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로트 좋아하세요? ㅎ

.... 조회수 : 985
작성일 : 2019-02-18 16:30:57
제가 40중반을 달리고 있는데-_-
아직까지 트로트랑 친해지기가 힘드네요 
차안에서 들을 노래도 아이돌노래 최신곡으로 다운받아댕기고 있어요 ㅋ
아..모임에서 노래방이라도 가면
제나이랑 비슷한 연령대인데 다들 트로트만 부르고...ㅡ,.ㅡ
내가 이상한건지...ㅋ
저도 어느순간 확 좋아질때가 있을까요? ㅎㅎㅎ
지금 생각으론 할머니되도 아이돌노래만 들을것 같아요 ㅋㅋㅋ
IP : 112.220.xxx.10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8 4:45 PM (121.140.xxx.149)

    지금은 군대들 간 아이돌 9년차 팬입니다.
    트로트 장르를 아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재작년에 어르신들 모시고 나훈아선생 컴백콘서트에 갔다가 나훈아선생 팬이 돼어 돌아와
    계속 나훈아선생 노래만 듣고 있네요..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노래를 제일 잘 부르시는 분임을 확신합니다...
    이분 노래가 개미지옥입니다.. 파도파도 끝도 없이 모르던 노래들이 나오는데...
    동묘에 중고LP 사러도 가고..새 LP플레이어도 사고...
    아이돌팬질 할때는 안 하던...콘서트용 굿즈도 주문 제작해 보고...
    올 상반기에 있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자 콘서트 대비해 산박한 굿즈 제작해 볼 생각입니다.

  • 2. ..
    '19.2.18 4:53 PM (211.36.xxx.185)

    노래좋은거많은데 자주들으면 머리아파서요 ㅎㅎ

  • 3. 설마요
    '19.2.18 4:56 PM (183.98.xxx.142)

    지금 오십대 중반인데
    앞으로 십년 더 산대서
    평생 안좋아하던 트롯이 갑자기 좋아질까
    싶네요ㅎㅎ
    전 롹덕후라 한국 롹이 더 활성화되지
    않는게 넘 가슴아픈 사람입니다 ㅋ

  • 4. 트로트를
    '19.2.18 5:22 PM (85.203.xxx.78) - 삭제된댓글

    전통가요라고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전통가요는 무슨 개뿔... 그냥 엔카잖아요.
    무슨 백년도 안 된 음악장르에 전통 운운...

    저질적인 가사의 트롯(태진아 노래가 특히 그런 듯... 듣보잡 트롯트 가수 노래는 노답)은 극혐하고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꺽는 창법을 엄청 싫어해서, 아랍음악이나 인도음악 같은 것도 싫어해요.

  • 5. 트로트를
    '19.2.18 5:28 PM (85.203.xxx.78)

    전통가요라고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전통가요는 무슨 개뿔... 그냥 엔카잖아요.
    무슨 백년도 안 된 음악장르에 전통 운운...

    저질적인 가사의 트롯(태진아 노래가 특히 그런 듯... 듣보잡 트롯트 가수 노래는 노답)은 극혐하고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꺽는 창법을 엄청 싫어해서, 아랍음악이나 인도음악 같은 것도 싫어해요.

  • 6. .40대
    '19.2.18 5:40 PM (221.157.xxx.183)

    트로트 들으면 짜증 나네요.
    롹, 클래식 좋아하고
    뉴에이지도 괜찮네요.

  • 7. ㅇㅇ
    '19.2.18 6:41 PM (223.38.xxx.26)

    저도 걍 들으면 짜증나요.ㅠㅠ

  • 8. ???
    '19.2.18 9:5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일본가요 느낌이 나서 극혐.

  • 9. 오십중반
    '19.2.19 6:58 PM (211.104.xxx.196)

    인 저도 트로트 싫어합니다.
    지금은 안그렇지만 예전에 버스 타면 뽕짝뽕짝 트로트 크게 틀어놓은 기사님들 있었어요.
    머리 아프고 짜증나고 내릴 수도 없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4445 교통사고 났는데 큰아들이 전화한통도 없네요 77 민재 2019/02/18 22,573
904444 햇김에서 비린맛이 심한데 왜그런가요? 3 .... 2019/02/18 1,307
904443 문정부는 세금 걷는데 환장했네요. 25 무섭다 2019/02/18 4,617
904442 보름나물과 오곡밥 사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6 ㅇㅇㅇ 2019/02/18 1,644
904441 비행기 티켓팅할때요. 10 . . 2019/02/18 2,458
904440 손석희 귀가... 기자야 질문을 하라고 질문을 10 ㅂㅂ 2019/02/18 4,489
904439 선배님들! 저 3월부터 간호조무사 4 휴휴 2019/02/18 2,629
904438 계몽사 문고에 실린 중 남산도서관에 놀러가는 단편 기억하시는 분.. 7 고민상담 2019/02/18 1,027
904437 사립유치원 회계시스템 발표한 교육부 “선택 아닌 의무”단호, 한.. 1 협의없이돈썼.. 2019/02/18 519
904436 제주도 지겨우시겠지만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13 에궁 2019/02/18 3,147
904435 시어머니께 남편 험담 부질 없는 짓이죠? 5 남편 2019/02/18 2,322
904434 김장김치 구제 2 멍충이 2019/02/18 1,018
904433 카톡선물로 치킨교환권 괜찮나요? 5 마이마이 2019/02/18 1,654
904432 결혼비용 여쭤봐요 4 수국 2019/02/18 2,126
904431 엘베 탈 때마다 강아지 튀어나올까봐 겁나요 3 ㄴㄴ 2019/02/18 1,109
904430 미술하는아이 1 como 2019/02/18 1,213
904429 자기중심적인 아이 친구 엄마 8 ㅇㅇ 2019/02/18 4,568
904428 오곡밥에 나물 5 궁금 2019/02/18 2,205
904427 마음 따땃해지는 김경수지사 이야기. 3 ㅇㅇ 2019/02/18 975
904426 고구마나 감자. 몇개까지 드실 수 있으세요? 10 배띵띵 2019/02/18 1,169
904425 로맨스는 별책부록 볼 만한가요? 28 ㅇㅇㅇ 2019/02/18 4,517
904424 이 노래 가사 좋지 않나요?? 8 tree1 2019/02/18 1,417
904423 피아노레슨하는 학생엄마가 피아노전공자라면? 3 궁금 2019/02/18 3,578
904422 양꼬치를 처음 먹어봤는데..적응하기 어려운 맛이네요. 26 ㅇㅇ 2019/02/18 3,997
904421 오곡밥 할때 간을 안했어요~구제방법? 4 2019/02/18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