,혈액 소변검사도 정기적으로 받아요.
젊을 때 식욕 좋고 소화 잘 될 땐 잘 안아팠었는데 이젠 조금만 피곤하면 질염도 잘 생기고. 피부병도 잘 생기고,전체적으로 제 몸이 약해졌다는 거 실감이 나요.
제 주위엔 살집이 있고 식습관 나쁘더라도 식욕이 왕성하신 분들이 크게 아픈데 없이 장수하시더라구요.
나이들어서 식욕 좋고 살 찌면 젊고 건강한 거 맞는 것 같아요.22. ..
'19.2.18 11:55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전 알아서 살이 붙어요ㅜㅜ
23. 엥
'19.2.19 12:23 AM (139.193.xxx.171)키 너무 작고 53 티오이던 다들 날씬하다고하눈 나는.......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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