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가위손의 조니뎁과 위노나 라이더에 대해서요.

..... 조회수 : 2,756
작성일 : 2019-02-18 16:29:28
가위손 영화 찍고 조니뎁과 위노나 라이더가 사귄 건가요?
아니면 연인 사이인데 찍었는 건가요?
둘이 많이 좋아한 것 같은데 왜 헤어졌는지도 알고싶네요.
오랜만에 영화 보니까 두사람의 젊을때의 모습도 보고
내용도 슬퍼서 눈물 나오려는거 남편 있어서 억지로 참느라
힘들었네요..
영화 개봉할 시 나의 모습도 그립고 많은걸 생각하게 해 주었어요.. ㅠ.ㅠ

IP : 27.119.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8 4:35 PM (221.151.xxx.94)

    조니 뎁이 바람둥이였던 거 아닌가요? 나이 차이도 많았고..

  • 2. ..
    '19.2.18 5:54 PM (222.109.xxx.231)

    조니 뎁이 위노나 포에버라고 몸에 문신까지 새겼었지요.
    헤어지고 없앴다지만.

  • 3. ....
    '19.2.18 5:57 PM (221.157.xxx.183)

    그때 둘이 사겼고 조니뎁이 너무 사링했다고~
    위노나가 탑오브탑이라 부모님이 결사반대 했고 헤어졌죠

  • 4. .....
    '19.2.18 6:16 PM (27.119.xxx.10)

    조니뎁이 위노나를 많이 사랑했나요?
    그때 위노나보다 조니뎁이 더 스타 아니었는지요?
    제 생각엔 이후에 둘다 뜬것 같은데...
    위노나 부모님이 반대했나요?
    파파라치 때문에 헤어졌다고 봤는것 같은데 사실을 알고 싶어요.

  • 5. 둘다 별로
    '19.2.18 6:33 PM (223.38.xxx.221)

    둘다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별로인타입이에요..

  • 6. 남자들꺼져1
    '19.2.18 11:04 PM (61.100.xxx.147)

    나이 차 많고 그래서 이해하기 어려운 데도 있었고 그래서 위노나가 사랑을 잘 몰랐던 것 같기도
    마지막으로 싸우고 돌아선 그 순간 사랑이 끝났다는 위노나의 말
    거기다 위노나 라이더는 뭔가 나쁜 놈한테만 끌리는 성향이 있었나봐요
    사귄 남자들 보면 거의가 락 스타나 뭐 그런 종류인데 조니 뎁은 정말 위노나를 어린애처럼 감싸주며 다 들어주는 그런 식이었던 거 같고요 근데 저런 성향의 사람은 정말 사랑해주는 건실하고 착한 사람이랑은 못 살더라구요.
    헤어지고 나서 조니 뎁이 팀 버튼 감독 자주 찾아가 위노나를 못 잊어 울고 했다는데 그 후로 뎁도 바람둥이 남자 비취 스타일 되어 호텔에서 케이트 모스랑 오지게 싸우고 다 때려부수고 임신한 파라디 두고 케이트랑 왔다갔다 그러다 바네사에게 정착하는가 하더니 결국...
    그런데도 젤 젊고 좋았던 때라 그런지 뎁이 위노나 외에 다른 여자 누구랑 있어도 위노나한테 그런 것처럼 절절함이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가장 어울리는 게 있었고...
    결국 제일 마음을 다했던 건 그 여자였던 거 같아요.
    실제로 위노나도 인터뷰 중 거슬리면 박차고 나가는 걸로 유명한데 유일하게 뎁에 대한 질문은 민감해도 좋은 말만 하면서 추억하고요.

  • 7. .....
    '19.2.18 11:31 PM (27.119.xxx.10)

    윗님

    많이 아시네요. 더 아시는 얘기 있으시면 해주셔도 좋아요.
    가위손 찍기전부터 연인이었는가요?
    많이 좋아했는데 왜 헤어졌는지...
    두사람의 젊은 모습 보니까 너무 예쁜 모습이어서 흐른 세월이 너무 야속해서 마음이 좀 울적했네요..
    조니뎁이 정말 사랑한 유일한 사람이 위노나인가봐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6990 매국노 끝판왕 이완용 4 알아보자 2019/03/02 1,048
906989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한국드라마 추천 1 드라마 2019/03/02 2,034
906988 다음주 알릴레오 조국수석 나온다네요. 7 ... 2019/03/02 1,260
906987 집에서 매직 스트레이트 하기 48 202929.. 2019/03/02 16,709
906986 쿠바 여행지로 별로네요~ 23 샤브 2019/03/02 8,835
906985 신병휴가 3박 4일 나오는데 4 라오니 2019/03/02 1,181
906984 미세먼지 최악인데 중딩딸 외출 21 Oo 2019/03/02 5,747
906983 4000만원 정도.. 2열 각도조절 가능한 차량 모델 아시는분?.. 5 ㅇㅇ 2019/03/02 1,421
906982 지동차접촉사고 5 접촉사고 2019/03/02 1,340
906981 북미회담 뇌피셜 한번 돌려봅니다. 41 ... 2019/03/02 3,734
906980 오늘 영애씨에서나과장 4 ... 2019/03/02 2,810
906979 30년전의 전원일기 보고 있는데요 6 .... 2019/03/02 2,644
906978 양배추 한통 47 직장맘 2019/03/02 7,721
906977 나혼자산다 진부해지고있어요 25 제목없음 2019/03/02 9,067
906976 정태춘박은옥님 노래들으며 펑펑울었네요 19 .. 2019/03/02 3,998
906975 이사강장모가 사위가슴을 만지는 거보고 진짜 놀랬어요 2 .. 2019/03/02 4,202
906974 알릴레오 북미회담편 올라왔어요 5 2019/03/02 1,918
906973 골목식당 컵밥집 일회용 용기들 ㅠ 9 그냥 2019/03/02 6,289
906972 최근에 매즈 미켈슨에 빠졌어요. 13 ㅎㅎ 2019/03/02 3,132
906971 남편의 스트레스 8 2019/03/02 3,518
906970 방구를 자꾸 뀌다보면 똥이 나오지 않을까요? 6 북먀간 2019/03/02 3,031
906969 막영애에서 애기 넘 연기 잘하는거 아니에요? 13 ㅋㅋ 2019/03/02 3,967
906968 출퇴근 1시간 싼집, 걸어서 10분 비싼집 29 고민중 2019/03/01 6,692
906967 친일, 쪽빠리 패턴이 8 얘네들 2019/03/01 908
906966 저번달에 일본여행 다녀왔어요 4 삼일절 10.. 2019/03/01 4,108